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내용일까요 환경이라면

저도 사람정리 많이햇어요 고등학교동창으로30년이상 지네다가 정리됏네요

네.. 저는 그런데 아쉬움이 컸어요
마음이 편하다면 괜찮은거 아닐까요...
사람을 비교하지 마셔요. 비교하면 열등 우월감 좋지 않습니다. 내 삶을 윤택하게 하는건 내가 나를 사항하고 현재 삶에 대한 만족이예요. 타인을 통해 내 태도를 점검하게 되요.

저는.....그냥그래요
상황에 따라 다르죠 ㅎ
저도 15년 친구 손절했어요.지금 5년정도 지났네요.솔직히 가끔 생각은 나요 잘살고 있는지 일방적으로 연락 끊은터라 미안한 마음도있고요.하지만 후회해본적은없어요.아마 계속 만났으면 제 자존감은 바닥을 쳤을거라서~^^;;잘하셨어요!
잘된사람이 먼저끊는거는 인간성보이는데요?
제가 보기엔 나는 잘됐는데 너는 아니라 수준차이나니까 손절이아니고 괜시리 얘기 나오면 맘불편해지고 잘못한거 없는데 눈치봐야하고 그런게 힘드셨을거에요
생활수준이 비슷할때 대화가 잘 통하긴하죠.
나쁜 사람을 보는 눈을 키우는 것이지 사람을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나이 들면 시절인연이 생겨요. 소중한 사람 놓치는 경우가 많으니 잘 판단하셔요. 내가 누굴 비교 판단하는게 아니라 나 자신만 판단할 수 있어요.

시절인연이 뭔가요?
시간이 지나면 인연이 아니면 헤어지게 되요.

애써도 그렇게 되나요?
서로가 아니다 싶으면 자연스럽게 멀어져요.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관계 힘든 순간에 같이 잘 극복해 가는 관계가 되면 깊이 있는 친구가 되겠죠. 의지가 되는 사람 그렇지 않으면 서로 소홀해져요.

전 20년지기 친구가 죽었는데 당시에 힘들었는데 또 금세 제 일상으로 돌아오더라구요 49제 1주기까지는 참석 했는데..
누구든 만나서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는다면 만난세월에 관계없이 손절하는게 답이라 생각해요!!만나지 않음보다 못하니까요!저도 그런 경험있고요!그래도 마음속으로는 잘살길 바래요!!그 언젠가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날수있음에 기대하면서~~

저는 친구가 불륜관계를 가족에게 들켰는데도 계속하는 모습이 싫어서 제 전번 바꾸고 안알려주고 끊었어요...
백번천번 잘하셨습니다. 인간이 개도 아니고..병들었네요.
저도 아니다 싶은 친구들은 제가 손졀해요친구로인해 스트레스가 가중 된다면 손절이 답이라 생각해요.

본인이 앞뒤 정황과 모든 사정 누구 보담도 잘 아시잖아요 본인이 입장바꿔 생각해도 이게 아니다 싶으면 조용히 끝내는게 좋구요 본인이 좀 더 잘됫다 하셧으니 친구를 잘 살피셔서 배신감 느끼지 않게 의리를 저 버리는 일은 안하시는게 좋은 친구가 아닐까요 ㅡ

저도그런경험있어요 20년이든10년이든 어찌됐든 인연은거기까지였던거죠 저도그랬으니까요

마음 상해 가며 유지할 필요 없는 친구도 있죠. 끊어서 편하면, 지금 이대로.
제가 잘 풀리니 자윈스레 멀리하더군요. 그래서 서운합니다.

저두~건40년동안 친동생처럼생각하구 지냈는데~ 마음이다쳐서 연락안하게됀지 오래됐네요.친구동생딸에게 듣지못할얘기듣구 손절한상태여서~마음이더그랬던거같아요.정이라는게 참무섭구나 싶었는데 불편한상태가돼면 서로정신건강을위해서라두 안보는게맞다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