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스 10년 참으시다니ㅜㅜ
이혼하세요 관계는 부부의의무입니다아…. 차라리 국결하시는게나을듯요
라고 진지하게 아내랑 상의해 보세요. 이혼까지 생각할 정도면 아내분도 생각이 좀 바뀌지 않을까 싶은데.. 이미 이혼 얘기까지 했는데도 그대로면 뭐....

이혼이 맞아요 애도 없는데요

그렇게 싫으면 이혼할래? 라고 물어보세요 나한텐 그정도의 일이라고.... 우리 아직 살날 많다고 너도 그렇지만 나도 양보 안된다고... 이 질문이 내가 지킬수 있는 최선이라고.... 이젠 해결을 할꺼라고 하고 시작하세요. 문제해결의 시작은 일단 터놓고 얘기하는거에요. 해결이 꼭 해피엔딩이라고 기대하진 마시고 그저 이문제를 해결하고싶다라는 관점에서 말씀드려요 힘내세요
술담배도 안 하시고 오직 낙이 그건데 그걸 또 안 해주는...이혼하심이
이야기로 잘 풀어보시는거 추천 드려용 그리고 와이프분이 안할려고 하는 이유를 본인이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해요 지루나 조루면 하기가 싫어지고 사정을 하더라도 와이프분은 느끼지 못할수 있어요 평균 여자는 15분에서 20분 사이에 느끼거든요 먼저 사장 하셨다면 손으로라도 해주세요 아니면 한번더 하는것도 괜찮구요... 이혼 하는곤 아닌거 같아요...
하루 빨리 이혼하시는게.. 그리고 국결얘기좀 그만해 부부관계가 당연한거지만 오로지 그것만을위해서 사나 걔들이 성 노리개마냥
국결 얘기는 성노리개이기 때문에 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한국에서 결혼하기다 쉽지 않으니 눈을 돌리는거에요 40 50된분들 사정상 결혼 못했는데 그분들 못했으니 자책이나 하며살아가라고 떠밀건가요 ? 사람인생 다 각자 사정이 있는거고 자기행복찾아 사는거잖아요 한국 결혼조건 쉽지않은거 더잘 아시잖아요 막말로 디기님 아들 딸이 돈하나도 없고 직업도 변변하지 않은 사람 데려오면 허락 하시겠어요 근데 그게 한국이 유독 심하니까요 성노리개라고 하는 발상이 벌써 그분들 상처 주는겁니다
와이프분이 넘 하시네요. 남자스트레스 1순위인대. 저는신혼때는 거의매일 하고 지금60후반인대1주에 1~2번부부관계를 하고있습니다.
이혼이 답! 왜 같이 살아요?
관계거부도 이혼사유가됩니다 그냥저냥 사시는분많으신데 아내가남편이 관계를거부하면 상대는정말 힘듭니다 정확히대화하셔야될거같습니다 관계는 밥먹는거만큼중요한일이고 중요한계약만큼 중요한일입니다
이혼사유되는걸로압니다
음.. 저랑 상황이 좀.. 비슷하네요^^;저도 결혼 10년차입니다. 제가 얼마전까지(성욕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은 주말부부하면서 주1~2회는 뭔가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아이 키우면서 넘 지치고 육아랑 집안일 끝내놓고나면 내시간 좀 가지고싶은 욕구도 컸구요.. 또 한가지 핑계(?)를 대자면... 여자는 분위기도 중요하고 남편이랑 결혼했지만 연애때의 설레임까지는 아니더라도 데이트하면서 남편과 연애했던 시절도 좀 떠올리고 그렇게 하니까 진한 스킨쉽을 하고싶은 마음이 좀 생기더라구요.. 두분은 어떻게 하고 계시고 남편분이 아내분과의 건강한 성생활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상에서 좀 벗어나서 여행이나 데이트도 종종 하시고 저녁에는 집말고 호텔이나 모텔같은 다른 곳에서 자연스럽게 진한 스킨쉽으로 이어지게끔 유도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듯합니다^^ 집은 아무래도 그런 분위기도 안나고.. 좀 그래요~~ 아이가 없다고 하셨으니 늦은 저녁까지 밖에 있다 오시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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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혼전순결 부부 였습니다. 둘다 종교가 있고.

결혼후 신혼때는 이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충분한 애무없이 직진만 해서 그런지 관계 전에 젖꼭지 부분이 성감대라 살살 만지고 애액이 충분히 나오면 서서히 진입해야 여자도 거부감이 없습니다 저는 직진만 하는 남자랑 살아서 관계 하고 나면 몸이 아파요 장 파열될것같아
공감합니다!
저도 외이프 자궁 수술도 하고 약해서 허락 해야만 잠자리 가능해서 스트레스 그래서 미친듯이 운동 합니다!
언젠가,,,,, 언제 일까요? 저도 성욕없이 태어 날 걸,,,,
5년전 수술하고 완치는 되었죠 허락 받아야만 가능해서 그냥 제 몸을 혹사 시킵니다,,,,,
미친놈처럼 운동 합니다 ㅠㅠ
그래서 공감합니다! 작성자분이나 저나 매 한가지,,,, 다들 부부간에 한가지씩 고민은 있나 보네요 ㅠㅠ

이래서 남자들이 바람피는거임...여자들은 뭐라할 자격없음
갑자기요?

pjh님 제 남편이 그래서 그때구랬구나.. 싶네요ㅜ 저도 외모적으로 관리 안했다가 왠지 남편 외도 의심되고 전부터 상처받았던 거 때문에 지금은 5키로 뺏고, 다욧하고 알바하면서 나 자신을 가꾸려 하고 있는데요. 이게 남편 좋으라고 하는게 아니고 온전히 저에게 집중하려고 하고 있어요.. 남편과의 관계 개선 안되도 좋아요. 몸은 힘들지만 숨통은 트이는 느낌이에요..

아..남자..미우다..ㅜㅜ
40대중반 주2회예요 부부간에 그것도 엄청중요해요 우린 ..싸워도 주2회는 합니다 ㅋㅋ
부럽네요,,,, 전 하루 두번 하고 싶은데,,,, 두달에 한번 ㅠㅠ
일주일에 두번요,,,,
네
싸우는데 어떻게 해요 ? 8시간 휴전 이런건가요 ?

불감증 병원 치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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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하지만 돌아가신 모친 지극 정성을 다해 모셨고 가족들에게 헌신하여 헤어질 수 없어요! 단지 부부관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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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님은 어떤가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