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하나씩 있죠 와이프랑 저는 서로 추정만 할 뿐 얼만지 정확히는 모릅니다

전 비상금이라기보담 비상식량이 있습니다 (초콜릿과 몽쉘통통)
ㅋㅋㅋㅋ
저도 그래요 애들 맛난거 먹고 싶을때 사줄수도 있을 거 같아서 몰래 꿍쳐놓는데 맨날 걸리네요ㅎㅎ
전부 와이프 줍니다! 50만원짜리 카드 한장 용돈으로 쓰고 월급 외로 오는건 비상금입니다! 인상분 등
와이프가 돈 관리를 제대로 하고 저축도 하는지 알고 있어야 나중에 탈이 없어요^^ 저축이나 돈 관리는 함께 상의해서 하는게 좋을듯...
별 관심 없어요,,, 집 두채 와이프앞, 한채는 딸래미앞으로 해놈, 딸래미 앞으로 한거는 팔아서 차 바꾸고 싶다해서 와이프 줄거고,,,, 시골에 있는 땅은 아들 줄겁니다
부자시넹 ㅋ

나는 네 운명님 사업하셔서 재산을 가족들 앞으로 두시는 건가요?
비상금은 있어야 합니다 ㅎ

남여간에 비상금은 꼭 있어야되요. 항상 모이세요.

꼭 잇어야합니다

옜날애기입니다 돈을 모이다보니 1억 모았서 님편에게 통장을 보여줬어요 남편이 나에게 돈 모아여 할 이유가 있다면서 그후 열심히 일하드라고요

저는 그냥 빨리 으쌰으쌰 부자되고 싶어서 비상금은 안 모으는 편이고요 따로 들어온 돈이 생겨도 자랑해야 직성이 풀리고 주식이 올라도 남편한테는 떠벌려야 기분이 좋아요. 내가 상대방이 따로 비상금 모으는 걸 알게됐을때 기분이 나쁠 것 같다 라는 분들은 비상금 안만드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내가 이사람이라면 어떨까 생각했을때 기분 나쁜 행동이라면 나도 안하는게 맞으니까요 그 기준으로 모든 하시면 선택이 편하지 않을까요ㅎㅎㅎㅎ
저도 와이프 몰래 7억이나 모아놨어요 ^^~

그게.비상금임? 횡령이지
미장 국장 안가리면서 20년동안 불린건데..횡령이라 하시면ㅡㅜ
ㅋㅋㅋㅋ

대박! 비상금이든 횡령이든 정말 대단하시네요. 나중에 배우자분께 사랑 많이 받으실거예요~~

비상금은 필요하시면 따로 모으세요 그래야 내마음은 저장되네요
본인 카드를 사용하는 심리와 동일하고 현재 부부라도 언젠가 혼자사는 삶 !! 본인 생존 자산 축적은 필수임. 노년에도 소비욕구는 사라지지 않는 게 진리.
비상금 있어야 해요. 아이키울때도 그렇고 친정에 뭐 따로 돈 드릴때도 있고 남편한테 일일이 말하기 뭐한일 있잖아요. 비상금 필요합니다.
저는 아이없을땐 비상금없었는데 아이태어나고나서는 남편몰래 모아놓고있어요 갑자기 아이나 시부모님이이나 일이생기면 쓰려구요 ㅇㅅ ㅇ...

그런건 애교로 갖고 있으면 좋은데 서로 오픈 하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
없어야됨 들키는날은 신뢰가 깨짐
안들키면 됨
있어야 됨

저는 없지만 각자의 개성은 존중
저흰 서로 따로따로 관리해서
10여년전 선배들이 은퇴할 즈음에 비자금 7~8천은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했었다! 난 젊고 패기 넘쳐서 그럴 빌요 없다고 답했다. 결혼 초부터 와이프에게 월급통장 주고 용돈 받아 섰다. 25년 지금은 월급외는 비상금이다!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 안히ㅣ던 잔소리가 늘어서다,,,, 아파트 두채 와이프앞으로 하고 시골집은 딸앞으로 증여했다. 외이프 차 바꾸고싶다 해서 시골집 매매삽니다. 조금 있는 땅은 늦둥이 아들 앞으로 증여해놓고,,,, 퇴직금 및 현금은 내가 쓸 계획입니다! 와이프 한푼도 안줄 계획임! 물론 와이프도 벌고 있음. 참고로 나보다 9살 어립니다! 이상 지나가는 25년차 유부남이,,,,
돈 많아 좋겠습니다.부럽네요
많다고 적다고 생각 안합니다 친구들 술 한잔 사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