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팔지꼰.... 이제 정말 신경쓰지 마세요. 오랜 친구라서 도움주고 싶었던건데, 저렇게 말 할 이유가 없죠. 친구 챙기시느라 욕보셨네요.

감사해요 이제 남인데 괜히 상처는 제가 받았네요..
맘고생 많았겠네요 이런친구 곁에오래두지마세요 본인팔자도 의도치않게 꼬입니다 친구때문에 마상입었지만 또하나 얻어가는 인생속 팁이라 생각하고 비우세요

감사해요ㅜㅜ
사랑과 전쟁중 친구가 선택한사랑 잘지키라고 빌어주고 인연 끈으세요
(아쉬워요) 오지랖 때문에 저도 오늘 대전을 벌써 세번 내려가네요 사람은 자기 생각해 행동을 나를 위한다기보다 자기 인생에 왜 껴들어로 팽시켜버립니다 미안하다하고 걍 손절하고 지내요 왜 에너지쓰고 그래요...나처럼 피곤하고 안쓰런 양반 여기 또 계시구먼 저는 이모가 쓰러졌다길래 병문안 왔다가 며칠만 있으려다가 사유를 들어 보니 짱구같은 이모부 간병일로 쓰러지셨더라규요 병원 의료진들과 간병인들이 가르치려하고 소리치고 텃새하고 하며 스트레스를 ㅠ받으시길래 의사들이 뇌동맥류 발견햤다고 수술 중 죽을 수 있다고 안해주고 이모부 발가락 썩은 것 병변을 30일 가까이 절단 안해쥬길랴 공단에 야그한다 협박해서 결국 제가 33일간 간병하다가 수술 성공 했다말이예요 이모가 너 무서웠다고 지금 팽시키고 있어요...흑..ㅠ 남일이니 핏줄 안섞였으니 바라는 바 이뤘으니 상관 말라더군요 간병 짐도 제가 가지러가야하고 피곤합니다

어머 세상에.. 살려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하네요.. 미안하다는 소리 죽어도 안나와서 손절쳤어요
그게ㅜ인간들입니드
머리 검은 금수라고 하지요

저도 이번에 한 수 배웁니다. 하엘님 말씀이 딱 맞아요 도와주니 살만해지고 나서 자기 인생에 왜 껴들었냐고 도끼눈뜨네요 ㅋㅋㅋㅋ 애초에 니가 도움 안청했음 안엮였지!!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머 자세한 사정 모르시는니 이리 쓰신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미소님 생각과 같음 내가 친구여도 기분 나빴을거 같아요.. 엄마포함 주변에 알리고싶지 않았나본데 친구의 마음까진 헤아려주지 못했네요ㅜ

저와 생각이 달랐나봐요 지금와 생각해보니

괜한 사명감이 앞섰나봐요 하지만 저한테 하는 행동을 보고 끝났어요

사람들이 다 그래요.듣기좋은 말만 들으려해요. 그건 나이.성별 떠나 다 그래요. 저같으면 그냥 하소연만 들어주고 내비뒀을거같아요. 친구입장에선 사과듣고 싶다하니 그래 미안해.이러면 끝날일입니다

하소연 들어주다 제가 지쳤나봐요 이렇게 남의 일에 관여하는 편 아닌데 일이 이렇게 되려고 그랬나봐요 미안해 소리 안나와서 제 입장 표명하고 손절했어용

우와 친구맞아요?무섭네요 지금이라도 본색알아서 다행입니다

네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인것 같아요 선넘은 행동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걱정해서 도와준 행동에 대해 저렇게 대응할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친구는 지앞가림도 못하면서 누굴 훈게 질이야 기가 찬다
그렇게 얻어 터지면서도속정은 잇어가지고 저날리인데 골칫거리는 티어버레요

애초에 남의 인인데 제가 속이 없었네요
백번 잘하신 겁니다. 친구 혼자 감당 못해요. 가족의 개입이 있어야 합니다.

