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와이프가 그래서 너무 힘드네요 ㅜ

성욕 죽이며 혼자 하는 거 아닌 이상 남친 만드시는 게 어떠세요
와
진지하게 다 읽었어요. 충분한 고민이네용
에휴 글래머로키워보세요 마르고 가슴없는몸은 남자 같데요매력못느끼는사람 많아요구지안하는데다가 남편 쫌팽이근성속좁것도 한몫함.

제가 성장기 청소년도 아니고.. 수술밖에 답이 없는데 남편이 수술은 더 시러할거 같아요..🥲
수술하면 더좋아한데요 수술이 힘들어서글치 엄청만족한다던데 살을찌우고 운동벌크업 방법도있자나여자연스럽게 적당히 쪄서 근육질만드는거

모든 남자가 다 늑대가 아니랍니다 신랑분이 성욕이 약할뿐 다른 문제가 있는건 아닌거같은데 남자는 허술해서 바람피는건 의심스런 정황을 잘 살피시면 파악하실수 잇을겁니다 너무 하자고 덤비는 남자보단 편할거같은데 다시한번 신랑분이랑 진지하게 대화 해보심이 어떨지요

남편이 치밀한 성격이라 차라리 제가 더 허술할 거예요.. 하자고 덤비는 남편이라니 정말 부럽네요🥲

제가 글쓴님이랑 정반대의 남편이에요 ㅠㅠ 답답해서 어디 말할데도없네요 ㅠㅠㅠ 챗주세요 하소연해요
쳇주세요
결혼전부터 성욕 없는 남편이라면 바람은 아닌것 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남자의 본능이 있는데 횟수거 너무 적으데용

돌파해보세요 개선해보자고 적극적으로 해보시는게 어떠세요....? 앞으로 인생이 즐겁지 않잖아요ㅠㅠ

저도 이렇게 시들어가긴 싫어요😭 나름 바꿔보려고 여러 번 (어렵게🥲) 말을 꺼내봤는데 워낙 보수적이라 그런지 이런 얘기 자체를 꺼려하더라고요.. 같이 병원에 가볼까..? 했더니 질겁하고..ㅎㅎ
보수적. 와 고민사연중~~ 정말 어려운 숙제네용

우리 앞으로 살아가야할 날이 길잖아요.. 젊음은 더 짧고요... 엄마로써의 삶도 있지만 저의 삶도 필요해요. 진지한 대화을 계속 지속적으로 해보세요!
남자는 여성한테서 한번 자존심이 상하면 관계하기 어려운 경우가 생깁니다. 감정의 골 깊은 곳에 남아 있는 작은 앙금이 풀어지기 전에는 그것을 할수가 없고 본인도 내부에서 감정적으로 좌절하여 오히려 분노를 여성에게 표출하게 됩니다.

분노 표출 중이라기엔 남편의 반응이 참 한결같고 잔잔해요... 어려운 얘기 꺼냈을 땐 당황하면서 저한테 미안해 하는 느낌도 받았고. 대화 끝에 속상했었냐고 꼭 안아줬었는데 그뒤로 달라진 점은 없네요... 사실 가끔 남편의 손짓이나 자세가 여성스러울 때가 있는데 혹시 취향이 남자가 아닐까도 생각해 봤어요. 혹시나 하고 떠봤는데 질색하더라고요..😂
남편분이 아내를 깊이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분노를 밖으로 표출하지 않고 있을 뿐, 시한폭탄과도 같은 메카니즘이 작동하고 있는 겁니다. 사랑하고 있다는 감정과 성행위를 하고싶다는 감정은 미묘하게 다릅니다. 남성이 여성을 지배하고 싶다는 감정이 행위로 표출되는 거라서 조금이라도 심리적으로 이점에 방해가 되는 앙금이 남아있을시 행위로 이어지기 어려운 싱태가 됩니다

헉 남자분들께 이런 얘기가 듣고 싶었어요. 시한폭탄이라니... 지금이라도 풀어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ㅠ ㅠ
소위 상남자 스타일의 폭력적인 남자였다면 아마 벌써 폭력행사도 서슴없이 하게 되는게 바로 이런 상황입니다. 늦기 전에 전문가한테 상담받으시는게..

연애때는 일주일에 3번4번읔 한거같은데결혼하고 아이 생기면 더 하기가 힘들기도한거같아요ㅠㅠ 저도 아이생기고 분기에 한번 할까말까내요 혼자 해결해봐야죠

저는 연애 기간이 짧기도 했지만 일주일에 한 번도 안했던거 같은데.. (옷입은 채로 마운팅?만 하고 끝까진 안감) 댓들을 보다보니 점점 남편이 무성욕자인걸로 결론이 나는 듯 하네요😂

남자들중에 성욕 없는 사람은 일이주에 한번 하고싶기는 한데 관계는 귀찮고 그냥 혼자하는 해결한다는 사람도 있어요 웃프지만 내 성욕이 더 많으면 어쩔 수 없죠

이게 정답인거 같네요. 성욕이 많지도 않고 귀찮아서.. 그동안 남편이랑 관계는 애무도 성의도 없었고 짧게 대충 본인만 배출?하고 끝나는 관계 였어요. 다시 그런 관계를 원하는 건 아니니.. 그냥 포기하고 살아야 할까봐요

저는 아내가 빨리끝내라 그러거나 애무는 일방적으로 제가하는 경우가 많고하다보니 그냥 포기하고 혼자 해결합니다
와 난 성욕이 넘치는뎅. 입장들이 마니 틀리네용
노력해야 할듯요 !!

센타 방문해서 상담과 치료 해 보는게 어떨까요? 방문해서 상담과 치료 해 보는게 어떨까요?

그냥 욕구가 없는분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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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몰랐는데 일리가 있네요.. 탐정 붙혀보는게 가장 확실할 듯요

헐쓰~ 이게 사실이라면 소름 돋네요 ㄷㄷ
어렵네요@.@;;;;

신혼 리스면 너무 하네여ㅠ

우와 정말 안타깝네요 저는 아내든 누구든 하고싶은데도 잘안해주는데. 진짜 혼자 자작하는데 ㅠ 참 인생이 무엇인지 위에 글쓴분이 제아내라면 거의 매일 할것같아요. 인생이라는게 완벽한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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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몇 년안에 지방 근무로 주말 부부할 예정이긴 합니다... 매일보다가 주말에만 보면 좀더 애타고 그런게 생길까요?
쿠팡들어가면 달팽이 액기스라고 잇어요 이것먹여봐요

남편이 약은 잘 안먹으려고 해요.. 감기 걸려도 웬만하면 약 안먹고 한약은 성분이 의심스럽다고 입에도 안대요. 정 아플 때 약국에서 사온 약은 그나마 먹는데 성인 기준 1회 2알 먹으라고 써있으면 일부러 1알만 먹고 그래요. 저런 보약은 아마 단박에 거절당할듯요🥲 남편이 집에서 옷을 잘챙겨 입고 있는 편이라 저도 그랬는데.. 한번 해봐야겠네요!! 지나치지 않고 조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건강기능식품인데 약이 아니고 허가난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