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잘모르겠어요 ^^

소리가 가짠지 진짠지는 본능적으로 아는거라 그냥 자연스럽게 하는게 나음 어떤것이든 인위적이고 티나면 거부감 드는거지

이게 뭐라고 급하게 들어왔냐..
ㅎ알고 가면 좋지않나요 난 수십년만에 미스테리가 풀럿는데요
자연스러운게 최고죠^^
쾌감이 말이죠 항상 똑 같지는 않아요 큰 신음소리가 나올 때도 있고 숨이 막혀서 소리가 안나올때도 있고 ㅋ 진짜 기가막히게 좋았던 날 남편이 묻더군요 못 했어 ? ㅋㅋ 이래서 내가 느끼는 쾌감을 남편이 알게 표현해줘야겠다 싶었죠 그러다보니 오버액션도 나오게 되는거같아요
케바케. 사람마다 다 다름 절정에 다다랐을 때 극단적으로 혼절에 가까운 정신줄 놓는 사람도,흐느끼는 사람도, 그외 이루 말 할수없이 다 다름. 개인적으로는 온몸을 덜덜 떠는 여자가 제일 좋음. 존심도 오르고, 귀여우면서 섹시함. 덜덜 떨고 눈 마주쳤을때 부끄러운듯 웃을때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슴. 나는 그렇다 임 믿던 안믿던,중3때부터 20년전까지 어마어마한 여자와의 경험 결과임.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상상초월의 경험임. 반박 금지. 나만의 1도 거짓없는사실적인 경험에 근거하여 말한거임~; 이상. 섹스중독자였던 관점임. 흠~~;
한가지만 물을게요 그렇게 많은 경험들을 통해 얻은것은 무엇일까 궁금하네요
신이 인간에게 준 최대의 선물아닐까요? 오르가즘 .
절정을 얻기 위해서 풍부한 경험을 다양한 여성들을 통해서 누리셧군요 그렇다면 지금도 그 결정을 계속 유지하고 계신건가요? 쓰신글에는20년이라 하셧는데 20년 전으로 종결을 지으신건가요?
마약,복권1등당첨,생존직후 이런 자의가 아닌 극단의 경우말고 자신 스스로하는 행동중에 최고의 행복한 ,도파민 폭발하는 순간. . 고로 할 수 있을때, 살아 있을때 열심히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섹스중독이면서 멀티오르가즘 전도사 관점에서의 입장입니다. 물론 삶에 있어서 이게 전부 다 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는건 아시죠?^^;~
그렇군요
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