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시면 안됩니다... 이혼사유가 될 수도 있어요....

다음에 오라는데 굳이 얼굴을 보러가는 이유가 참

왜 굳이 가시는건가요..? 서로 불편하게요

다음에 오라고 했다면서요ㅎㅎ 거기 사랑님집 아니잖아요.

못 가는 법은 없지만 다음에 오라고 말을 했는데도 굳이 가셨잖아요 그러니 자기가 말을 했을 때 안 들어주시면 무시한다고 생각이 드니 남편한테 말을 해달라고 한 걸 수도 있죠 아들 말은 들으실 수도 있으니까. 왜 며느리 말을 듣지 않고 맘대로 가셔놓고 아들 통해서 한 번 더 전달을 들으니까 기분이 나쁘신건지 이해가 안 가요

아들도 없는데 며느리 입장에서는 불편하죠
며느리 혼자 있는 집에 시어머니가 못 가는 법은 없지만, 며느리가 원치 않는데 계속 찾아가도 되는 법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걱정돼서 가시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혼자 있는 며느리가 쉬고 싶은 마음도 존중해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일러바쳤다”기보다 부부가 상의한 결과일 수도 있고, 오히려 남편에게 말할 정도로 부담을 느꼈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20분만 보고 왔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상대방은 그 20분도 부담스러울 수 있고요. 괘씸해하실 일이 아니라 왜 다음에 오라고 했는지, 왜 아드님이 그런 부탁을 했는지 한 번 생각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배려와 간섭은 종이 한 장 차이니까요.
다음에 오시라고 말했는데도 기여코 얼굴만보고간다고 집엘 찾아가니 아들한테 말했겠지~~~~~

임신한 며느리 혼자있을때 편히 쉬게 두시고 안가는게 맞아요.. 친구들 만나셔요...

가시면안돼죠. 우리애들도있는데 시엄마가저나와서. 집근처있다고해도. 애들보러온다고해도. 오라고했는데 별로 ㅋ. 별로였어요. 오지말라고하면 시엄 아는아들한테저나해서고자질하고.

사랑님한테는 아들이지만 며느리한테는 남편이예요. 남편이 더 가깝습니다.

저희 시어머니도 여기에 올리셔서 이런댓글 좀 보셨으면 합니다 자기합리화에 빠진분들은 이런소리 저런소리 들어도 못 알아먹어요 ㅎㅎ 근데 글쓴이분 자기 사연아니면서 재미삼아 쓰는거 같은느낌이에요 ㅎㅎ 글이 계속그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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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엄마도 봤으면좋겠어요. 우리시엄마는 병원에화장실쓰면돼지 굳히저나와서는화장실핑계로 와뿌고. ㅅㅂ
오지말라고 하면 절대가면 안돼요 오지말라는데 궂이 가서 왜 시끄럽게 하세요 시어머니 오는거 좋아하는 며느리 없어요 아들을 위해서 절대가면 안돼요 왜이렇게 요즘 실정을 모르세요 친구부들 얘기좀 들어보세요 앞으로 가지마세요
ㅅㅣ엄마는 학교로 비교함?교장쌤 급이라... 학생이랑 교장쌤이랑 같이 있음 불편하듯이.. 불편한거예요... 군대로 비교함 며느린 훈련병 시엄마는 별 다섯개 장군급? ㅇㅓ찌 대놓고 이야기를 합니까... 아들한테 부탁을하죠 그리고 뭘 그리 괘씸해요 에휴 괘씸할머니시네
사랑님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보통 서로 사이가 좋아도 주변인들 때문에 이혼합니다 서로 스트레스 주지도 받지도 마세요
못 가는 법은 없지만 다음에 오시라고 했는데 꾸역 꾸역 가서 불편하게 하실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언지를 줬음에도 그러시니 남편한테 하소연 할 수 있죠 시대가 바꼈습니다 며느리가 불편하다고 이야기를 하면 며느리 입장을 존중해 주세요 그러면 뒷말도 안 나오니까요!
할머니 진짜 왜그래요? 그만 본인인생 사세요~~ 아니 얼마나 오래 사시려고? 욕을 계속 자초해서 드세요??? 오지랍오지랍 반찬을 해줘도 먹고싶다할때만 재료비 받고 해줘요~~~~ 그동네도 과일파는 가게 다 있어요~~~ 본인 사다 드세요ᆢ 원하지도 않는거 하연 욕만먹어요~~~ 저 휴롬 한창 출시되었을때 30만원 넘게주고 어머님 사드렸다가 세척하기 귀찮은데 이런거 왜사서 보냈냐고 욕먹은뒤로 용돈으로 드렸어요~~~~ 그냥 과일사주시고 싶으면 계좌로 보내세요~~~ 그럼 생색이라도 내지~~~ 입덧하고 내몸하나도 구찮은데ᆢ 불편한 시댁식구오면 집청소해야하고 귀차나하니 불편한손님 취급받으며 뭐하러 갑니까? 그걸 남편한테 얘기하지 시어머니한테 누가 직접얘기합니까? 칙접말할때가 오면 인연을 끊겠죠? 제발 그만 7탄 8탄 그만 올립시다

아니~~이런글 적으면 돈주나요 왜이리 쓸데엄는글 하는지 이해안감
아진짜왜그래요 왜 ! 진짜싫다 진짜 님 시어머니생각해보세요 님시어머니가 그렇게햇을때 좋앗나요?? 제발 장가보냇으면 둘이잘살게 좀 내려놓으세요

아,,,,,이기적인애기들
친정엄마도 아닌데 며느리가 엄청 싫어할것 같아요.. 저도 아들만 셋인데 며느리맘 이해가요^^;; 마음 상해 하지 마시고 아들 며느리 마음을 이해 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괘씸한 신랑때메 이혼했지만 아직도 전시어머니가 생각나요~ 바로 옆집에 붙어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결혼10년동안 5번도 안오셨어요 주실꺼 있으면 문에 걸어놓고 문자 남겨 놓으셨구요! 정말 저한테도 너무 따스하게 잘 대해 주셨어요~ 아직도 전시어머니 건강하신지 가끔씩 생각날정도로요! 이혼 할때도 자신이 아들을 잘못 키우셨다며 저보고 행복하게 잘살아라 하셨답니다ㅠ 저도 울시엄니처럼 멋진 시엄니가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