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아구~아구!!귀엽고 예쁘며 사랑스럽네요!!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말들이 생각나요!!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응원할께요 ~~
(좋아요) 옳은말씀만 하시는분
(감사해요) 와이고!!고맙고 감사해요~사실을 있는대로 말씀드린것 뿐인데요!님이 잘봐주셔서 그래요~~

귀여워요~^^똘똘하이
자랑스럽네요
아들만 셋.? 축복 합니다. 주님께서 늘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실것 입니다. 진정한 삶의 재미를 알고 계시는 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ㅡ아멘ㅡ
네 감사합니다 친정아버지가 목사님 이세요ㅎㅎ
아..네~ 그러시군요. 그래서 님이 주님의 가호아래 계시는구나.ㅎ

저희도 368일차이 키운다고 고생했는데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시작인거같아요 고생ㅋㅋ;; 말도안듣고 말대꾸하고 장난 치고ㅜㅜ

한 3년이상은 잠다운잠도 못잤네요 ㅠㅠ 조금만더 힘내세요
맞아요ㅎㅎ 8살아들도 있어요 다키우니깐 생겨버려서 더힘드네요 좀 젊을땐 젊어서 키울만했는데 나이가 좀더드니 회복도느리고 더힘들더라구요ㅎㅎㅜㅜ
한3년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어려운것은요..ㅎㅎ 뭔지 모르시죠? 누구나. 엄마든 아빠든..ㅎ 모두가 지새끼는 다 잘 키우고 싶은데.. 그리고 어느집 아이든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데..ㅎㅎ 부모들이 못나서 ... ..ㅎ
아구야 둥둥둥이 넘나 예쁘고 귀엽네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거라 엄마아빠 사랑 많이 받구 응원합니다
(수고했어요) 동글동글 튼튼하게 잘 키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