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하지만 왠지 정말 좋은 일이 생길것만 같은 기분좋은 대사입니다^^
네 극중 미정이라는 인물의 대사가 생각납니다. 진짜든 가짜든 말하는 순간 현실이 되고 진짜가 된다는 뭐 그런 내용입니다. 말이란게 참 무섭네요 ~
뭐가 무섭다는건지요?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데 …
말하는대로 되니까 .. 말을 조심해서 해야 한다는 뜻으로 썼어요 ㅠ
네. 살리고 죽이는게 “혀”에 있다고
좋은 말입니다 아는 집사님이 나만보면 이 말을 해서 속으로 짜증냈어요 여태껏 좋은 일 없었고 맘 상하는 일만 있었고 앞으로도 좋은 일 없을 것 같은데 이런말을 들으니 짜증과 함께 비참하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날 뜻밖에 취업이 된거에요 처녀 때도 안되고 신혼 때도 안되던 취업이 50세에 학교 행정실에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