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이별하셔야 항 것 같아요..
지금 친정엄마집에 와있는데..병원때문에 3일날 가려고 집에 했거든요..안가는게 좋겠죠...?..애기 손수건이랑 이불이랑 가져가야하는데ㅠㅠ

너무 속상하네요~이런 남편이랑 살기 너무 힘드시겠어요ㅠㅠ 생활비를 매달 일정한 날짜에 입금시켜주는 것으로 정하고 그렇게 생활하시면 좋을듯 한데요ᆢ
매달 일정하게 안줘요...돈없다고 달라고 사정해도 돈이 없다 이말로 안줘요..

너무 이혼 쉽게 생각 마시고 대화로 서로 이해시켜야지요^^
...음....물건 집어던질텐데...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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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죠..?...
임신하신 상태인데 저러시는거에요? 왜 저러시지? 와이프분 뭘 따로 잘못하신게 있으신건가요? 부부문제는 보통 한사람말만들어서는 함부로 말할수없지만 저 카톡대화만 봤을때는 부인은 굉장히 침착하게 말씀을 잘하시는데 남편은 감정적이고 무례하네요. 마치 서로를 잘 모르고 결혼임신한 사람들 같아요.
음....잘못이라면....돈얼마 얼마 썼다 말안한거인거 같아요...매번 돈 주고 제가 돈 다썼다하면 저렇게 화를 내서 제가 돈 다썼다 말안하고 제꺼 카드로 계산했거든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죠..네..제가 고쳐보겠다고 15년동안 별짓 다했는대 지금도 빈도만 줄었지 가끔 그 버릇나오는거보면...아..진작 이혼할걸...합니다..
절대 안고쳐 지나요?...제가 애낳고 일다니면 안 저러겠거니 했거든요...

제가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나본건 아니지만 개인사업8년동안 5년6년 단골들을 겪은걸 생각해보면 변하는걸 본적이 없네요..물론 사람마다 다르고 시간이 지나고 본인의 근력체력의지등이 하락하면 변하긴합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막대하는버릇은 나이들어도 방식만바뀌지 안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군요..감사합니다

