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르세요 진짜로. 제가 만나본 상사가 그런거 너무 좋아해서요 남초회사면 좀 그런면이 있어요
신혼인데 한창 아내와즐기실나이에 12시간을 술이라.. 좀지나치시네요 . 정색을하시고 냉정하게 대화하세요

알콜 중독이 아닌가 의심 스럽습니다 당장 🍷 안끈으면 간경화로 위험할수 있어요 정신차리라고 하세요 님은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처음부터 결혼을 잘못 한것 같습니다
저도 30대는 술도 많이 마시고 했지만 지금은 자제하려고 합니다. 1주일에 1번으로 끊고 아침 저녁 운동하면서 관리합니다. 아마 술을 통해 사회생활 스트레스와 대인관계 지속이라는 명목이 있겠지만 건강과 가족을 잃으면 다 소용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가족과 건강입니다. 사회생활 인간관계는 한시적일뿐이에요. 남편분은 제가 봐도 상담도 받고 병원가서 관리도 받고 하면서 자각을 받게 해야할 듯 싶습니다.
적당히 끊기도하셔야할텐데서운함은있으실듯해요

회식 후 붕가를 즐기는
어떤 계기로 건강에 적신호받고 경고 받음 끊을겁니다 절대 끊기힘들죠

술좋아하면, 노예가되면,, 술병나 응급실가도 또 술을 찾더라고요… ㅠㅠ
아이구야! 그정도 되면 알콜중독이 아닐까요!응급실에서도 술 찾는다니~ㅠ
중독 같아요 병원. 가보시게하고 아직 젊어서 그렇지 알콜성 치매 옵니다

알고 결혼하신거 아녜요? ㅠ 전남친이 술 무지마셔서 안마시는놈 만나고 싶어서 지금 애아빠.. 아예 술안마시는데. 그것도 은근 스트레스예요.그냥 술..마셔라부어라 냅둬바요..

그런인간 평생입니다..20년차입니다..결혼하자 마자 낮12시반차쓰고도 새벽4시까지.마셨어요..그전에도 그랬겠죠..일주일 3-4번 독박육아에 맞벌이를해도.이제 50대접어들었는데 술을자주해도 12시에옵니다.그러면서 지 간은챙기네여..못고쳐요..ㄱㅅㄲ는
그래도 본인 남편은 간이라도 챙기네요ㅠ저러다 아프면 누굴 고생 시킬지 보고 있으면 천불 나요....

저희는 디스크수술이요..12-18시간가까이 횟집이나 다른곳에서 양반다리고 앉아 섯따치면서 술처먹고있으니.디스크수술만 2번했습니다..(3군데)이번년도에도 두군데수술이여..근데 술때문이 아니래여 수술하고 한달안되서 얼마전 술처먹으러 갔고 집에서도 처먹고 또 이번주말 여수까지 운전해서 1박2일술처먹으러갔어요..2주간병한나는 병신냔임 1년자빠져쉴껀데 정말 재수없어요 이혼도장찍고가라하니 진짜 구청까지 가서 찍고 갔어요
에~휴! 속상하셨겠네요. 얼마나 술이 좋아서 그러신지? 지난세월 그만큼 드셨으면 애기랑 아내를 생각해서 그만 좀 드시지! 제3자가 안타깝고 답답한데 까꿍님의 속은 어련하실까요?그래도 지금껏 잘 참고 견디셨는데 애기를 위해서라도 더 힘내시길 응원할게요!!화이팅~

같이 마셔주시진않나요? 둘다 술을 좋아하는데 신랑은 나가서 지인들이랑 먹는거 좋아해갖고 저는 신랑이랑 집에서 같이 마셔요
결혼찬지 30년 넘었는데 남편 안바뀌어요ㅠ좋은 일이 생기면 술 힘들어도 술....술 마시는 핑게만 늘더니 지금은 중독상태네요....
헉!!신혼인디ㅜ밤에 아주 쥑여놓아보셈^^

알콜중독인데요? 못 고치더라구요
저두 술병팔아서 아파트2채사고 벤츠사고 기사두고ㅡ그러나 맘먹기달렷죠ㅡ신혼초에 집에안들어오고 술만먹는담 문제가 심각 ㅡ이혼이정답 앞으로40년이상 어떻게살꺼죠???
술병 팔아 아파트사실 만큼 드셨는데도 술병 안나셨나요?아무래도 위장관이 프라스틱으로 그대로 통과 하셨는지?대단들 허심다!!ㅎㅎ

냅둬보세요 저희 남편은 애기 두돌되기전까지도 새벽3-4시까지 마시고 다음날 오후12시까지 자고 일주일내내 밖에나가고 저는 두돌동안 매일 아이랑 둘이 나가서 놀고 거의 없는 사람 취급하며 저는 혼자 지내는 법을 잘 터득했더니 이제는 자기가 사람만나는게 귀찮다며 가정으로 돌아오며 이제는 가정에 충실하더라고요 이혼할거아니면 그냥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혼자 취미활동 하시면서 혼자만의 사는법을 좀 터득하시는것도 나쁘지않아요

애가 초딩고학년때까지 술퍼먹고 아직도 술퍼먹어여 비록 기력딸려서 12시지만.....제가 마감치고11시가도 애들밥안차려주고했어요 술퍼신다고..사람이 다 다르겠지만 환경도 중요하더라고요..일하는 환경..저는 20년차에 이혼서류 도장찍었어용 ㅜㅡㅜ

알콜중독이시넹

친구를 끊으면 술 끊을수 있는데 그게 쉽지않쵸. 글고 술은 의존증 즉 중독성이 있어서 문젭니다. 술은 인생을 망치고 담배는 몸을 망칩니다.

요새 술 많이 안마시는 분위기이고 개인건강 신경쓰는 분위기인데 남편분도 바뀌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