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누라 길들이기 남편 길들이기 이런거 보는사람치고 행복한 사람없을겁니다

별것이 다있네요
엥..맞춰가고 함께 하는거지.. 남자가 불쌍하네요 ㅠㅠ 무슨 애완동물도 아니고 길들이기라니.. 아기가 있으면 집안일 못하는 척 할수가 없는데..대단하네요

난 와이프출산하고 집안일 부터 심부름까지 다해줬는데 요즘은참 세상이 각박해

그렇게 안해도 와이프 무서워하는 남편들 보면 넘 부러워요 비결이 뭘까요

저도 처음에 와이프가 시댁안가려고해서 내버려둿었는대 나중에 한 8년지나니까 스스로 가네요..다니는직장에서 넌좋겠다 시아버지가 땅많아서~~ 라고 줄구장창한대요. 그래서 그런지 15년차인대 저보다 더 챙기는...ㅋㅋ
용돈안주면 비상금이 생길것이고 시댁에 못하면 친정에도 못할것이며... 집안일 ..?!...서로안하보면 쓰레기싸여서 도내고 1년에 한번씩 용역부르면서 살면되지요. . 뭔걱정입니까..
남편이 무슨 애완용동물도 아니고ᆢ 참ᆢ
그러다 이혼 당하죠

음...초반에 아무것도 모르고 용돈을 받으며 척하는게 길들여져서 되면 좋겠으나 안되는 유형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게 서로를 길들이는 겁니다. 근데 결국 길들여지느냐 안되느냐 입니다. 그게 무슨 소용일까 싶지만 초반에 서로 잘맞춰가야 부대끼지 않고 불편하지 않고 부담없이 한식구로서 스며들겠죠. 게시글보며 오랜만에 이런 생각을 남겨봅니다.
용돈안주고 시댁 안가고 집안일 못하면 남자는 밖으로 돌아요
어이가 없네요 남편을 길들이다니. 믄데? 저런 여자랑 결혼하면 인생 폭망
저러고 살면 참 행복하겠다

즐겁게 행복하게 생활하는게 최선 입니다
그러다 역으로 마누라 길들이기 하기하다 이혼하게될것 같은데요

진째 그러다 이혼당해요

보고자란자녀가 본인들이한거처럼 그대로돌려받아요.지인이한탄하더라구요~자기두그래놓고.생활중아이들이습득합니다.입장좀바꿔생각해보고 기본만하면좋을텐데~
웃고 갑니다,,,,

남편이 개 돼지?
아따 디기 치사하게 산다 참말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