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하지마세요 돌잔치는 직계가족만 보여서 하고 결혼식도 비용 무시못해요. . 남편한테 욕부터 하지마세요ㅡ 애가 따라 배워요

LH 전세 알아보세요.... 그리고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맞벌이하셔야 할 것같네요 카드빚은 ㅜㅠ늘면 힘들어요

힘내세요 지금 사정에 지금 시기에 어떤 말로 위로가 되시겠습니까. 자식미소 바라보며 삽니다 6개월만 되보세요 힘들지언정 더 좋은 약이 없습니다.. 지나도 힘들지만 아이가 위로해줄겁니다 아이는 다 알아요

200일이면 얼집 보내고 일 하세요. 저는 150일부터 보냈어요 오히려 더 잘 지냅니다. 애기 아프면 쉬는 남편이 보라고하고요! 아직 젊어서 지금부터 일 시작하면 5년후가 다를거에요. 남편 부모에게 의지하지말고 내 인생 내가 찾는다 생각하고 살면 비교도 덜 하게될거에요. 힘내세요!
나는 시어머니 입장인데 소보로님 생각이 요즘 며느리보다 훨씬 나으네요 다오니님은 남편한테 욕하지 마세요 건설쪽 일 엄청 힘들어요 젊어 고생은 돈주고도 한다고 했어요 돈 버시면 생활이 좋아지고 그럼 웃는날도 행복한날도 찾아 올거에요 희망을 잃지 마세요~
비교하면 더 불행해 집니다 본인이 선택한걸 어쩌겟어요 아기 3살때까지만 돌보시고 맞벌이하면 금방 좋아져요. 산후 우울증도 잇는것 같은데 잘 극복하세요~~^

동사무소에 도움 요청 해보세요?

돈

요즘 애 있는집 복지 잘 해준다고하던데요?

월세를 줄일 방법을 일단 찾아야 할것 같음 수입이 일정하지 않는데 75만원 고정지출은 꽤 커보임

다오니님 힘내요. 아기 수면잠옷, 여름옷이랑 인형 장난감 아기한명이쓰고 보관하고 있는거 깨끗한거 쓰실의향 있으시면 보내줄께요.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그럼저야 너무 감사하죠 ㅠ_ㅠ.. wkdthgml1111@naver.com입니다!
주민센터가서 사정말하고 수급자나 저소득층 신청해보는건 어떨지?

물론 금수저로 태어나고 남편잘만나 부러운것없이 살면좋지만 현제는 자신의 복입니다 남 부러워 마시고 남편볶지 마시고 아기도 있는데 함께 맘마춰 사세요 돈이 많으면 불편하진 않겠지만돈많다고 행복이 아닙니다 인간은 누구나 같습니다 하나님이 저울에 달아서 살게하십니다 힘내시고 아기 맞기고 일 하세요
아이 80일이면 솔직히 누구나 제일 힘들 때예요. 잠도 못 자고 몸도 완전히 회복 안 된 상태라 호르몬 영향도 정말 큽니다. 우울감이나 불안감이 심하면 꼭 병원 상담 받아보세요. 산후우울증은 초기에 잡는 게 중요하고, 방치하면 몇 년씩 고생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는 결혼식이나 돌잔치보다 생활 안정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돌잔치는 가까운 가족끼리 식사 정도로 하고, 결혼식은 나중에 형편 나아지면 해도 돼요. 주거비 부담이 크다면 LH 임대나 전세 지원 같은 것도 꼭 알아보세요. 사실 월급이 적은 것보다 주거비가 높은 게 더 무서운 경우가 많더라고요. 아기가 조금 크면 어린이집 보내고 일도 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막막해 보여도 수입원이 하나 더 생기면 심리적으로도 훨씬 안정됩니다.
모든걸 남탓만 하시는데...전부 본인의 선택 아닌가요 자존심 버리셔야해요...혼인신고 하셨으니 관할 주민센타 가셔서 상담받아보세요 영세민 지원하는거 받을수 있는거 다 받으시고 아이 앞으로도 지원하는거 있을겁니다...인생 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님보다 더 한사람들 많습니다...조그마한 행복부터 찾으시면서 네게 만족하면서 감사하면서 열심히 준비 하세요 아이를위해 내일을...요즘 일하면 인건비 올라서 살만합니다...내일을 위해서 기쁘게 화이팅하세요..끝
음..42살에 뭐 비슷합니다.. 오히려 지나는 42살이 보기엔 젊음은 부럽구요... Lh 알아보셔서 들어가심 월세가 75에서 30쯔음 내는 마법을 ..보증금 그런건.. 다 대출해주고요...남들이랑 비교함 끝도 없어요ㅠㅠ 마음을 비우시길...

저랑 동갑이시네요..맨날 나이가 헷갈렸는대 저희 42살맞나요..ㅜㅜ
ㅋㅋ네...가끔 내가 43인가?42살인가 합니다^^;;하하

아들이 맨날 아빠는 41살이라고 저보고 계산도못한다고 해서요..ㅋㅋ
ㅋㅋ그렇구만 그뭐냐 지금 대통령님?나이 계산법은 아직 40살인가?아닌가여?ㅎ 여튼 생일 안지났음 만나이는 41살

남들과 비교 하시지 말고 현실을 받아들이고 거기에 맞게 건설적으로 대화해서 작은것에 행복함을 가지며 생활하시는것은 어떨까요

저도 20대 후반에 욕심이 뭔지.. 무리한 사업하다 전 재산 다 잃고 반 년을 폐인 생활하다 지금의 아내 만나 5백에 25만 원짜리 비 오면 천장에서 물 뚝뚝 떨어지는 옥탑방에서 처음 시작했습니다.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는 아내 만나 응원받으며 자존감도 높아지고 아이가 생기니 제 스스로 플랜을 짜고 목표를 세우고.. 쉼 없이 15년을 열심히 일했습니다. 결과.. 최근 계산해 보니 자산이 19~20억 정도 왔다 갔다 합니다.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운이 좋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항상 믿고 응원해 준 아내 덕입니다. 님 생활에 뭐가 빠지고 뭐만 있는지 잘 생각해 보세요. 제 글이 작성자님께 작은 울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부부님!정말 대단하세요.아내분을 잘 만나 힘들고 어려운 세월을 아내가 묵묵히 잘 참고 견뎌낸~공덕을 아내에게 돌리는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그 초심~ 변함없이 영원히 유지되시길 응원할게요!화이팅~~
(응원해요) 젊은 새댁이 너무 안타깝네요! 현재는 힘들고 어렵더라도 내 의지만 강하면 언제든지 극복할수 있어요.요즘 애 잘 안낳는 현실이다보니 워낙에 복지시설이 잘되있어 행정복지센터 가서 딱한 사정을 말하면 얼마든지 혜택을 받을수 있어요.지금껏 잘 버티고 이겨 나왔으니 분명히 좋은 날들이 올것임요! 그러니 실망마시고 아이를 생각해서 더 힘내시길 응원해요!!화이팅~~

이또한 지나가리

요즘 아기나으면 1년동안 보조 해주는데요 지역에따라 금액이 차이가 있다고 하던데 혼인신고 한 동사무소에 알아보세요 배째고 아기나아도 병원비 한푼도 안내요 국가에서 돈다나온다고 잘살고 못살고 차등 없어요 민원전화해서 알아보시고 힘내고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