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잘생겼는데 누워있더라고요 서울역앞에 제발 얼굴타령 그보다는 사주좋은사람 관상좋은사람 인성좋은사람 져주는사람 화해를 해주는사람
앗.. 그리 잘생긴 노숙자가… 있다니..
순발력이멋지세요
결국 얼굴하고는 상관없이 살게됩니다
남자나 여성분이나 외모가 괞찬어면 누구나 한번씩은 처다보게 되죠~
은근히 남편분 자랑 하시는 거죠~ㅎㅎㅎ
엇.. 어떻게 제 마음을 간파하셨죠?남편이 잘생긴편이라 은근 피곤할때 많거든요.. (?)
얘기 안하도 다매니다~ 걱정 안하셔도 되요 가정에 충실 하고 잘 하실겁니다~ 저.역시 마찬가지요~ㅎㅎ
부러워요~~~
엇?ㅎㅎ모예요~남편분 얘기셨군요ㅎㅎ나름 부럽ㅎ
ㅎ나도 얼굴보는 편 강아지도 이쁜 강아지가 더이뻐 특히 눈이 이쁜 강아지는 내맘을 빼앗조. 우리 남편도 얼굴 못생기진 않앗어요 살짝 안성기과 근데 얼굴보면 일단 기분이 좋아요 근데 그얼굴 나만 보면 좋은데다른이들도 조아한다는게 질투를 유발하조 여기다 지금은 늙엇지만 그래도 지눈에 안경이라고 얼굴보면 늘기분은 좋은것 같아요 속썩는건 둘째치고라도요
저도 열매님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지눈에 안경이라고 저희 남편이 제눈에 잘생겨서 싸우다가도 또 금세좋고 해요. 어디가서 여자들이 은근 쳐다보고 여우짓하는것도 자주 보니까 질투도 한답니다. ;; 그래도 자주 싸우고 화해한답니다🥲
에잇!끼고 싶지만 현재 자격미달이어서 못끼네용ㅎㅎㅎㅎㅎ 연애때는 피지컬.패션.얼굴 다 괜찮은 사람 마니만나봤는데 딱 20대까지만 중요시되는 것 같아요.나이들면서 외모보다 더 귀한 인성과 귀한 마음이 더 중요한걸 깨달게되더라구요.물론 잘생긴분들도 귀한인성이신분도 많치만 우선 외모만 보고사람을 보는건 너무 모험이기도해요.시야를 넓혀보심이 어떨까해요 외모는 진짜 영혼없는 껍데기 같은거더라구요
그건 맞아요!! 껍데기 그럴싸하고 속이 비어있어요.. 땡!!! 이죠! 🥺그리고 인성이 좋으면 볼수록 멋져보이더라고요.. 결혼하고 시야가 넓어지면서 어릴때 멋지다고 생각했던 남자의 모습이랑 지금 멋지다고 생각하는 남자의 모습이 조금 달라졌답니다.
워우~ 가져본자의 여유같네요ㅎㅎ
그리고 사람에 따라 달라요 모두가 간판을 보느냐 아니요 남자를 보는 시야들이 다다릅니다 자기눈에 좋으면 그만이조
열매님 저랑 당근 커뮤니티 루트가 비슷해요ㅎㅎ좋은말씀 강단있는 말씀 많이해주시니 좋아요^^
완전 맞는 말씀이에요!! 내 눈에 좋으면 그만!! 남들이 뭐라하든지 말든지..
외모는 중요해요 근데 외모만 잘난 사람 말고 능력, 성격, 외모 다 괜찮은 사람이요
외모는 좋으면 당연히 좋죠 거기다 나랑 잘 맞는 사람이면 더 좋고요
어머.. 왜 역겨워요!! 외모 + 성격 + 모든게 다 통합으로 좋아하는거죠.. 외모만! 좋아서 결혼하는건 당연히 아니겠죠..
어케알아서요~ 천제네요~~~
잘 생기신 분이랑 행복한 밤 되세요~~~긋나인
뽕따님 의견도 존중하지만 다른분들의 의견도 존중해주심이. . 역겹다는건 보통 이 정도의 글에서 쓰기 힘든 단어인 것 같사옵니다. 껄껄님의 대댓글 보시면 아실거예요.현재남편분 얘기를 하신거예요.조금만 수위 조절부탁드리겠사옵니다.
그리고 잘생겻다고 다 마음이 가진 않아요 잘생긴것도 다양해요 얼굴형이 자기 기준이 잇어요 누구는 잘생긴 안성기 스타일(나 같은경우는)어떤이는 배우 노주연 같은 스타일 어떤이는 각자 시야가 잇어요 다 싸모아 잘생겻다가 아닙니다 잘생긴것도 다양성이 잇더라. 무조건 잘생겻다고 되는게아니라는것 첫째 자기가 원하는 잘생김 둘째 키 셋째 성품 넷째 성격 다섯째 인간 됨됨이 기타 이렇게 나가겟지요

별 의미 없어요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고 생각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선입견과 편견이 생겨납니다. 더군다나 짐승도 이쁜걸 더 좋아하니 말해 무엇할까요. 당연히 잘생기고 이쁘면 더 좋죠. 그렇지만 인간의 뇌는 너무나 효율적이라서 익숙함은 지루해지고 지루함은 특별한것을 원하게 됩니다. 따라서 잘생기고 이쁘면 가산점은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딱이죠 이쁘고 잘생긴 연예인들이 행복하게 지내는 경우의 수 보다 싸우고 이혼 하는 경우의 수가 더 많다는건 이런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근거가 됩니다.
결혼했을땐 얼굴만보고 결혼했는데나이들수록 점점 평범에서 완전 흔남으로 얼굴이 쳐지거 주름살에 머릿숱 빈곤해지니 인성은 내입장에서 저만하면 된거고 문제는 능력좀 볼것을.. 이젠 그 외모마져 별볼일 없어지니 능력있고 성격 모나지 않은 남자를 만나 친구가 한없이 부러워지게되는거... 꾸며서 간당간당 훈남 대열에 오른거 아무의미없음. 좀 지나면 도찐개찐...

화나도 자고 일어난 남편 얼굴 보면 화가 사라집디다

살아보니... 1.능력2.인성 3.외모 전 다시결혼해도 지금의남편과다시할것같네요! 젊었을때 드라마틱한 연애들도 많이해본결과 외모는 세번째인듯요!
제남편 잘생겨서 결혼했는데요. 연애때는 얼굴만봐도 화가 풀렸었는데 몇년살고보니 익숙해져서 얼굴보면 화가 풀린다거나 얼굴보면 화가 안난다거나 그러진않네요 ㅎㅎ

잘생겨도 못생겨도 거기서 거기입니다

살아보면 외모보다 말 이쁘게 하는사람.성실.능력.자상함 이게 더 오래가요.내 아이의 아빠될 역량되는지 꼭 보세요.인물 중요하지만 우선순위 두지마시고요.
자상함 다정함 성실 능력 이렇게 갖추었지만 결혼에잇어서 능력도 보길 잘한거같습니다 외모는 사람마다 달라서 내 기준 만족합니다만 화가낫는데 외모땜에 풀린다 이거보다 돈이나 여행이나 선물이나 ㅋㅋㅋ 다른걸로 풀리는 경ㅇ우가 더 많네요 외모 보다 ㅋㅋㅋㅋ 능력이 중요하다는걸 한번 더 느낍니다 같이 살고 하면 뭐든 정들게되있어요 저는 키를 봣어요 ㅋㅋㅋㅋ 얼굴보단
화법에 배려하는화법 그게 제일오래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