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아~ 아다르고 어다른단 말이 있듯 말의 단어 억양 뉘앙스가 나도 울판이네요. 병원도 쉬지 않은니 쉴 때 바람쐬러 가자! 이정도 말이면 될걸~
왜 결혼했는지... 저런소리듣고싶지않아서라도 결혼하기싫어진다. 얘..흙수저..진짜 몸만옴.. 😵💫😵💫😵💫 애(새끼)들이 아빠(새끼)닮으면 엄만 바보취급당함.🥲🥲🥲🥲🥲🥲 결혼하면 안됐던가정에 포함되는 가정 ㅜㅜ

아니 지 직업은 뭔데, 부인 평생 돈 벌겠고만, 뭔 흙수저 타령, 그냥 니가 헤어지고 부인이 다른 선택 하게 해줘라, 남자들 약사면 줄선다, 웬지 부인보다 학벌도 낮고 그냥 집구석에 돈만 쬐끔 있는 느낌이
남편 말 심햇어요 흑수저든 금수저든 결혼 햇으면 같은과인데 어찌해서 결혼전 흑수저 말을 꺼넵니까? 아유 이양반 철이 안낫네~~~흑수저는 금수저와 결혼하면 계속 흑수저로 사는거여요 그럴바엔 그냥 두지 흑수저로 편히살도록

네 님 잘못 맞습니다 결혼할 때 뭘 해줬다 돈으로 뭘 해줬다라는 이유로 대화할 때 기본적인 예의를 장착하지 않고 막 말할거면 결혼하지 말았어야죠 내가 얼마 해줬고 얼마 받았다라는 거래로 생각하는 것도 참 결혼생활에는 맞지 않는 태도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건 둘째치더라도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남, 그것도 자기보다 한참 못한 아랫사람한테 말하듯이 말하는 투로 비하하며 말하는건 배우자한테 하는 태도가 아닙니다 난 이 사람한테 돈 줬으니 존중하지 않고 막말에 가까운 훈계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건 결혼이 아닙니다
님 말에 이미 아내분은 님의 노예쯤으로 생각하는듯 보이네요

실수를 스스로 인정한 것만으로도 뉘우치고 있네요. 살살 빌고 키스 해 주세요 https://youtube.com/shorts/_haXSOuOsLQ?si=-KovgfjaeuF6HG7M

네 님이 잘못햇네요 손들고 있으세요
첨부터 생각하는게 틀렸네, 흙수저네 ,몸만왔네, 그럼 약국 차려주지말고 님이나가서 돈벌면될걸, 약사라고 하니까 아내덕에 먹고살려고 마음먹고 결혼했네.말 폼세가, 아내가 착하네 나같으면 엿먹어봐라하고 성질난겸에 나가 버린다. 약국 문닫고.그러면 누나한테 얻어터지게..
그럴꺼면 이혼하고 너가 노예계약 가능한 사람 찾아라 베트남에서... 미친놈인가

부인을 호칭하는거부터가 무시가 깔려있네요. 그런태도로 결혼생활을 얼마나 유지 모르겠지만 그다지 길거같진 않아요. 이왕 결정사에서 만나신거면 냉정하게 따져보고 비슷하게 잘 만나시지....조건 무시 못하는데. 사실 서로에게 다 잘못된 만남인듯요. 부인도 못할말 한건 아닌거같고 남편입장에선 본인의 노력의 결과물만을 부인이 거져 가져가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수도... 이래서 환경과 수준이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하나봐요. 부인이 개념없이 돈쓰기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예쁜말로 잘 설득시켜보세요.

어느 페이약사 왈 너무 지루하고 좁은 약국이 답답하단 얘기 들은적 있어요

약을 좀 드셔야겠어요 남편분..

그러게요ᆢ좋은약도 많을건데요
여자한테는 좀 부드럽게 얘기해주세여ㅜ

(아쉬워요) 자꾸 몸만 왓다는 표현 하지마시길요ㅠ세상에서 젤 소중한 아내자나요
세상에서 젤 소중한 사람이 아닌거죠.. 애초부터.. 결혼을 투자로 생각했나봄

원래 집안차이 심하면 무시 당함 그래서 집안 차이 비슷한 사람 끼리 결혼해야 평탄하대여
잘못하신것 같아요 글쓴분은 연휴때 일하시나요?

그냥이혼하세요.와이프를 선택한게 약국해서 돈벌어오라 할꺼엿네요. ㅋㅋ 약사와이프를 자기옆에두고 노예처럼~ 진심없는 결혼생활 오래못갈듯요.
얘진짜 몸만옴 ᆢ이란글에 남편인성이한눈에 부인이 이글볼수있음좋겠다
아내분이 마음 에 깊은다짐이 생겼겠어요
아내... 불쌍하다.. 이혼하고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남자는 뭔 거지 마인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