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이 슬퍼요ㅠ 힘내시란 말도 무의미해요. 지금보다 더이상 어떻게 더 힘을내나요ㅠ 그래도 그냥 살아요ㅠ 어떡해요 그냥 살아야죠ㅠ
저희는 15년째 신용카드를 안쓰고 체크카드만 써요 ㅎㅎ 처음엔 좀 힘들다가 당시 있었던 할부나 이런것들 정리 했거든요 어떻게 해도 힘드니 없애고 살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저축도 많이 하고 모았다가 꼭 필요할때만 꺼내 씁니다
월급이 너무작네요. 쿠팡배달을해도 그건벌듯합니다.여자는 250-230 이라쳐도 남자들은 통장에350은 돼야지않나요. 무슨일을 하든.. 남편분 다른일 알아보심이

야근이 많은데 왜 250이에요? 야근수당 없나요?

저히두요 월 560 이고 애들 학원비내고 고정비내고 나면 하나도 안남아요 그래서 배.쿠 배달 투잡뛰어요 그래서 그나마 낳네요 투잡뛰는 남편이 많아요 ㅠㅠ

인터넷으로 장보면 좀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4인 가족 식비 60만원 나가영
4인가족 식비 60만원이면 정말 알뜰하게 사시는거 같습니다 2인가족도 100만원 들어가는데~ 요즘 계란값, 쌀값 ,고깃값 엄청 올랐습니다 화폐가치가 똥값 되어갑니다

남편급여가 너무 적어요...
그러게요.. 남편분이 350 정도 벌어주면 좋을텐데... 작성자분이 좀만 더 일해도 250은 충분히 벌 수 잇을거같아여 ㅠ
이렇게 힘든거 보면 돈없어면 결혼 안하는게 맞안하는평생 일하다 죽습니다.
토닥토닥,,,, 힘내요^^ 힘들고 덥고 지치고 공허하고 외로우실때도 많으시지만~ 애들 때문에...라도 힘내셔야죠~ 아셨죠? 토닥토닥 힘들땐...이렇게 스트레스 받는거 대화 소통 일상,,,대화친구 라도 있음 넘힐링,,,되고 조금이라도~

저는. 중학생 아들 키워요. 남편은 자영업 이에요. 한달180 줍니다. 아들 학원비. 관리비면 없어요. 정신으로 극복하고 살아요.
익명님,,,,서울쪽이라 더힘드시겠,,,,네요?

글 올리신 익명님 이야기인 줄 아신 거 같은데 저 분은 카페장이시고 남의얘기 다 올리는분이에요 저 카페장님이 강남사시는데 저 사연은 저분이야기 아님
다들,,,, 힘들게 사시네요~ 토닥토닥 위로 드리고 싶네요~
다들,,,, 힘들고 덥고 지치시네요?
서로,,, 위로하고 걱정해주니,,, 그나마...피로가 가시네요^^

아 월 250외벌이도 잘만사는데 ᆢ 학원안다녀도 지가 공부열심히 하고 개기는 안먹고살어요 술도안묵고
헤네시님,,,, 복이죠^^
다들,,,, 힘내요 공허하고,,,,,허전함 지칠때에도;;;;;;;
혼자살고400벌어도힘들다고하는데요그랴도대단하세요자가용이아이들교육비힘내세요아이들이크면분명얼고예요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래요 표현은 다 못하지만 다들 많이 힘들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