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호 멋진글입니다 ㅋ 남동구 사시나봐요 ^^ 이따간석동가는데 간석동도 남동구인가여?
맞아요 저는 만수동 입니다 ㅎ
인천지리를 잘몰라셔 ㅋㅌ 간석.만수 가갑나요?~^
옆동네
술좋아하시나봐여?낯벙가나요
와~~멋있는말입니다
세상에 맞고 안맞고 기준이 있나요 ㅋ 그냥 일상속 소소한 하루에 몸을맡기고 부딪히면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지며 살면되지않을까요 따누님 ㅋ제가간석동 에서 인테리어끝나면 가게를해서 인천서 좀살아야 하는데 ㅋ 나중에 ㅋ회되시면 근처지리등 ㅋ일상속정보들 ㅋ 종종좀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저는 일단 남자고요 프로필 사진만 보고 발정난 개 처럼 드리대는데 님 만약 제가 여자라도 님 같은 남자는 그냥 무시 할거 같아요 그리고 님 와이프는 산부인과 갔다와서 아픈 몸 가지고 있으신데 밤에 생각없이 드리대서 속상하다고요? 그런 인간이 헤헤 거리면서 낮술을 하자고? 인간이 못나도 어찌 이리도 못났어요 같은 남자인데 쪽팔립니다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기 힘들거 같네요 ㅎㅎ 차단 합니다
봉따님 여자든 남자든 상관읍습니다 저는먼긴오해하시는데무슨 말씀을 이렇게 심하게하십니까 드리대는게아니라 인천지역 처음이라 정보교류등 가능하면 오프던 오라인이든 그저인천분이시니 얘기한거지 별다른이유가없습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랄게요
아뇨 님이 저 위에 글쓴거에 누님 이라고 하는거 안보이시나요? 남자가 되서 변명 하지 마시고요 내가 심하게 말한건가요?? 있는 그대로 얘기 한거잖아요 님께서 글 쓴 그대로 잖아요 산부인과 다녀온 와이프가 병원에서 성관계 하지 말라고 했다고 불만 이라면서요 본인 성욕은 늘어 나는데 기본적으로 아내가 아프면 남편이란 사람이 좀 걱정해주고 같이 가주고 집안 일도 좀 돕고 해야지 와이프 아픈데 본인 성욕을 못 풀어서 서운하고 또 밖에서 술이나 먹으려고 낮술 얘기 하고 있는데 심한건 내가 아니라 님 이죠?
멋지게 삽시다!!
멋지심 ㅎㅎ

콩 심은 데 콩 나지, 팥 나지는 않습니다. 부모가 다 오리인데 거위가 나왔다면 혼외 자식이지요. 뱁새가 황새 따라 가다가는 가랭이가 찢어지듯 오리가 거위 따라 하려다가 추락사합니다.
당근사랑님 님께서 하신 말씀은 식물이나 동물에게만 적용됩니다 생각을 가진 사람은 내가 토끼라도 용의 그릇을 가진자를 낳을수 있습니다 님으 그 어리석은 생각이 본인 자식이나 주변의 가능성을 스스로 없애도록 하는 사람 입니다 배구선수 한성정님의 아버님은 장애가 있으신 134센치의 키를 가졌는데도 195센치의 배구선수 그것도 유망주를 키우셨죠 장애가 있으신 아버님이지만 그 분은 국가대표 배구선수를 낳고 키우셨습니다 님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그런 부모님 밑에서 커서 가능성을 스스로 없애고 살았다면 내 다음 세대엔 날수 있는 거위를 만드셔야죠 님도 그랬다고 내 자식도 똑같이 만들겁니까? 저런 쓸떼없는 실패자의 말을 하며 살아가지 마시고 스스로 날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