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에게 의지해서 그래요 그사람은 도둑지키는 사람이다 생각하고 내가 더 벌어버리면 되요 그지옥에서 벗어나요 저는 10원도 안받고도 남편옷사주고 외식도시켜줘요ㆍ그러면 집안일도 알아서 하게되요 내가 능력없어보이니 무시하는거에요 더 버시고 딴주머니 차셔요 저도 님과 같은생활17년했기에 그맘 알아요
돈많이버셔서 좋으시겠당.ㅋ

부럽네요ㅜㅜ

남편분도 얼마나. 힘들면. 그러하겄나요. 남자들도. 불쌍합니다. 다 이유가 있는거죠
이유가 있다해도 할말 안할 말들을 구별할줄 알아야죠!그래도 그럼 안돼요! 역지사지로 내 딸이나 가족이 이런경우라면?생각하면 이해하실껄요!!
그냥 나가서 돈벌어 본인 위해쓰세요ᆢ 돈가지고 갑질하는 인간 젤 싫어~~~ 집안일 반반하세요 더럽고 치사해서 요즘 물가가어떤데ᆢ
남자가 쪼잔하군요 사랑하는 아내한테 금전문제는 다 맏기지 일일이 생활비줘가면 잔소린 뻔하구 그렇게살단 아내가 속터져 병난다 차라리 헤여지세요 저습관 못버려요 요즘세상에 아직도 저런남자가 신기하네 병적입니다 딱보니.
일반 집이랑 반대네요..ㅡ.ㅡ 남편들이 용돈20 받고 부수입으로 사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350 주고 전 알바로 용돈 벌어쓰는디...내가 잘못된건가ㅠ
아 그리고 남자들은 돈있으면 주식 도박 같은 다른쪽 눈 돌립니다...

댓글하나하나 힘이되네요ㅠ귀담아듣겠습니다ㅠ
저도 타쓰는데요.ㅎ
타 쓰도 저분과는 다르시겠죠?
두통약 3알..ㅋㅋ 완전 공감!!
(ㅋㅋㅋㅋ) 사진표정은 행복하네요.ㅋㅋ

징징소리 뭐겨운소린가? 불만의 숨비소린가? 난 말이유 59만원으로 산다우
(응원해요) 아~정말 너무 열심히 살아 오셨는데도 불구하고남편이 예사로 하는 말들에 얼마나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으신지 충분히 이해해요. 연애할때 콩깍지씌여~ 결혼후 콩깍지 떨어지면 거의가 실망하죠.어릴적부터 돈으로 남편분이 힘들게 살았대도 아내에게 몸팔아서 남자꼬셔서 돈벌어 오라는건 3자인 제가들어도 무덤까지 잊혀지지 않을꺼란 생각드네요!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도로 부메랑이되어 본인에게 올지도 모르는대도!암튼 힘든고비 지금껏 잘 견디고 왔으니 분명 더 좋은날들이 오길 응원해요!!화이팅~~

차를바꾸고 집을 바꾸는건 대출받아서 메꿔나가는거고요...둘이벌어서 대다수가 실수령 5-600만원인대 고만고만하게들 삽니다..다만 언행이 좋지않은 남편분의 태도는 문제가 되어보입니다. 일단 심리상담같은 정신과적 상담치료를 받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하나의 증빙자료로 남기도하고요. 이혼...저도 이혼생각많이했지만 아직 애가 이해할 나이가 아니기에 참고 삽니다.

댓글하나하나 힘이되네요ㅠ귀담아듣겠습니다ㅠ

댁은 뭐하세요?
돈이 사는데 중요한것은 맞는데 전부다는 아니다 부부는 서로 이해하고 특히 돈이 없을때 서로 아껴 쓰자고 파이팅 하고 배려해야한다. 돈돈 거리는 사람은 결국 사람을 질리게 한다. 결국 돈보다 중요한건 돈돈 거리는 것보다 배려하는 마음이다. 남편에게 한가지만 진중하게 이야기 하라. 돈돈 거리지만 않을걸 약속 하라고 ... 그것마저 약속 못지키는 사람이라면 그냥 본인 인생 살도록... 그리고 남과의 비교는 절대적으로 하지마라 한도 끝도 없는것이 남과의 비교다... 그것은 본인을 불행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비교금지 !!! 절대명심 !!!

