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해 하기 없기 ㅎㅎ

다행입니다

진짜 답답하시겠어요ㅜㅜ
위에 댓글에 ㅎㅎ

배우자가 무개념하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무개념하다고 생각해요.. 본인얘기 아니라고 하셔서..ㅎㅎ
알아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대화가 필요해...절대...
항상 대화를 해야죠 서로 솔직해야 하고요

본인 이야기 아닌데 이런글은 왜 올리시는지 ㅎ
저는 회사에서 직원들과 상담을 많이 하는 편 인데 열심히 일하시는 여직원님께서 ㅎㅎ 한참을 말씀 하신걸 요약해서 한번 써 봤어요 ㅎㅎ 저는 그냥 들어주고 공감만 해드리는데 돌아가시는 걸음은 그래도 한결 가벼워 지신걸 보면 ㅎ 나름 뿌듯해요 ㅎㅎ
남편 이. 돈.있스면. 다.쓰고. 집에.온다. 자영업. 같이.장사.했다. 사람은. 절대. 고처.쓰는거. 아님. 환갑.이.지나도. 마찬가지
ㅎㅎ 맞습니다! 대나무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때려 쳐야 하는 걸까요? ㅋㅋㅋㅋ
ㅎㅎ 참 어려워요 ㅎㅎ 인생은 ㅎ 때려 치우고 싶지만 그래도 ㅎㅎ 그분은 실컷 하소연 하고 돌아서 가시는길에 친한 동료들과 반찬이 뭐가 맛있게 되었고 지난번에 뭐 좋았다고 하며 깔깔거리며 소녀들 같이 팔짱끼고 수다를 떨면서 식당으로 가네요 ㅎㅎ 나는 단지 들어준게 전부인데 ㅎㅎ
술.한잔. 들어가면. 30대.40대. 기본.새벽. 4시.30.분. 나는.피해서.. 산에.갔다.
배우자 욕하는 님도 일반적이지 않음
글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 댓글 다는 님도 일반적이지 않음
유기견 입양해서 길들인다 생각하세요.
행복을 나누고 함께 멀리가고 싶은 길라잡이 라고 써 있는데 배우자를 개와 동급으로 생각 하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