
실례지만 , 국제결혼 업체 소개를 받아도 되겠는지요?! 저는 베트남 생각하고 있어서요^^;;
네 wtc 추천 합니다. 사실 다 거기서 거기인데요. 사기 업체만 잘 피해가세요
해보셔요~
감사합니다
음...결혼 10년차인 40세여성으로서 감히 말씀드려도 될까요? 연애경험이 얼마나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분 성격이나 주변환경, 조건 다 떠나서 외모에 많이 끌려서 사랑해줄 수 있다고 자신하시는거같은데.. 지금 당장은 외모에 끌려서 당분간은 불타는 사랑 가능하시겠지요.. 그런데 결혼은 장기전으로 봐야겠지요.. 1년 살다 헤어지더라도 5천만원정도면 해볼만하다 하시는데 애 안생긴다는 보장있을까요? 그리고 그분 가족들한테도 어느정도 생활비 드리는것도 다 감안하고 계시는거지요? 그래도 결혼 자체가 너무 하고싶고 그 여성분이 계속 머리속에서 떠나지않는다면 일단 도박이라 생각하고 추진해보시라고 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좀 더 알아보면 어떨까싶네요.. 물론 직업 사짜에다가 외모까지 좋은 분들은 이미 남의 것이 되어있을테니 직업에 대한 욕심을 조금 낮추되 외적으로도 좀 매력있고 성격도 괜찮은 여성분을 찾는 것이 더 낫지않을까합니다. 글쓴이분께서 재혼이거나 나이가 많거나 혹은 외모가 별로인분이라면 모르겠는데 충분히 괜찮은 분을 좀 더 찾아봐도 되는 조건인데 굳이 이 결혼을 하실 필요가 있을까싶어서 말씀드리는겁니다~
애기 생각도 있으신거 아니에요?...최악의 경우 1년사는동안 애기생기면...흠...그럴바엔 그냥 연애만 하시는게 낫지않아요? 가정을 이루고 사는건 현명한 여자와 지혜롭게 한평생 함께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하셔야하지않을까요?
애기가 생기면 웬만해선 잘 살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남자가 돈만 잘 갖다주고 자상하면요.
애기 키우는 문제를 아주 간단하게 생각하시는군요.. 가족간의 유대관계도 중요하지만 그외에도 중요한 부분들이 많지요..아무리 요즘 다문화가정이 많다해도 절대 쉬운 문제 아닙니다. 본인 조건도 좋으신데 왜 굳이 어려운 길을 택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맞습니다. 사실 저도 걱정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적어도 아기가 있으면 와이프가 도망 가는 일은 없을텐데 아기 키우기 위해서 다문화 가정이 많은 지역으로 이사를 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산 시흥 같은 곳이 외국인 많다고 하더라고요.
외국여자들 옛날에나 애낳으면 어쩔수없이 같이 살았지 요즘은 애낳고도 헤어지는 경우 많더라구요,, 결혼생활중에 같은 국적 남친들 만들어 놨다가 이혼하면 환승!