요즘 물가로 둘이 살아도 그금액으로 빠듯한데 4인가족 생활비로 쥐어짜야 될꺼 같네요 돈 더벌어 남편 가져다 주지말고 쓰고싶은거 쓰고 아이들 용돈도 더 주셔야 겠네요
4금융 본인이 저지른 일은 두고두고 남편에겐 족쇄가 되서 그 빚 갚느라 힘들텐데... 자초한일 이렇게 사는것만도 다행이라 생각 하시면 맘이 편할거 같네요
4금융은 빌린돈이 얼만지 모르겠지만 원금만 갚는 방법도 있구요 다른 방법도 많으니 그건 큰일 아닙니다 알아보시면 전화 한통 잠깐이면 됩니다
이렇게 사는건아니라고 봅니다 인간은 행복해질권리가있습니다 남편도 돈안쓰나요 우선 자신을위한 취미생활해보세요 취미생활이라해서 거대한거아닙니다 돈아들이고도 할수있는거많아요 우선 가까운 산책 트래킹하며 차한잔 간식준비해서 둘래길 트래킹 하며 숲속에서 간식먹으며 즐기보세요 가까운곳에사시면 같이식사도하고 노랭방도 모시고가고싶네요.
취미생활..저도 같고싶은데.심적으로 여유가 없으면 실행으로 옮기기가 힘들더라구요ㅠ. 두번짼 시간이겠죠 세번짼 금전적..일단 뭐든 여유가 생겨야 해볼수 있는것 같아요..취미생활 이란건요....20년 전에 볼링 2년정도 하고 시간이없어 못하고 회사 퇴사하고는 프리랜서라 하루만 쉬어도 돈이 줄줄 새는 느낌이니 금전적으로 힘들고 애도 고3이되니 돈이 줄줄 새네요ㅠ

진짜 반대생활하고있군요. 저는 서로경제 활동 하면서 모든 생활비 빼고 남은거는 각자 사용하고있어요 .너무좋아요
저축은 하고계시죠잉?ㅎ

네 하고있고 대출금도 잘납부하고있어요
본인 월급을 왜 신랑주는지요? 그 부분이 이해가 안되네요.
각자 버는돈에서 돈 쓰시면 글쓴님도 4금융 안쓰시는거 아니에요? 님은 집안일 애케어 하니까 신랑번돈 생활비 명목 돈 쓰시고요 요지는 각자 쓰는 돈을 분리하셔야 할거 같아요
그러게 왜 돈사고를 할말이 없네요 생활비 넘 적은건 팩트인데 왜 돈사고를
돈 사고 국가 도움 받으면 쉬운겁니다..그걸로 기죽고 면박 받아가면서 살 정돈 아니라봅니다

저역시 뼈저리게 후회를....

1톤카고님 꼭 제편같아서 힘이나네요ㅠ
저도 개인회생 신용회복 새출발기금 다 해본사람으로 드리는 말입니다.. 사채는 건당 15~20 만원주면 원금 값으셨음 이자 100퍼 탕감으로 없애주는 곳들도 있으니 빚때문에 스트레스 주눅 들지마세요.. 벌이만 있으시면 제일 편한 문제입니다..아무쪼록 가정이 평화로워지길 바라겠습니다

은행 빚 남편이 갚아주고 있어 버는돈 남편한테 가져다 주는것 같아요
남편 애들한테 나 너무힘들다고 가슴이 터질것 같다고 쓰러질것같다고 통보하시고 친정에 일주일만 가서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