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분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무슨일이죠?
버려버리세요~
그런 남자라면 어떻게 밑고 살아요~
진짜 든든함 없으면 남남이죠
정말 그런다고요? 업고 다녀도 모자랄 판에? 남자로서 화가 나네요

속상 하시겠네요 ~
이런건 한쪽 말만 듣고 나머지 한쪽을 비정상인냥 잡도리 하면 안된다고 봄 남편을 놈이라고 하는거 보면 아내도 그닥

이그~ 벽이랑 사는 기분이겠어요. 그러나 거의 남편들이 벽이예요. 님도 벽취급하고 사세요. 그래야 화병이 나지 않아요.

요즘 부부들은 대화 많이하고 함께 기뻐하고 울고 웃고 감정동기화 잘되있고 아내에게 잘못되면 대신 복수해준다던데 남자보는 눈 없는 제 탓이죠

으휴 회피형 ㅋㅋㅋㅋ 지잘못도 회피 도망자 ㅋㅋㅋ 절대 옆에있을사람아님 시댁한테는 엄청잘하지? 회피형 특징이 이기적이예요 믿거
노답이에요 ㅠㅠ 이런사람이랑 살면 너무 숨막히고 돌아버려요 차라리 혼자사는게 낫죠. 남편 구실못하면 자리 비워둬야죠 ㅠ

사회적으로 성공하면 갖다버리고싶은 마음 하루이틀 아니에요 분명 나 없어도 잘살거에요
애들은요?
결혼해서 왜사는지 한번물어보시죠 신랑한데
대답을 할까요? 회피형인데 그또한 슬쩍 뭉개나 니는? 하다가 니탓이다 할껏을~~
그럼 이혼해야죠 뭐 뭐정이니뭐니 이혼이쉽나어렵나 하면서 따질시간에 법원가는게 100번나음 짧은인생 뭐하러 속썩으며 살거에요?
정은 무슨 다 살려고 하는 거죠 덜 다치고 덜손해 보기 위한 것

마음을열고.두분이서.이야기해보시고.판단하새요.시간은.당신편.아닌가요.이리.저리.두루두루.생갃하시고.판단하새요
그런놈 생각보다 많아요 어쩔수 없지 하고

누구나 행복하게 살아야지요 왜 이리 힘들게 사시나요 앞으로 살아갈날이 무수히 많은데~~~
혼자 애들 여럿키울자신없고 아직 미성년이고 애들이 어리니 일자리도 본인나이도 많아 알바도 안구해지고 하면 애들 클때까지만~~ 하고 사는 거죠. 혼사 애들이랑 고생하고 싶지않으니까요. 결국 경제력이 없어서 아닐까요?
결혼이 할때는 내맘내키는 대로 가능한테 이혼은 상황을 요리조리 살펴야해요. 어차피 리스크가 생길것 같으니 덜 잃는 쪽으로 계산을 잘~~~~!!
힘들어도 생각잘해보세요.

젊어서 부터 나이먹어도 대부분 다 그렇게 살아요 다른여자 앞에선 말투 부터 달라져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AI의존충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