음... 뭐 간단하게 2가지 답이겠네요 변호사면 어느정도 돈 가지고 계실거고 돈도 좀 있으실거고 100프로 장담은 못하겠다만 확실한건 수도권에 본인 명의로 집 한 채가 있으니 계속적으로 늘려가실 생각만 있으시다면 노후 걱정은 좀 덜하겠네요 그래도 여자가 탄탄하니 나중에 걱정과 고생은 덜하시겠죠 두번째는 여자가 21살이면.. 정말 어리네요 뭐 당연히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어린여자 데리고 사는게 쉽지 않아요 어린 나이기에 그만큼 책임지고 살아야 할 부분도 굉장히 많구요 저희 같은 아파트 사시는 어느 50대 아저씨가 있는데 30대 여자 데리고 살라니 처음엔 너무 이쁘고 매력있어서 평생 데리고 살 것 처럼 했는데 만나다 보니 여자가 이것도 갖고싶고 저것도 갖고싶고 이것도 하고싶고 저것도 하고싶고 남자한테 돈을 계속 요구하더군요 좀 버시는 분인지 한 달에 몇 백씩 갖다 바친거 같더군요 결국은 시간이 지나니 여자는 돈 없이는 지속되지 않는 만남으로 바뀌었어요 쓴이님이 보시는 그 21살 여자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당장의 행복만 보신다면 미모와 어린 여성 분도 괜찮지만 그만큼 쓴이님의 희생이 따를 것 같고 어린 나이엔 하고싶은게 굉장히 많아요 특히 여자면 남들 하는거 한 번쯤 해보고싶고 이루고싶고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셔서 좀 더 나은 부분을 찾고 싶으시다면 저는 외모와 외적인 부분은 맘에 들지 않으시다 하더라도 변호사 그 분이 나을 것 같네요
소중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변호사 여성이 재산이 좀 있고 기대수익도 있고 좋긴 합니다. 저도 최소 그 이상의 재산을 가진 상황이고요. 물론 둘이 합치면 ×2가 되서 더 좋겠지만요. 50억 가지고 예쁜 여자랑 돈 탕진하면서 살기 100억 가지고 못생긴 여자랑 살기 둘중에 고르는 문제지요. 저도 친구나 가족이라면 후자를 권할거 같긴한데요. 어려운문제네요

어느 선택을 하시는가는 쓴이님의 인생이고 선택이니 제가 결정을 내릴순 없지만 신중하게 고민해보시고 잘 결정하셔서 좋은 인연 만드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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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담을 하시네 😂
그냥 웃지요. ㅋㅋ
개포롱포롱님 말씀 악담 없습니다 그나마 직설적으로 할말 순화시켜서 말씀하신듯...

뭐가 직설적인데요?통계가 있어요?있슴 자료를 제시하시던지 글쓴님 기준도 별로지만 그럼 한국여자랑 결혼하면 이혼안해요?다 사람나름이지 어려도 잘사는사람도 있고 나이먹어도 이혼할수도 있는거고 조언을 해야지 자기인생 안풀리니깐 막말하는거 아닙니까?

나이차가 너무 나서 사람들이 우려하는거 같고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좀더 만나보시고 성격파악도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나이차 최소 십년이내가 좋을것 같긴해요 서른 초중반 정도요 이혼도 쉽게하는 세상인데요 아이 혼자 키우게될지도요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제경험한 외국인여성들을 좀아는데요 배트남 필리핀 태국 우즈벡 등 괜찮아요 좀배우고 내가잘난여자야 하는 우리나라여자보다 더순종적이고 합리적이고 부지런하고 제느낌입니다 불과10년전에만핻 사건이많았지만 지금은 다들잘살아요 강추합니다 화이팅하십시요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놓아야하는데 무엇을 놓을꼬

재산이 있다고하니21살먹은아가시하세요첫눈 에 들어야 결혼해야 살아요참고 하세요

친구아들48결혼안하고혼자 편하게 선다고 부모님속상해요 사는것봉급도많아요두쩨고 아기날수만있으면 아가시구하지만아들이안간다고 하니부모님속탄다고해요 총각 마음돌려줄 아가시찾아요

노통각 여자 사겨본일없다고 부모님말씀 부모님생각해서소개해 주세요
이 결혼 반댈세!

같이 살다보면 정도 들거고 1년이면 아주 좋은점만 보이죠 살다헤어지면 더 힘들데요 한 5년을 살아야죠 ..감수하고 살거라면

국제결혼 쉽진않죠 ㅡㅡ 제처남도 애셋낳고 바람나서 우즈벡 남성하고 살림 차리고. 떠나갔어요 애셋있어도 가족은 안중에 없더라고요 외국 젊은 아가씨 좋지만 그들은 한국남자 현금인출기로만 볼수있어요 ㅡㅡ 잘판단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