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도 보고싶고 며느리 길도 들이고싶고? 그런 마음이실듯??

나도 가깝게 2년 지내다가 더멀리 이사감 은근히 신경쓰임!!!!

층이 다르더라도 한 집에서 사시는거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식사도 같이 하고 거실에 옹기종기 앉아 같이 있어야 되고 잠만 윗층 또는 아랫층에서 따로 잔다고만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절대절대 반대입니다 저 결혼할때 뜯어 말리는 사람이 있었다면 저도 분가해서 살았을 겁니다. 지금 후회가 막심합니다. 한집에서 19년차 모시고 있습니다. 나중에 정말 땅 치고 후회하십니다 절대 안 됩니다. 혹시 결혼 조건에 그게 포함이 된다면 결혼 신중히 생각해 보세요~
반대요

따로 살아서 잘해 드리는게 낫습니다 층이 달라도 같이 사는 것과 같아요. 남자분 형제분이라든가 어머니 형제분들 명절 때면 온 가족들이 그 집으로 다 모일텐데 자신 있으시겠어요? 두분이 해야될 일, 하시고 싶은 일들도 부모님과 같이 해야 될거구요~( 물론 따로 살아도 같이 할 때도 있지만요. 같이 살면 둘만 쏙 빠지기가 눈치도 보이고 매번 힘드실 거에요) 외식, 여행, 영화 관람 등... 정말 제가 도시락 싸갖고 쫓아다니면서 말리고 싶네요. 결혼하시면 많이 달라집니다

처음에 결정을 잘 해야 될것 깉네요. 한집이나 다름없이 사는건 결사반대요.

뭐든 첨이 중요하죠! 먼 미래까지 내다보고 신중히 생각해야 될 일들이 참 많죠! 허나, 좋을땐 요 앞만 본다는게 문제죠 ㅜㅜ
살다보니 내맘 편한게 제일이던데요 은근 신경이가요 후회마시고, 무슨일이던간에 본인 일이 되고 진짜 일 많아진다는 사실이죠
제 주변 지인들. 처가살이 하던 남사친도, 남친(결혼예정)집 들어가 살던 여사친도, 결혼 전에 남친 집에 주기적으로 가서 머슴처럼 일하던 여사친(?)들도 다들 결과는 파국이었습니다. (예랑이 누나 7명인 곳도 있었는데 결혼 전부터 들들 볶) 다들 6년 정도 만났었는데, 마더 테레사가 아니라면 절대 비추입니다 이모님들 말씀들 들어 보면, 중간 쯤에 거주하랬습니다. 시댁과 친정 중간. (친정이 가까우면 더 좋겠지만) 뭔 일 터지면 님부터 불러서 부탁할 거고 - 애 낳고 키우면서 우리 가족 살기도 바쁜데 시댁 케어는 베이스가 됩니다. '스트레스 매우 받을 것' 에 제 팔모가지를 걸어봅니다.

마지막 문장~ 정말 임팩트 짱입니다!! 무한대로 공감합니다~^^
할일이 두배져

최소 2배죠~~~

불편하겠네요...

반대 입니다 들어가면 처음에는 좋을지 몰라도 차츰 않좋아 집니다 들어가지 마세요
거르세요 ㅋㅋ
손흥민선수 아버님말씀이생각나네요 왜 며느리랑같이사냐고 아들하고서로좋아서 같이사는데 시부모가뭔상관이냐고 잘생각하셔야됩니다
우리 와이프는 우리 누나들과 이모 그리고 엄마까지 다같이 여행 다니고 우정반지니 목걸이니 다 하고 다니는데 와이프가 어느날 우리 부모님 윗집이 부동산에 나왔다고 이사 가자고 하길래 부모님께 이야기 했더니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엄마나 아빠 둘중 하나 죽으면 그때 데리고 살아달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와이프님 같은분이 아주아주 드물다는거...

반대요
안들어가는게좋다는생각입니다.ㅜㅜ

30년 같이 살아본 의견! 시댁.친정 중간쯤에 사심이 친정도 시댁도 가까우면 내 생활이 뒤엉켜 피곤합니다.

같이 살자는 분들 도무지 이해 안됨.서로가 불편한데...
신중 하셨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