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저도

살면서 안힘든 사람은 없어요^^

주번 다들힘들다고하네요 그래도힘네셔야합니다
힘내세요~
다 힘든것같아요 그래도 온가족 건강한것에 감사하려구요

저도 ,, 7갤 아기 키우는 집인데요 월급이 200밖에 안되서 육아휴직 하고서 배달일하고 있어요 아파트 대출에 보험료에 관리비에 전기세 가스비 등등 다 나가고 나면 없어요 ㅎ 빚만 점점 늘어나네요
우울이니 약처방받으시기바랍니다. 저도 우울로 많이힘들었습니다 병원가기가 싫으시면 햇빛을 꼭 1시간씩
돈이 있는집이든 없는집이든 들여다보면 속사정은 다 있답니다. 힘든일도 내삶의 일부분이며 기쁜일도 내삶의 일부분 입니다. 힘든일도 겪어보고 견디다보면 기쁜일도 생길것입니다. 그게 우리네 삶인것이지요. 올라갈때도 있고 내려갈때도 있는게 우리의 인생이니 그냥 열심히 사는것밖에요. ^^ 그래도 힘내세요.
요번주 로또1등당첩 축하드려요
속상하겠네요 힘내세요

에궁~ 저도 젊었을때 힘들게 살았어요. 지금 칠십이 넘었지만. 디들 힘들게 살고 있답니다. 그래서 고생끝에 낙이 온다쟎아요!!! 힘내시구 분수에 맞게 열심히 살아요~^-^
지금 딱 제마음이네요 ㅠㅠ 너무 슬프고 답답하네요
(응원해요) 뽀또님 힘내세요

안녕하새요.첫째도.용기.둘째도.용기.아닌가요.남자분이라면.시골와서.집수리.황토방공사.일해볼수도.잇는데.저도.도시에서.방황하다.손기술로.혼자서.시골살이.잼나게.하고살아요.용기.판다.잘하고.실천해보새요.저는.경남고성군.사는.자연인.들꽃이라해요

(좋아요) 인생사.판단이.자지.우지해요.저는63새지만.자연과행복.다하고살아요.당차게.용기내시고.한번도전해보새요.갈곶없어면..오새요.오리.기술.전수해줄깨요.저는.용접.목수.미장.황토방.비닐하우스.각종공사일.다해요.저도10년전까지.도시에서.방황하고.살잇내요.한번용기내시고.달려보새요

재가사는.자연인집
우선 나서기 부터 시작하세요 집밖으로 나서기!! 그럼 사람들 사는 모습이 보일거에요 잘 보시면 다 비슷하게 살아요 받아드리기 나름입니다 힘내세요!!높이보는 인생이 아닌 넓게보는 인생이 더 편해요
조심스럽게 말씀 드릴께요!힘들고 어려울땐 본인만 그렇다고 느끼시겠만 본인보다 더 어렵고 힘든이들이 더 많음을 아셔야해요!!겉 보기엔 모두들 본인보다 낫다고 생각드시면 삶의 체험 현장인 재래시장이나 종합 병원에 한번 가 보심을 권해요!얼마나 치열하게 살아들 가시는지요? 또 병원에서는 삶의 줄을 놓지 않으려는 환자분들이 많으신지?그나마 건강한 본인이 더 나은거 알게돼요! 아~정말 나보다 더 어려운 분들도 많이 있구나 생각히면 나 이것쯤이야하고 자신감이 생기게 돼요!!무엇이든 내 맘먹기에 달렸으니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밝고 좋게 생각하셨음해요!!곧 좋은날들이 올것을 응원할께요!!화이팅!

많이 힘드시면 지금 당장 큰 변화를 하기가 두려우실테니..하루에 하나씩 천천히 할수 있는것부터 해보세요...산책 10분, 청소기 돌리기, 반찬 하나하기 . .이런 간단한거 부터 시도해보세요 병원에 상담을 받으시는것도 도움이 되실거예요 힘내세요!!!
일이 없으니 우울감이 생기더라고요

원래 사람은 돈이 없으면 우울증도 생길수있고,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돈때문에 울고 웃는게 사람입니다. 돈 없으면 원래 밖에 나가기도 싫은거고, 못나가는게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배워야되는거고, 공부해야 되는겁니다. 그래야 훌륭한 직업 갖는거고, 사 짜 들어가는 ex: 의사, 검사, 변호사, 판사, 간호사, 세무사 등등... 직업 갖는겁니다. 정식적인곳 들어가기전에 일당이나 단기알바라도 구하셔서 하세요. 집에 있는것보다는 훨씬 낮습니다. 정식적인곳 들어간다고 그거 기다린다고, 집에 가만히 있지말고 알바라도 나가시면 차기름값이라도, 반찬 재료라도 살수있는 돈 법니다.

저도요ㅠ 개우울해요 살맛안나요. . 나만그런줄알았어요
아니에요!! 저마다 나름 다 그렇고 그래요!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현실에 만족하며 사는분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지금 선에서 님은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함요. 그러니 우울하실게 하나도 없어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