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도 대책이 없는분이 십니다 해준게 없습니다 어릴때 유아교육 평생갑니다 자녀가 살아라는건지 죽으라는건지 자리잡고 사는데 소금을뿌리는격 아버지가 도움받을수있는곳 재난적의료비 신청하는 조건되시면 하시고 상속필요없으시면 주택으로연금돌리고 주택대출받으시고 아버지 본인 아버지스스로가 개인이 할수있는 돈을 알아보시기힘드시다면 알아봐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위에 글쓴이는 다른글도 보고 댓글달았는데.감정이 선하십니다.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있지만, 걱정을 하시고 .. 어떻게 해야되는건 최종 댓글이 아닌 본인이 결정하는것이고 감정이 어디까지 연민을 하느냐가 중요한거죠
나중에후회될이은 하지마세요. 두고두고 마음한구석에가시처럼남습니다.
다른 형제분이 없으신가요?
누가 이래라 저래라 흔들리것 없습니다 글쓴이 마음가는데로 하세요 저도 글쓴이분 같은 아버지 밑에서 자랐지만 돌아가시고 나서 그냥 어딘가 아버지만 생각하면 마음한구석이 아려옵니다
그마음 저도 비슷해서 알것같아요ᆢ근데 부모쟎아요ᆢ 암이시면 가시는날까지 지켜봐드리는것이 에의이고 필자님 마음이 더 편하실겁니다ᆢ 어쩌겠습니까ᆢ부모인것을ᆢㅜㅜ

아무것도 안하길 빕니다 .....

저도 비슷한데 저는 누가 저에게 손가락질을해도 죽는대도 모르는사람입니다.
악연아버지는 돌아가셔서 꿈에보여도 재수없는 일 생겨요.

맞아요

짱구우우님은 여러가지 걱정이 많으십니다 따지고 보면 세상사 걱정없는사람이 없어요

그냥. 제경우에는 살던죽던 제~~~~발 지금처럼 무소식이기를 간절히바라고있습니다ㅜ
정말 좋은 남편분을 만나셨네요!!힘들고 어려운 사정을 남편분이 해결해 주시니 얼마나 고맙고 감사하시겠어요?보통 남편들은 친정일로 무관심하거나 알아서 해결하길 바라거든요!!암튼 미워도 천륜인 부친을 불쌍히 여겨 나름 최선을 다하는 따님이 되시길 응원할게요!!화이팅~~

저랑 많이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후회한다 어쩐다 하지만 그건 당해보지않고 이 스트레스를 안 받아본 사람들이 쉽게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치가 떨립니다. 아빠 대신 빚 갚으면서 지금도 신용 회복이 안되서 신용카드 하나 못 만드는데 그 당시에는 살인충동 심했습니다. 이젠 아빠가 죽었다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습니다. 글쓴이님 자책하지마세요. 먼저 사람이길 포기한 건 아버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