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크게 다쳐서 참 다행이예요 ㅎㅎ

네 그렇기는해요.누굴 다치게 했다면 더슬플것 갔아요..
(아쉬워요) ㅜㅜ 어떤의미의 댓글인지는 알겠는데 크게 다치신분께 조심하는 마음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런 사람도 있네요

말의 (댓글) 뼈도 좀 가려가며 하셔야지.. 어쨋든 죽을뻔했잖아요~~ 뇌에 필터장치좀 작동 시키세요
힘내세오. 그리고 성생활은,, 말하기가

감사드립니다요

고민게시글 시작은 사고치기 전에 조언을 얻고자 고민들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남기셔서 읽어나가며 어찌어찌 조건부 담배도 끊으셨는데 오토바이 사고내서 죽다살아나셨으나 장애진단을 받고 휠체어 타며 장애인 직장도 다니고 장애연금 생활을 하십니다. 현실적으로 정리해보면 언급하셨듯이 걷지를 못하시는데 서는 것도 힘든 상황이신데 이유가 분명하십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나이많은 연상이라서 하기가 싫어서 라는 상대방 탓으로 답답해하시고 힘들다 언급자체가 고민스럽습니다. 스스로 되돌아보며 상대방에게도 마음을 추스를 시간과 마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6년된다 이것으로 상대방 탓으로 만들기보다는 6년동안 지금껏 상대방은 어땠을까요. 배우자의 목숨까지 위험한 사건 사고는 충격입니다. 그시간 옆에서 견뎌주고 함께해주던 배우자 생각을 하셨다면 6년이란 시간은 배우자를 향해 고맙고 미안해 하면서 잘지내셨으면 좋았을 것으로 아쉬움이 큽니다. 열심히 장애인 직장 성실하게 근무 하시고 장애연금도 받으시니 다행이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이렇게 긴장문으로 답글를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요.꾸벅

일단 건강부터 잘챙기세요 님은 소중하시니까요^^

감사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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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빨리 회복 하시길 바랍니다요

장애가 생긴 남편 평생 도와주면 살아야 하는 아내입장도 생각해보세요 . 아내분도 편안한 말년 보내셔야될 시기인데 병수발도 모자라 성생활까지 해결해 주기엔 너무 인생난이도 극악 아닌가요? 여자가 나이가 많아서 라고 탓하지만 마시고요 그리고 무릎안좋은 남편이랑 성관계를 한다는것도 남편몸이 잘못될까봐 무서울듯요 .

그래서 저는 복지관으로 수영 재활을다니고 있습니다.열심히 운동도 하고 있구요..많이좋아졌지요..
ㅋㅋㅋㅋㅋㅋ참 오토바이는 타지말아야지

글게요 ㅜㅜ
1) 성생활용품을 활용한다. 2) 연애 초기 때의 각오로 돌아가,, 아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먹이고 입히고 챙겨주며 공략해본다.

이사람은 똑같은 글을 몇군데나 올리누 관종인가

관종이 머누?내가 머리가 다처 그러는데 무르것다.

왜?답이 없는것이지?관종이 머라고 관종하는것이지?욕을 할려면 대놓고 하던가?욕할자신도 없으면서 그따그로 문자를 하냐? 내가 모른다고 관종관종을 하는게 웃습네...나도 애들이커서 물어보기도 쪽팔리는데 그럼 내가 맞지 안을까? 그냥 사람들한테 물어보는것인데 의견을 참 이상한 사람이시네 말을 할려면 재대로 하던가? 중간에 모른는 단어를 쓰시고 그르셔? 난 수원에 사는데 가까이 사시나? 그럼 만나서 한번 봅시다.당신은 건강 한가보지? 나는 휄체어를 타니 한번 봅시다.그려.중간에 답글을 남길줄 알았는데 없네.ㅜㅜ

대박 니는 어디사니? 답도 없고...난 전에 안산에서 중고차장사를 했었는데 대박이는 어디사니?대박이 얼굴이궁금 하다.ㅎㅎㅎ
글쓴님 선택으로 자유를 누리다 장애우의 삶을 사는 것. 비장애우의 삶이었을 때에도 정서적 관계, 육체적 관계가 괜찮았을지 의문임. 비장애우였을 시기에, 사랑과 신뢰가 돈독하게 적립되었다면 현재의 아내분은 조금더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할 수 있을 것 !! 배우자 입장에선 환자로만 보여질 수도. 장애우 남편은 매우 조심스럽고, 한편으론 남은 인생 여성성을 감추고 살아야 하는 답답함과 괴로움도 있을 수 있음. 아무튼 속내를 드러내기 어려운 게 배우자임.
부인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해보세요. 6년은 심하긴 하네요. 그래도 부인이 무조건 싫다고 하진 않으실꺼예요. 님이 생각하지 못하는 다른 이유가 있을수 있습니다. 깊이 있는 대화가 필요해 보이네요
제입장에선 말씀드리면 저는 손만잡고 자도 좋았어요 참고로 결혼20 년차에

네 저는 27년차입니다요.꾸벅..

님 몸도 그렇고 부인은 간병이나 생활고로 힘들듯한데 잠자리 바라는 님이 한심할듯

한심 하다...그럼 내가 관계를 안해서 한심 하다..쫌 그러네...내가 그렇게 한심 한건가? 물어보는건데...참 어이가 없네 어이가 먼줄 아나? 맷돌 있잖아 맷돌의 손잡야...한심의 뜻이 뭐야?글 좀 재대로 보고 답글을 다셔 잉 나간병 안하고 복지관 다니면서 운동 한다.직장도 다니고..내가 식물인간인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