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글은 맞는거 같은데 슬픈건 머죠?
필자의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아닐까요ᆢ?
필자의 마음이라.. 캬~~~아 이말이 더감동

음.. 슬프고 힘들었던 시간들을 함께 느껴주시고 공감해주셨네요^^ 그냥 넉두리한 글에 좋은글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힘들고 지치면 참지말구 가끔씩 소리내어 울어보세요 잠시나마 개운해 질겁니다 그래도 힘들면..음~~저한테 기대셔도 되구요

나이 먹으니 그래도 옆지기밖에 없어요 모진 풍파 잘 견뎌왔다 나에게 토닥토닥
조은아빠네욤 ㅎㅎ

동료들도 있고, 친구도 있고, 자녀들도 셋이나 있지만, 남,편이라 여겼던 그가 결국은 내편이더라구요^^ 나에게도 신랑에게도 토닥토닥^^
조은 글이네요 경험담 직접 쓰신글 맞으시죠 부부는 맟춰가는거라고 들엇어요 머같이 싸우다가 또다시 살고 그러다시간이 흐르고 서로에 대해서 참아주고 배려해주고 그러다가 또시간이 지나면 그런대로 흐르고..

네~~ 오늘 퇴근길에 유난히 벌건 노을 보다가 갑자기 인생의 노을이 오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 주절주절 늘어놓은 글이네요^^ 좋은글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나도작은나이는아니지만 맘고생 엄청한세월같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맘먹기달렷죠 남은세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맘고생 몸고생 엄청 했지요~~ 제 또래 중에 저만큼 풍파 많이 겪은 사람 못봤네요 ㅋㅋㅋ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응원합니다ᆢ 그리고 므쪄요^^

(응원해요) 감사합니다 ^^ 곤쥬마마님의 삶도 응원해요

참사는게힘드네요

힘들어도 살아지는게 삶이더라구요 어차피 한번의 소풍인데 잘~~~ 살아보려구요^^ 몰라도됨님도 힘내세요!!!
이글귀 은근히 끌리네 읽고 또읽게 되는군

ㅎㅎㅎㅎ 제가 또 한 문학소녀 했지요 ㅋㅋㅋㅋ
아침에 또한번 읽었지요잘했어요~~(쓰담,쓰담)

제 얘기 써놓은줄 ㅠ 20대청춘에 만나서 40후반이 지나갔네요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하 수고했다 본인에게 토닥토닥 해주세요 ㅜ
불끄고 조용한노래 듣고있는데 더 슬프게 ㅠ

그래도살만햇스니살아겟지노름하고기짓술구타지금이글슬수잊을수잊나요

맞아요~~~ 구타안당하고 노름안하고 기집질안했으니 그래도 지금껏 살았고 돌아보니 너도 힘들었겠네 하는거죠^^ 욕하고 욱하고 무시하고 살림은 나몰라라 했어도 그 정도는 짊어질만 했으니 지금은 잘했던 것도 있었네 하는거지요 가난함에 허덕이고 숨막히던 세월 걸어오면서 나 힘들었네 너 힘들었네 고생했네 우리 앞으로도 같이 가자.. 하는 편지였던거죠~~ 노름안하고 구타안하고 기집질안해서 같이 살았다가 자랑이라면 너무 슬픈 현실인데요.. ㅜㅠ

결국당신은자랑이네

힘내세요. 제애기. 써논듯 하네요.
예쁜 마음이네요. 살짝 서글프기도 하지만
짠하네요.ㅠㅠ 고생했어라고 해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