그당시 제대로된 판단이 안된다 생각하여 결정한건데 이리 되었네요

속터지겠네요 혹시 또 연락와도 절대손절 상종마시길ᆢ폭력적인 남자와 동거 임신까지 해버린 대책없는 여자ᆢ 혼인신고 했는데ᆢ폭력 못견뎌 임신부가 보호시설까지 들어간 위험천만 무서운사건을 부모 알게했다고 원망하고 사과를바라는 그여자 앞으로 자식낳고 또 합친다니 자존심 바닥인듯 모지리 소름ᆢ무뇌ᆢ인간이 아닌듯ᆢ상종마시길ᆢ인정 정의로운 성격ᆢ칭찬합니다

걱정한 의도를 깡그리 무시하고 저렇게 대하다니 애초에 친구로 생각안했네요

손절하세요. 당신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네네 이미 손절
주변친구에게. 빈대붓지 못하게 다 연락하세요

주변 친구들 하나씩 떨어져나가네요

친구 걱정돼서 한 행동은 맞지만 친구 말대로 오지랖인것 같습니다. 의도가 아무리 좋아도 결과가 나쁘면 결과에 대해선 사과해야지요. 친구를 위해서 했다지만 어쨌든 친구와 상의하지않고 가족에게 말해서 불편해지고 친구도 곤란해졌으니까요. 어머니에게 전화한 행동에 대해선 사과하고 연 끊으심 될거같아요.

네 선넘은 행동에 대해선 사과했는데 그 후에 계속 쏴대는게 너무 괘씸해서요
선 넘은 행동이에요. 미성년자 아니고 다큰 성인이고 본인이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나이인데 부모한테 연락한건 화가 날 소지가 있어보여요. 남의 연애사 가정사 신경안쓰는게 제일 좋아요 중간에서 나만 바보됩니다. 둘은 그렇게 싸우다가도 풀면되니까 붙고 떨어지고 한다는건 둘사이에 뭔가있으니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겁니다
제목 "치정싸움"이라하셨는데,복잡한 남의 가정사에 관여하시지 않는게 좋을듯요~ 사네마네해도 그 둘은 도장 찍기전까지는 부부니까,남의 부부문제에는 끼어들지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냥 말하는걸 들어주길바라는거지 해결을 원한게 아니라는 제 친구도 있었습니다. 저역시 친구에게 마음이 떠나게 되더라구요.

그런가봐요 남의인생인데

근데 저건 친구 인생입니다 본인 인생이 아니라요 친구가 그 행동으로 기분 나쁘면 본인이 잘못한 거죠 인정하고 사과하세요

사과했어요 그런데 자기 기분만 풀면 다인가요? 애초에 도움요청해서 제판단으로 행동한건데 이런저런 소리 듣기싫음 맞아 죽는 한이 있었어도 혼자 해결했어야죠 도움은 다 받아놓고

제 판단으로 행동한 것에 대한 자유를 침범 당해 기분이 나쁩니다

폭력 즐기는여자도 있드라고요 미친개처럼 많고도 절대 가출ㆍ이혼안하고 무한폭력당합디다 그속에 자라는 자식은 어쩌라고ᆢ험한꼴을 다보이고ᆢ자존심걸래 정신병자ᆢ옳은충고해주는 친구보다 미친개같은 넘이 더 소중했나보죠 말종들ᆢ
님은 선의로 최선을 다하신 거네요. 도움의 손길을 거부하다가 남친이나 남편에게 맞아죽는 여자들의 공통점이 부모에게 처음부터 쉬쉬하기도 하더군요. 멍청한 친구일에 말려들면 한도끝도 없어 보여요. 지팔지꼰 애들은 점점 멀리하세요.
성경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개의 귀를 잡지말라 무슨 의미냐“ 길 가는 개의 귀를 잡는 것과 같이 자기와 상관없는 다툼에 참견하는 자는 미련한 자다.”라는 말인데 핵심 의미는 아주 현실적으로 남의 싸움에 괜히 끼어들지 마라 상관없는 일에 나섰다가 오히려 화를 입는다 쓸데없는 간섭은 위험하다 왜 “개의 귀를 잡는다”는 표현을 썼냐면, → 길 가는 개 귀를 갑자기 잡으면 당연히 물릴 가능성이 크잖아요 → 즉, 굳이 안 해도 될 위험한 행동이라는 비유입니다 요약하면 한 줄로: 👉 “내 일이 아닌 싸움에 끼면 너만 다친다”지요 털어버리고 잊으세요 인생은 내맘과 같지 않은 일 투성입니다

그러니까요.. 남이 아닌 가족같은 친구라 더 신경쓰고 했던건데 결국은 남이였더라구요..

그친구는 그당시 너무 무서웠을겁니다 님 행동도잘하셨어요 친구분걱정되서한 행동인데 친구분 나중에 후회하실거에요 그리고 님에게 고마워하실거에요 친구분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