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글만 봐도 답답하네요.. 8년 참으신거면 엄청 오래되었네요.. 이혼도 생각해보신간가요 ㅠㅠ?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이혼을 여러번 준비했었고 그때마다 죽겠다 나 없으면 안된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매번 이런식이라 놓지도 못하고 8년째 살고 있네요 정이 뭔지..

배려없고 존중없는 삶은 삶이 아닙니다 인생 한번입니다 선택 잘하세요

고도의 가스라이팅
삶의 질은 본인의 정도껏 자유가 있냐 없냐에 따라 타인과 지내는 시간이 즐거울수 있다고 봐요. 이런 저런 말보다 지금은 그냥 각자의 삶을 사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는 서로를 놓아주고 맞는 사람을 만나도 늦지 않았나 싶어요 같은 나이대에 이런 글을 보니 정말 걱정 되네요

날 존중안한다?무조건 이혼입니다 건방지게 서방님 밥을안차려준다?? 하루종일 일하거나 이유가 있으면 안차려줘도 됩니다 근데 집에서 놀고먹으면서 식사를 제대로 안차려주면 그건 날무시하는거고 서로 같이 못살아요 초반에 기선제압해야되고 기어오를때마다 한번씩 눌러줘야됩니다

섹스리스 전문가와 부부가 함께 상담 해야 할것 갔네요 https://www.facebook.com/share/v/18o8c8K1Pg/ https://www.facebook .com/share/v/18o8c8K1Pg/



이혼하세요 쏘패랑 살고계시네요

정상적인 부부 생활이 안되네요. 잠자리 거부만으로도 이혼 사유가 됩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고 혼자 사는게 차라리 낫다면 이혼하는것도 방법일거 같아요. 이혼하실거면 변호사 상담 꼭 받아보세요

내로남불 마인드면 좌빠리근성이네요 이혼이 답일듯 합니다 삶의 의미를 잃어가는 존중없는 삶은 사는게 아닙니다

Tv프로 결혼지옥이나 이혼숙려캠프 보세요,, 아내분이 그러는이유가 분명히 있을거에요,, 그리고 진지하게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반려견보다 못한 처지라고 한다면 존중받지 못한 대우를 받고 살고 계신데요. 아이가 있는거 같으면 책임을 져야 할거 같고요 아이가 없다면 굳이 같이 살 이유가 없을거 같습니다 나이가 많지 않으니 서로 각자 더 늦기 전에 맞는사람 찾는게 현명한 선택이지 않을까요?

화이팅입니다...

반려견보다 못한 대우는 아니죠 아이가 없다면 노골적 하대ㆍ 무시당하며 억지로 참고 살필요가 없을듯ᆢ대부분의 기혼자들 자식때문에 미치게 참고산다는ᆢ

그런여자하고 어떻게 살아요..평생을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병이나 얻을게 뻔한데...지금이라도 새출발하세요...

끝으로 읽어 갈수록 눈물이 주르륵... 비극적인 생활이 상상이 되는 글입니다. 인간은 동물과 달리 주관적인 행복을 커플이 오랫동안 아님 단기간이라도..영위해야 하는 당연한 기본 권리마저 찾을수 없는 극단 이기주의로, 한 남자의 삶을,무너뜨리다니... 인간이 얼마나 못될수 있나를 읽은것 같습니다. 어떻게 그럴수 있지? 자기의 삶을 찾길 응원 해 봅니다
이혼하시고 다른분 찾으셔요

되려세게나가세요. 그래야 깨깽합니다..
안맞 어 로또입니다
졔가 그러고 살다가 나이 44입니다 애들 키운다고 원룸잡아주고 집이랑 차랑 다가져가고 돈만붙이라네요..ㄷㅐ출금도 제앞으로 해놓고... 저처럼 사시기 싫으시면 결단하시고 굳게 맘먹고 헤어지세요

아이도 있으신거죠, ? 너무안타까우시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