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안하고 결혼하신거 아닌가요…?

연애시절때도 무뚝뚝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지팔지꼰이엿네요..

무뚝뚝한 남자친구랑 장기연애중인데 제 미래가 될 것 같아 무섭네요,,,, 근데 반대로 말많고 감정적이고 화 많은것보다 나은것 같기도 하네요,,
결혼하기 전에는 간쓸개 다빼줄것같이 했으니까 결혼했죠
무뚝뚝한건 결혼전부터 아셨을텐데......어느순간부터면 흠......
무뚝뚝한거 별로죠 관심사가 같아 서로호응도하고 맞짱구도쳐주고 하는게낫지 무뚝한남편 옛날얘기아닌가요?

무뚝뚝해도 그런분이 속정은 깊어요.사람 나름 이겠지만.ㅎ
저는 무뚝뚝한 친정 아버지가 그래서 신랑은 말많고 한사람 이랑 했는데 살아보니 시끄럽네요. ㅎ

ㅋㅋ 저도 알것같아요🙈😂

무뚝뚝하지만 가정적이고 가족잘챙겨요

마자요—말 많은 사람보다 속은 정도깊고 책임감도 강하죠
말많은 남자보다 차라리 무뚝뚝이 더 나아요
일장일단이 있죠. 그래서 모든면이 적당한 사람이 좋은거죠.
저희신랑도 말이없고 무뚝뚝하지만 성실하고 제가하기싫은집안일을 좋아하는편이라 그냥 좋은게좋은거다 하고살고있네요 ㅋㅋ

결혼전에 암만살가워두 결혼함 바껴요

그래도 너무 말많은 남자보다는~ㅋ
무뚝뚝한남편은 진중하다생각하고 싹싹한 남편은 가볍다고 생각해보시면 그래도 진중한 남편이 남자 다운거 아닐까 생각해요

ㅋㅋ속정은 깊으려니 하고 사는데, 표현은없고 어느날 의도를 파악할수없는 서운한행동하면 폭팔합니다 에휴 제얘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