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냥 집에서 와이프랑 먹음안되나욤

남자는 사회생활이라는게존재하죠 저두일은하지만 남편이 훨씬더 마니벌어오니 저는 남편이 집안일에 손도되지말라고합니다 분리수거도제가다하고 모든일은 남편스케쥴에맞춰잇어요 이게당연한거아닌가요?, 참고로저는 6억 가지고 결혼햇어요

저는 남편이 외벌이하는뎅 자리있어두 와이프기다린다구 집에와요 ㅎㅎ 그래도 일엔 전혀 지장없어요 ㅋㅋ 내강외유죠

남편분은 속마음이어떠실까요?

강요한적없는데 알아서 그렇게해요 ㅎㅎ평소엔 제가 집안일 하는데 밥먹구 설겆이나 빨래는 알아서 도와주던데욤...

그리구 남자가 사회생활하면서 술자리갖는걸 당연히 생각하면안되요 당연한건 가장이라는 위치고 가부장적 시대도 아니고 남자가 술자리하는거 구지 필요없어요 ㅎㅎ.... 옆에있는 사람들이나 거래처계신분들이 정신이 멀쩡하다면 오히려 음주가무즐기면서 노는 사람보다 자기할일하면서 친목유지하구 집와서 충실한사람을 나중엔 더 믿고 따르더라구요 ㅎ

술을 안마시니 저도 궁금하네요?

우리집 남의편은 일주일에 두번정도 열시에 귀가. 나머지는 새벽 한 두시 때로는 네시 다섯시.외박 이주에 한두번 필이던데요ㅋ 인생 그따구로 살아봐야 본인 인생 그대로 벌받을듯.

하하 좀 늦으시네요 바깥분이ㅋ

네~ 인생을 즐기고 살고 있더라구요^^

가끔의 사회생활은 가능하지만 그래도 너무하시네요! 지팔지꼰인데 ㅠㅜ

저희 남편은 보통 12시 전에 들어와요

술자리를 자주하는 결과는 가족에게 행복한 생활을 제공할수 없다는것을 이해 시키세요 사회생활은 인관관계보다는 성실함 하게 일하고 근면함 하게 일하고 겸손한 자세로 사람을 대하면 만사형통 입니다
애가 없고 맞벌이중입니다. 둘중 누가 술자리가 있건 미리 서로에게 먼저 유선으로 알리고 이러저러해서 회식이 있다고 말합니다. 1차에서 끝난다는 이야기가 있으면 그것도 이야기하고요. 만약 2~3차까지 갈 것 같으면, 최대한 몇시까진 가겠다 이야기하고요. 상대방도 말한시간보다 늦어져도 이동할 때, 화장실 갔을 때 등등 틈틈히 카톡하나라도 연락만 잘해주면 이해해줍니다. 몇시쯤 들어오냐를 따지는건 좀 케바케인데요, 직장상사가 붙잡고 안 놔주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이해하고 내 할일하는 (저같은 경우는 책읽거나 영화보거나 잠잘시간되면 바로 잠) 것이 편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직장상사가 남편을 안 놔주는거 사실 다른 관점에서보면, 일 잘하고 편한사람이라 곁에 두고 싶어하는거로 보여서요. 붙잡힌 당사자는 속으로 힘들겠지만요..) 아무튼 그래야 상대방의 회사생활도 편해지고 내 회사생활도 지켜지거든요. 그래서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고 차라리 마음놓고 술자리 즐기고 오라고 합니다. 부하직원이 집에 가야한다고 긴장하고 인상쓰고 있으면 또 그것대로 꼬투리잡는 상사도 있더라구요.(경험담) 아이가 생긴다면, 아빠의 회사생활에 대해서 이해를 시켜주고 제가 더 육아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커서 내남편을 atm기 취급하면 화딱지 날거 같아서요. 물론 아빠도 퇴근하고 오면 상태보고 우리아이 육아 참여 시킬거고요. 술자리가 늦게까지 있을 경우 아내가 독박육아 한 날이니, 이후에 주말 하루쯤은 아내에게 육퇴날도 주기로 미리 합의도 해뒀습니다. 어떤 방식이 현명한 방법인지 여전히 잘 모르겠지만, 뭘 어떻게 하든간에 각자 가정에 애정어린 마음을 갖고 서로 감사하면서 맞춰가면 그게 부부아닐까 합니다.
그냥 늦게와도 모른체 하세요. 바가지 긁어봐야 싸움밖에 안돼요. 대신 이런말은 하세요 에구 체력도 좋으시다고.
(ㅋㅋㅋㅋ) 저는 2시쯤 와이프한테 저나옵니다 살아있는지

저는 곡차만 마셔서 모르겠어요
제가 바라는건 12시~1시요 그치만 울남편님 늦는날에는 3시에도 오십니다😱
일년에 한두번은 새벽 4시 귀가 봐줍니다 ㅎㄹ

결혼19년차. 일찍 오면 12시.늦으면 2,3시쯤 되는건 같네요.
기준이 없더라고요 지콜리는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