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너무 고생하셨어요ㅜㅜ
위로 감사해유ㅠ ♡
저도 결혼 18년 차입니다. 시부모님과 함께 살다 보니 이야기하면 책 한 권도 부족하네요. 😅 그래도 피할 수 없다면 즐기세요. 웃다 보면 힘든 날도 조금은 가벼워집니다.
ㅎㅎㅎ 힘들어 라고 생각하시면 정말 더 힘들수밖에 없어요 웃으세요 다음 에 시모 만나거든 웃으면서말씀드리세요 내 남편 그렇게 말잘듣는사람 아님니다 내말좀 잘들었으면좋겠어요 그렇게 자주 연락드리라고 했는데 내말을 들어 처먹지를않아요 어머니 내욕하셨죠 ? 이렇게 웃으면서 말씀드리세요 마음 에 담고 있으면 정말 촣은여자되요 속좁은여자 ㅎㅎ
맞아요ㅎㅎ 심지어 남편이 제말을 잘 듣는것도 아니예요ㅠ ㅋㅋ 근데 저런소리 들으니 괜히 억울해져서 그런것 같네요 위로 감사합니다 : )

시어머니란 존재는 대물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아닐거 라고 생각해도.. 그때가 되면 알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세요. 고민 방 글들 보면 미안해하는 남편과 사는 것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 감사해요~ 답글 달아주시는것들 보면서 넘기도록 해봐야겠어요ㅠ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친정엄마도 시어머니입니다.
아핫ㅎㅎ 전 외동딸이어요ㅎㅎ 그래도 무슨 의미인지는 이해했슴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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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이라.. 너무 멀리 가신 것 같습니다.
허언증까지는 아닌거 같구... 그냥 아들의 맘에 안드는점을 아들탓을 하기 싫으신것 같네요.. 지금생각해보니 ㅠ

님 글 읽어보면 시어머니에 대한 피해의식 있는 분 같은데 어떠세요? 라고 한다면 이해되시겠어요? 3자가 보기에 허언증이란 말도 같은 맥락으로 생각됩니다. 예를 든 것이니 기분 나빠하진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오냐오냐까지는 아니라고 들었는데 시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일찍부터 형제 둘 키우셨어요 제가보기에도 그냥 제탓을 하시는것 같아요 근데 그럼 결혼전엔 누굴 탓하셨을지...

긴시간 며느리였고 이제 곧 시어머니가 될 사람으로써 심리를 분석해보자면 좀 고얀 성격의 시어머니들이 대게 본인 자식일 때 불효는 잊고 결혼하면 엄청난 효자로 거듭나길 기대하는 마음에 저러시더라구요. 맘 상하셨겠어요ㅜㅜ 그리하여도! 내편 남편이 있으니 그냥 묻어두세요. 좋은 시어머니여서가 아니라 며느님 평안을 위해서요~
오~ 맞는것 같아요 갑자기 효자되길 바라시는거 같기두 하구... ㅎ 말씀 감사해요 ♡
아들이 제2의 남편?애인! 빼앗긴 여자 ㅋㅋ 빼앗은 여자로 행복 하세요. 메롱~하면서... 냅둬유~~^^
결혼전엔 안그랬는데 결혼 하고 나서 변했다. 며느리 탓. 흔한 시어머니 레파토리예요. 저희 엄마도 그랬어요. 제가 볼 땐 오빠 원래 무심한 성격인데 ㅋㅋ 속상해하지 말고 잘하려고도 하지 말고 거리를 더 두세요. 남편 하는 만큼만^^
어엇..? 이 소리도 이미 두세번 들었답니다 현실조언? 감사해요ㅎㅎ ♡

좋은 시어머니가 아니네 난 내보다 울마누라를 더챙겨주는데 울엄니가 ㅋㅋㅋ 그럴따 보면 같은여자라서 그런가 보다 해요 ㅋㅋ 웃는 하루 되세요들
부럽네용... 좋은하루 되세여 :)

