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힘드실지 감히..
사는게 싫어요
시편91편을 틈나는데로 읇조려도 괜찮으닌까 소리내어 읽어보세요
네 님도 할 레루야 아멘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ㅜㅜ
네.. 정말 살기싫어요

얼마나 힘 드실까요?
하나님은 진짜 살아계시답니다. 저와 저희 가족들은 확실히 체험했지요.
어디에 계시나요

반대로 말해보세요 오른손은 쓸수있어서 감사하고 변비라서 자주화장실 안가도되서 편하고 일요일 교회를 갈수있음에 감사해보세요 모든걸 다가지고있어도 감사하지못하는 삶이라면 똑같습니다. 당신의 삶을 다른사람이 감히 판단할수없지만 당신은 감사할수있습니다 ^^
네? 입장을 바꿔서 살아볼까요?

입장을 바꾸는건 현실적으로 할수없는 일이지만 감사할수있는건 님마음먹기에 달린거이요 행복을 느끼는 감정도 불행을 느끼는 감정도 님마음에있는것이지 다른곳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부와 명예를 가지고도 지옥속에 사는사람이 있어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교회다니시면 아시는구절이시죠 범사에 감사하라는것이 하나님뜻이래요 하나님뜻데로 살기 원하시다면 한번해보세요 범사에 감사 세상에 나를 비추는게아니라 하나님께 나를 비추는 삶을 살수있기 바래요
마음먹고 자살하고싶네요

자살하는 사람은 그런말도안해요 살고싶으닌깐 심신이 힘드닌깐 도와달라고 말하는거에요 얼마든지 힘들면 힘들다 말하세요 도와달라고하세요 울어도보고 웃기도하고 다들 그렇게 살아요
그런건 없다 생각합니다 증명안된걸 믿을바엔 내자신을믿고 이겨내야죠 믿는건자유지만요 많이 힘드시고 불편하시겠지만 포기하지않고노력한다면 믿을만한 옆사람이 생기든 삶의 의지가 생기든 하겠죠 저도 원인모를병으로 며칠잠도못자고 자봤자 1시간 두시간정도였고길면 며칠 아애잠을못자기를 10년넘게 안다닌병원안해본검사가없이살았었어요 결국 원인찾아고쳤구요

잘때가 가장 행복하시죠?
네. 수면제 를 먹으면 아무생각없이 잠들기만을 기다리면 되니까요

저도그랬엇거든요 양손화상으로 암거두못하고 세손가락으로생활햇어요 의사선생님이 손톱도빠질꺼라고햇는데.... 나아가는손을보며 기적이라고말씀하시더라구요 이제는일도합니다 님께도 기적이일어나길 빌어봅니다
저에게도희망이..
유기견이나 유기묘 키워보시는거 어때요? 나름 기쁨을 줘요..
제가 키울입장이 아닙니다
회복되시길 바래요..
네 감사합니다

@우리주위에서보면뇌경석노출혈이런분이많아요제활치료잘받고운동열심하고하니세윌이흘르고많이좋아진사라들있어요 너무걱정마식고 용기내서 하니님한테기도하세요 하나님을믿고계시네요 기도날마다천번 만번이라도하세요 저도기도해드리계요 쾌유빕니다 아멘

저도 두경부암 말기 항암중인데 정말 힘들고 물도 안넘어가고 사는게 더 힘들긴 합니다만 바람속에 촛불처럼 위태롭게 하루하루 견디고 있습니다.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효과볼때까지 내몸이 버텨줄수있을지 의문입니다. 스스로 죽는게 쉬운게 아니예요
정말 힘드시겠어요 저도 29살에 암으로 힘든 시기를 견뎌 본적있는데 힘드는거 맞지 요
힘 내세요!!항암 치료와 재활 치료에 끝까지 잘 참고 이겨 내시길 바래요~
더이상은 힘들어요

어떻게 죽을까 어떤방법으로 죽을까 이런고민 하시는거 충분히 공감이 가긴해요 저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도 스스로 목숨을 거두시는것 누구를 위해서라도 좋은방법이 아닙니다. 때되면 그게 내일일지 한달뒤일지는 몰라도 다 죽는날 옵니다. 그때까지는 고생되드라도 성의껏 사시는걸 조심스럽게 부탁드려봅니다.

