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째 혼자 생활하는데 와이프의 의부증 아니면 정신질환 증상으로 뜻하지 않은 홀아비 생활을 하고 있다.
자녀가 세명인데 함들었을때는 아들2명이 대학교 생할때 부담해야 하는 대학생할 비용 지출에 하늘이 먹먹해질 정도 였으나, 고생끝에 행복이 올수도 있구나 싶더군요!
아이들이 모두 성인이 되어서 사회생활에 열중하니 그동안의 힘들었던 기억이 스르르 사라집니다.
이제는 혼자 살면서 그 나름대로의 삶의 방향과 정산적 충족감도 갖을수 있는 여유가 있을 정도로 삶에 충족하는데 나름 이성적인 친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60세의 나이로 10여 년을 혼자 살다보니 허전함 또한 있다.
반면에 옆에 계속 있으면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다는판단도 됩니다.
여성 분들께 당부 드리는 말씀은. . .
#결혼 생활 하시면서 무력감, 우울증, 권태기, 갱년기 등의 감정적 변화가 발생 하시면
스스로 극복이 안되시면 #정신과 상담으로 정신적 치료를 꼭 받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후회하시게될 상황으로 치닺게 되며, 온전한 가정의 안녕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