내 자식(아들)은 착하고 남의자식(며느리)은 못됐다고 생각하는 부모들 많아요. 잘 하려고 너무 애쓰지 않는게 좋아요. 얼굴 봤을때 나쁘지 않은 사이로 지내셔요. 혈연이 아닌 법적으로 뭉친관계 잖아요
어머니가 아들 결혼시키고 서운했나보네요 스피커폰인줄 모르고 그랬나보네요 노인네가..주책이시네 자식들 부모한테 손안벌리고 잘사는게 남는장사인데
그냥 흘러보내세요

시어머니는 예전 당신의 모습을 잊어버리시는것 같아요.역지사진데요.며느리였을때 안좋은말은 기억하면서 당신이 시어머니가되면 그걸 또잊는거죠.저는 좋은 시어머니가 되고싶어요.이런글보면...
참 이상하죠. 결혼 하게되면 아들과며느리 시어머니와 삼각 관계가 됀것처럼 며느리를 시기하고 질투하고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장가보낸 순간 부터 내아들 아니다 생각하고 사시는게 속 편하실텐데 결혼시키고 나면 아들 한테서 정 을 때내고 내남편 한테 잘하고 내남편과 안락한 노후를 보낼 생각을 하는게 맞다 봅니다. 저도 성인 아들 둘 있지만 저는 남편과 오손도손 잘 살려구요 시어머님께서 마음의 독립이 아직 안돼셧나봅니다. 그냥 두분이서 잘 사시는게 효도 하는거예요. 어머니께서 그런 행동 하실땐 아들도 단호하게 나가야 하는게 맞고 무조건 와이프 편이 되어줘야 가정이 편안한겁니다. 그냥 내버려두세요. 힘들어 할 이유가 없다고봐요.
그마음이 뺏겼단생각때문이래여 아마 시모 시부랑 사이 별로일듯요
내 아들 뺏아간 여자로 보니 저런 말이 거침없이 나오는거예요~' 아들이 변했다! 안 저랬는데! '무개념 시모들의 전형적 형태입니다 멀리 ,최대한 멀리 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참지 마세요 ~ 어른대접(?)해주니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진짜 어른,시부모 만나는 분들 너무 부럽더라구요~
시엄니가 요즘 현실을 잘 모르는 사람같아요 세상이 변했다는 걸 인지 못 하시니 그런 생각을해요. 친구들 얘기도 못 들어 보셨나봅니다.

아들이 전화 안받은걸 며느리한테 와서 니가 전화 받지말라고 했냐 하시는 분도 있어요...
ㅎㅎㅎㅎㅎ...댓글다신걸보니 재미있네요~ 며느님도 아들낳아서 결혼시켜 보시면 조금은 시어머니 마음 이해하실까요? 아드님한테 전화하신걸 하필 자동차안이라 며느님이 들으셨군요~ 며느님 정말 기분 나쁘셨겠어요~ 저라도 기분 엄청 나빴을것 같아요~ 그런말듣고 그러려니~~ 하라는것도 자기일 아니니까 그렇게 말하죠~들었는데 들어서 기분 나빴는데 어떻게 그러려니 할수 있겠어요~시어머님이 좀 덜 성숙하신건 맞습니다~ 아이처럼 ...... 저도 그런 시어머님이 계셔서 남편하고 많이 싸웠네요~ 아무말이나 그냥 거르지않고 하는 시어머니~~내가 없을때는 무슨 심한말을 더 많이 했겠어요~자식들간에 이간질도 많이 시키시고~~ 그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나니 집안이 조용해졌습니다~ 참지 마시고 시어머니께 얘기하세요~ 저도 얘기 참 많이했어요~ 맞짱도떠보고요~ 좋게 대화를 해 보세요~~ 몇번 그러고나니 점점 나아지더라구요~~ 그 심통을 다른곳에(동서한테)부려서 문제였지만요~~~ 참으면 병납니다
시어머니란 글만 봐도 짜증에 소름돋네요. 여자가 늙으면 젊은 며느리한테 시기 질투 온갖지랄을 다한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