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게요 한달묵언수행??? 생각만해도 우울해지네요
하나님 믿으세요 쉬운성경읽으세요 신명기 먼저 읽어도 되요 유튜브 유기성 목사님 설교 들으세요
아멘~~

유명한 분이죠. 유튜브에 자주 등장하셔서 봅니다.
저는 박명룡 목사님 추천 합니다
아무글에나 하나님믿으세요 하지 좀 마세요
우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까운 사람의 죽음은 주변인들에게 크든 작든 트라우마를 남깁니다... 지금 겪는 기분 충분히 이해해요… 우리 주변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재력을 가진 이들도 우울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살들을 많이 하죠… 돈으로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겠으나 돈이 많다고 반드시 행복이 보장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개인의 자살 이유에 혼자만의 기준으로 추측을 하기보다는 명복을 빌어주고 내 삶을 어떻게하면 허무하지 않게 살 수 있을지에 대해 고찰해보시면 어떨까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주기도문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날마다 기적이 일어 납니다

한번씩 주기도문 봅니다. 소리내 매일 읽으면 기적이 일어나나요.
그렇죠 말기암 환자가 기도 할줄 몰라서 주기도문 4시간 하고 나았어요
제친한 언니분이 유방암4기신데요 아버지가목사님이신데 주기도문 4시간하면 낫는다고 해봐야겠어요ㅠ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사실 요즘 저도 겪고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술,담배 안하고 그 에너지를 운동이나 자기계발에 집중하지만 가끔씩 심하게 공허함과 외로움이 몰아칠때가 있습니다. 아마 그분도 그 잠깐을 못버티지 않았 나 싶습니다. 근데 그 잠깐이 공허함이 정말 커지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저도 그럴때마다 가끔씩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어디로가야 되는건가? 사실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가 질문하고 알아가는 수 밖에 요즘 시대가 더 공허해지는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방향을 잘 잡고 인생을 잘 살아가셨으면 합니다

모든걸 가졌어도 채워지지않는 무언가가 있나봐요..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저도 남들 보기에 상당한 재력자로 보이는 사람이지만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진단, 약 먹고 지내는 중입니다. 아이 문제로 극단적인 스트레스 상황속에서 몇 번 죽으려고 했지만 애들 생각해 순간에 정신 차려서 다행히 지금 글 쓰고 있습니다. 사람 일은 정말 모르는 것입니다. 돈이 전부도 아니고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사는 것이 돈보다 소중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마음이 아프네요..사는게뭔지..ㅜ

그러게요.. 사는게 뭔지.. 그래도 내일이 있잖아요.

힘내세요!!사람은 언젠가죽어요 그길 천천히 가시고 열심히 살아봅시다❤️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말 못 할 사연에 삶의 끈을 내려놓았나 봅니다.

예르미루님!! 걱정되는 마음에 님 글을 몇 번이나 정독해서 읽었는데.. 우울함이 님께 전해진 것이 아니라 이미 예루미루님의 마음속에 깊숙하게 자리 잡고 있었던 우울증이 지인 장례식을 다녀온 후 발현된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 내로 병원 가셔서 상담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그렇죠
마음이아픔니다 그분이 이해가 갑니다 저도 가끔은 가고싶은 생각을 가끔ㅠ 너무고통스러 우니깐요 저도 요즘 종합병원으로 고생하다보니 가끔은 극단적 생각을 하기도 ㅠ 지출도 절약하고 먹고싶은것도 뒤로하고 돈모아지만 지금은 병마와ㅠ 우울증과 파킨슨초기로 고생하지만 이젠 돈이 크게필요칠 안네요ㅠ 이젠 후대도해가며 맛난거도 사묵고 아끼는 절약정신이 1도없이 쓰곤 합니다 뭐니뭐니해도 돈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최고 란걸 요즘은 절실이 피부로 느끼며 하루하루를 견디고있어요ㅠ 모든분 건강하실때 건강잘챙기시길^^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치료 의 광선을 발하소서 십자가 보혈로 덮으시고 깨끗이 씻어 주소서 치료 자 되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힘내세요 주기도문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날마다 기적이 일어 납니다
기적이요?ㅋㅋ
한달묵언수행으로 우울증이 도진게 아니라 우울증이 있어 이곳저곳 알아보고 명상센터를 다녀도 해소되지않으셨겠죠..ㅠ
묵언수행 때문이아니라 뭔가 안좋은부분이있어 센터다니며 했지만나아지지않은것뿐이죠 부자여도 가족문제나 다른문제에서불행한부분이있었을거구요

남보기엔 멀쩡 좋아보여도ᆢ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할 말못할 괴로움 아픔이있었나보네요 진짜로 독하다!! 모질다!!!

하나님이사람을지으실때 영원을사모하는맘을주셔서 비로서하나님을찾을때 모든것에만족과평안을얻을수잇어요

얼마전김진의인천대교에서의죽음!
저도 우울증을 겪고 있지만 남들이 보면 우울증인지 모릅니다 지인들 만나면 평소처럼 웃고 떠들고 놀다가 헤여져요 집에오면 갑자기 마음이 툭 가라앉아 허무하거나 혼자 남겨진 기분이 들어 깊은 우울감에 빠집니다 우울증이 하루종일 우울하거나 울어야지만 우울증이 아니에요...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숨은 하나 봉사활동 을 하세요 지금은 목숨을 함부로 할수있지만 사후 세계 에선 함부로 못해요 누구에게는 평범한 하루였지만 누구에게는 소중한 하루

본인 가족도 아니고 남일이네.
때론 가족보다 남이 백배천배 가깝게 느껴집니다
제아는 여동생 올해44살로 미혼이였네요.극심한 우울증에 극단적 선택을하여 그나마 병원에서 퇴원후 한동안 잘 버텨왔는데 얼마전 다시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너무나 이쁜아이였고 넘 착한아이였는데 그우울증에서 벗어나지못하고.넘불쌍하고 맘이아픈ㅜㅜ 우울증이게 정말 무서운ㅜㅜ

먹고살기 바쁜사람은 우울할 틈도 없어요
화장실 갈 틈도 없이 바쁘게 살다보니 건강이 붕괴됨ㅋㅋㅋㅋㅋ

지렸겠네.^^ 바삐 걸으면 금방 말라요. 별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