(응원해요) 병원가보셔서 아시겠지만 일년 내내. 누워지내시는 분들. 너무 많습니다 저 역시. 사고로. 6개월 꼼짝 못하고 누워만 있읍니다. 희망 읽지마시고 기운 내시기 바람니다. 적어두. 볼수있고. 만질수있고. 그리고 말할수 있잖아요. ㆍ

하나님은자주카페 에할발하게할동하시분같은데 알지못한고통이잇어군요 자절하지마시고 힘내세요 상대방하고비교할려고하지마세요 자꾸자존감만내려가요 몸은힘들고아파도 정신역으로 이기셔야됨니다 홧이팅 입니다~!!!!

당사자가 겪어보지않고는 함부로말씀드릴수없는부분입니다. 오죽 힘드시고 아프시면 이곳에 글을 쓰셨겠어요. 그냥. 누군가에게 하소연할곳없고 죽ㄹ만큼힘드시니까 여기에 하소연하시는것이니까 들여주시고 공감해주시면될것같네요

몸이 불편하면 정말 삶의 의지가 꺽이죠, 장애를 극복한 사람들이 방송에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말은 누구나 쉽게 할수 있습니다. 글쓴분의 고통에 공감을 해보세요. 살기싫을 정도로 힘들어서 글올리셧는데 뭔 감사를 하고 살라니 이런말이나 하고 ㅋㅋ

슬퍼요저도정말나을위해사는사람업서요산잭이라도하세요저에게오세요강원도삼척어는산속한달만수양하세요모든병은끝강원도로오세요

삼척 어디로 가면. 될까요. 정말 가면 정신수양이 될까요
저는 갈차비가 없어서 못갑니다

(좋아요) 같이 갑시다. 좋아만 진다면야 차비. 정도는ㆍ

공영님에게열락주세요한달만 항토방에서 불때고수양하세요모든병은다사라진다
글 읽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아픈 몸보다 더 힘든 건 매일이 끝이 안 보이는 싸움처럼 느껴진다는 거겠죠 예전엔 아무렇지 않게 하던 세수하고 걷고 밖에 나가는 일들이 이제는 큰 용기가 필요해졌다는 게 얼마나 서러울지 감히 다 이해도 못하겠습니다 근데 정말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이렇게 버티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미 대단한 거예요 포기한 사람은 병원도 안 가고 치료 고민도 안 하고 이렇게 마음을 꺼내지도 못하거든요 하루하루가 약으로 시작해서 약으로 끝나는 삶 같아 허무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 약도 결국은 조금이라도 다시 살아보려고 붙잡고 있는 희망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교회에서 들었던 말처럼 무조건 다 잘된다고 쉽게 말할 순 없지만 적어도 지금 이 글을 보고 누군가는 진심으로 마음 아파하고 또 누군가는 꼭 괜찮아졌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다는 건 거짓이 아닙니다 너무 멀리 보지 마세요 일단 오늘 하루만 이번 주만 버틴다는 마음으로 가셨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버텨온 시간들도 절대 의미 없이 견딘 시간이 아닐 겁니다

저는 아직15~6년을 ㅇㅇ대학병원에서 산정특례로 치료받고있는데요. 처음에는 걷지못한정도를 넘어 발을 지면으로부터 주먹두개정도 들어갈정도만 들어올릴수있었습니다ㅜ 하지만 최근까지는 mtb도 타고~ 구기운동도 하였었고 굉장히 많은약물을 복용해오다가 최근5~7년전부터는 과반이상의 용량과 종류를 줄일수있었습니다ㅎ 생각보다 안되기만 하는일은 없더라구요^^;
저도 산정특 례로 암수술 했습니다

@열심히 운동제활치료잘받으세요꼭완치되기빌려봅니다
신체 건강해도 마음의 병으로 힘든 사람도 많은거 같아요. 제가 그랬어요. 저는 만 열살이 채 되기도 전 오랜시간 성범죄에 노출이 되어 정신까지 놔버렸었는데 극적으로 예수님을 믿고 지금까지 견디고 있어요. 상처의 크기를 비교한다게 어리석지만 님도 저도 잘 견뎌내 봐요 ~ 제 모든 삶이 그 일로 인해 송두리째 바뀌어버렸지만 저는 그런 일이 있었다는게 지금은 정말 감사?해요 ~ 왜냐면 그런 일이 없었더라면 제가 하나님을 믿을 가능성은 거의 제로거든요. 집안에 할머니까지 무당 일을 하신데다가 예수라는 말만 꺼내도 부정탄다고 맞기전까지 가는 집안이었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