걱정이여요 제 생각에는 헤어지는게 제일 좋은방법 같아요 같이 있다가는 평생 못고치고 살것같읍니다 생각. 잘하셔요
네 감사합니다
그냥 빨리 이혼 준비하세요 글 쓰시는 것도 확인받으시려고 하는걸로 알게요 자기연민 같은거 그만 하고 현실적인 방안을 알아보세요
네..감사합니다
남 ㅆ ㄲ 하는짓꺼리 이러니까 저출산 이 되지 남 보호본능 없는 껍데기 뿐이네요 분리수거통에 들어갈 쓰레기 남?!. 생각좀 잘해 보세요.ㅡ
네...감사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로 노력하면서 사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임신중이시라면 신혼으로 보입니다. 돈이 부족하고 서로 맞춰가는 시기이구요. 대한민국 연봉이 5천은 실수령 3백전후.. 모두가 물가상승으로 사는게 빠듯합니다. 남편도 돈벌려고 밖에서 개나 소같은 사람에게 비위맞추고 밤낮으로 일하니 4백을 버시는것 같아요. 가장의 무게는 무겁습니다. 남편도 욕나오는 게 본인의 한계점을 넘어서 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게 상습적이고 반복이면 정신적으로 질환이구요.. 두분이 살기위해 노력을 많이 하시고 결혼초의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분 중 하납니다. 경제적 다툼이 잦으신데 글 중에서 줄여야 할 것은 '강아지'로 보입니다. 애완동물은 사람1명 키우는 것과 같습니다. 경제적이 문제라면 강아지를 입양보내고 남편과 가정을 더 챙기도록 노력해보시고 금전여유를 갖고 남편도 일을 좀 여유롭게 하고 서로 노력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1탄 보고 오세요 19살 나이차이에다가 남편은 개훈련소 해서 그런거에요
그..저희집 개가..다 병든 개들이라 입양이 힘들어요...치와와가 심장병이 있구 시츄가 뇌에 문제있어서 발작하고 프랜치불독은 눈이 안좋아요..
저도 반려견 키우는데 어떤마음인지 알겠네요ㅠ 하... 뱃속에 아기에 지금강아지 케어도 님이 하시는 것 같네요? 남편이 병원비도 안 주는 것 같고 갈라서고 아픈애들 두고 오자니 남편이 제대로 안 돌볼 것 같고ㅠ 상황이 쉽지만은 않네요... 갈라서도 친정도움 좀 받아야 할 것 같은데요, 혼자서는 버겁겠어요. 출산예정일이 언제신지 모르지만 아이낳고 준비해서 갈라서기는 더 힘들 것 같아서 그 전이 좋을 것 같은데(아이출생신고문제도 있고) 혼자 끙끙앓지 마시고 태교에도 안 좋으니 도움을 좀 청하셔야할 것 같아요. 작은 월세라도 구해서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 ㅠ 어려운 문제네요..
8월 8일이요...얼마 안남았어요.
와... 임산부한테 욕이요? 제가 다 뚜껑 열리는데요? 저도 안 맞는거 싸워도 보고 하고 살고 있지만.(결혼전제 동거중) 평소에 남자친구가 예민한 여자같고 제가 좀 무던한 남자성격이라 그 부분에서 많이 넘어가려고 하는데 만난지 오래라 편하게 하는부분 짜증까지는 다 봐주고 넘어가도 저는 상한선이 쌍욕이라(폭력은 생각할것도 없고) 그 선만은 지도 아는지 어긴적이 없는데.. 제가 저 입장이면 나한테 쌍욕을? 이게아니라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만 나올 듯 해요.. 그리고 생활비 인 줘서 카드돌려막기?... 남편분이 고정월급이 없으신가요? 이해가 너무 안 돼서.. 지금부터 저러는데 아이낳고 어떻게 키우시려고. 그리고 주변에 실제로 들음 (자기와이프랑 아이한테 나가는 돈 아깝다고) 그런사람도 더러 있으니 사람한테 너무 기대 마시고 본인 앞으로 카드빚 이런것들부터 일단은 빨리갚고(친정도움 받아서라도) 갈라설 준비 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당장은 힘드셔도 살다가 갈라서면 더 힘들어요.. 지금도 이런데 나중엔 아이 과자값도 눈치 볼 판이에요.. 그러면 제대로 자식교육도 힘듭니다. 한부모 지원도 많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죄송한 말씀이지만 글쓴이 분과달리 남편분이 좀 이해력도 딸리고 공감력도 부족해서...(무식) 살면서 대화 안 통하고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 남편이 100 잘못한건데 그걸 설명해도 사과 없이 저 따위로 말 하고 행동하는건.. 더 문제는 그렇게 되면 글쓴님이 잘 못 한거 없어도 나도 뭔가 잘못했나? 라고 느끼고 움츠러들게되고 아이한테도 영향이 갑니다. 장기적으로요... 인생이 긴데 변하지 않는 사람보고 참고 사는게 더 고통이에요.
긴글 써주며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이를 위해서라도...이혼 준비를 해야겠네요..
이놈 못된놈이구먼,,
네...그래서 좀 힘들어요..돈못주는건 둘째첬는데...욕하는거랑 물건던지는게좀..
아고..진짜..양쪽말 들어바야 알겟지만..무슨일이 있어도 임신한와이프한테 욕하는건 인성이 글러먹엇네요..잘 생각해서 결정하시길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후...힘들겠네요
네..좀 힘드네요...맨탈적으로
이혼해야할것 같아요
그래야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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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이라도 아빠가 있는게 좋겠지 했었죠...근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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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런가요..

전신랑은 나랑 위로 두살차이 났었죠 10년전에 이혼했어요 이혼사유는 결혼10년사이에 둘사이에 자식도 없고 외로워서 바람을 피셨다 하더라구요 바람핀거 알고 5년동안 이혼준비해서 이혼했어요 그런데 전남편 9살어린 여자와 재혼해서 쌍둥이까지 낳았는데도 계속 바람 피우고 핀놈이 이혼하자해서 이혼하고 지금 또 딴여자랑 동거중이라 하더라구요~~~ 지금 나이가 54살 됬겠네요! 안고쳐져요~~~~
그렇군요...안고쳐지는군요 이혼 해야겠다 결심했습니다
사람먹고살기도 힘든데 애완견은 왜 ?
개들이 아프고...원래있던주인이 맡기고 연락두절해서요...불쌍해서 집에서 캐어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