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증 한가지 예ㅛ?
아휴 혹시 친한지인한분있으시면 그분한데 도움을요청해보세요 혼자서는 극복하기힘든 성격이신거같아요 아무래도 옆에서 계속얘기해주고이끌어주면 금방털고 일어날수있을텐데요
일단먼저 밖에나가서 이리저리구경다니고 커피도마시고 밥도먹고 수다도좀떨 그런친구있음 좋아요

사람들 많이 만나고 어울리세요.
사람들 많이 만나고 여행도 다니고

우울증이 이서면 마음 편않하게 3박. 4일로 배로 여행 하세요 저도 마음이 우울 할때는 삼천포에서 배로 여행 합니다 간다 집에오면 마음이 좋아요
저는 이번에 교회 에서 수련회 강원도 영월 다녀왔는데 좋더라구요^^

선생님 저도 비슷한 증상..가슴두근거림, 우울, 긴장을 유독 잘 해서 약도 먹고 있습니다 직장스트레스가 심해서 직장을 그만두고 스트레스 덜 받는 가벼운 일을 하다보니 우울감은 많이 없어지고 많이 밝아졌어요!^^ 약을 먹어도 스트레스가 있는 이상 해소가 잘 되지 않았어요 제경우는요. 님글을 읽어보니 잘은 모르지만 일상에 스트레스가 많지는 않은지요.. 저는 약을 먹지 않으면 두통이 심해 안되겠더라고요. 모쪼록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고요, 저도 50대인데 한국사, 토익공부합니다^^ 스스로 자꾸 무언가를 꾸준히 해내면 자존감도 생기고요, 무엇보다 요즘같이 더운날 저는 한시간씩 러닝을 한 후 땀을 쫙빼니 만족감도 기분도 최고에요. 뭔가를 오늘도 빼먹지 않고 해냈다는^^ 의욕생김은 혼자힘으로 잘 안되더라고요 자꾸 처지고 우울하심 상담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의욕이 없음 뭔가를 하기가 쉽지않으니 말이에요. 힘내시고 웃는하루 만들어 보아요!
어려운일말고 정말 단순생산직이나 몇시간청소일같은거 해보세요 생각은단순하고 몸쓰는 일이최고에요 아니면 쿠팡이나 세차알바요 그런거하면서 운동도 하고 하다보면 좀 우울감에서 벗어날수도 있지 않을까요 주변과비교하는거는 되도록이면 하지마시고 돈벌어서 돈모은다 생각만하고 살아보세요

우울할 시간이 없도록 뭐든 바쁘게 해보세요 저같은 경우는 약없이 그렇게 극복했어요 일만 미치도록해서
말씀하신 증상이 모두 사실 이시라면 심각한것 같으네요. 더 이상은 본인의 의지만으로는 어려운.시점 같으네요. 상담 부터 해 보시겠어요?

일단 병원 상담을 하시는게 바람직 하구요 여의치 않으시다면 종교를 가져서 신을 의지해 보심도 나쁘지 않아요

하루에한번씩은 거울을보며 자신한테칭찬해주세요. 10년장사하는거 아무나못해요 아이키우는거 너니깐할수있던거야 나자신을 사랑해야 자존감도올라가구 누가뭐라면어때요. 나한테 뭐해준것도 없는데 그런사람들 안보면되는거구 있어도 불필요존재입니다. 혼자있고싶을땐 혼자있으시되 나가서 바람이라도많으며 벤츠에 계세요 도움되더라구요 너무힘드시면 약도도움이됩니다. 나쁜생각은하지마세요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났다는말있잖아요

모임 같은곳 자주 나가보셔요
혼자 관악산 올라가는데요.숨이 턱 끝까지 찼다가 잠시 쉴 때 살만해지는 그 순간이 좋더라구요.
우와, 진짜 설득력있는 말씀 입니다. 잠시 숨돌리는 그 찰나의 순간을 행복으로,삶의 여유로 만들줄 아시는 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우울증 약처방 도움될수 있습니다.

마음이 우울하니가 진주로 여행 오세요. 행복하게 저가 해줄수 이습니다
원래 새로운 도전은 부담되고 나이들수록 더합니다. 정상이세요.

열심히 지내시느라고 번아웃이 오신거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쪼금 괜찮아지는 방법은 산책과 나들이입니다. 시간이 지나야 극복되고 스트레스 상황이 지나가야 좋아집니다. 하루 산책 30분으로 조금씩 시간을 5분을 늘려 가면서 1시간 채우는 산책과 건강하게 식사하시는게 최종 극복하는 지름길 같습니다. 빠른 회복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읺연을 만나 바요

주부한테 행복한 인연 만나란건 무슨 뜻인지
그럴 때는 혼자 끙끙 거리지 마시고 병원에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 저도 우울증으로 병원 다니고 있는데 이 방법이 제일 빨랐어요. 혼자 해결하기 힘들 수도 있어요.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 같은거예요. 너무 부담 갖지마시고 병원 가보세요!
저도 번아웃와있어서 모임에들어갔더니 더 상처받고 에너지고갈되더군요. 남챙기고 현실에 치여살다보니 상담사가 40대에 번아웃이마니들생긴다. 자신에게 집중하며 긴인생 중간의 터널이니 숨고르기를 하라고 조언해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