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화나시겠어요. 오죽하면 익명으로 글까지... 남편분을 보면 옛날 저의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 저도 집사람에게 똑같이 속썩였습니다. 결과는 비참하게 되었지만 남편분은 가족이 다 같이 잘알아 보겠다는 가족을 위하려고 했던 취지많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주식에서 단맛보다 쓴맛만 본 저로서도 이번에 상승했던 불장에 저으기 경각심을 가졌던 것은 다름 아닌 국가의 수장께서 주식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의 분위기를 만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않았어도 주식에 관심없이 성실하게 적금으로 미래를 꿈꾸며 살아갔을텐데... 너무 안타깝고, 이런 가정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 그래서 국가의 수장은 말 한마디도 그로 인한 폐해까지 고려해서 말조심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렇게 큰 피해를 입으셨다고 하니 제가 다 마음이 아픕니다.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실수는 한번이면 족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예전에 하신건 복구 못하셨어요?

요즘 주식으로 난리네요 다들 나만 못벌었네하던데
삼성전자만 샀어도...
말 안하고 몰래한게 문제인거 같아요 솔직히 주식은 할수도 있는데 상의를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