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주고 안 받기 최고… 저도 그게 맞는거같은데 남의편은 아닌가봅니다
안 주고 안 받고. 몇십년 다른 환경에 살다가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맺은 가족인데 그게 하루에 맞겠어요?? 집집마다 음식 만드는 방법이 모두 다 다르잖아요. 전 그래서 아들네도 음식을 잘 안 줍니다. 그게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방법이더라고요.
안주고 안받기 아주 좋아요.불러서 일 시키는거는 쌍수로 반대ㅎ
그래요! 잘하려고 하다가 넘치면 도리어 사달나요. 있는 그대로~ 해주고 싶으면 필요한게 뭔지 물어보고 해주는게 좋아요!본인 기준에 맞춰 잘한다고 해서 무조건 해주는건 낭비일뿐요.설 추석명절 지나고 나면 음식물쓰레기 통에 새댁들이 촌에서 가져온 농산물 김치 채소 과일들을 버리는거 보면 너무 아까워요. 꼭 필요한 먹거리외에는 차라리 필요한거 사는데 보태라고 현금 주는게 제일 티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네요.아무래도 세월이 변했으니 변한대로 조금 따라가는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해요. 두서없이 제 생각요!
헐 음쓰통행 넘 슬퍼요. 그거하는데 을마나 고생을 하는데 우리 해주지도 말고 받을생각도 하지마요

저도 올해부터는 김장 안간다고 남편통해 말씀드렸습니다! 근데도 저한테 물어보시길래 남편이랑 얘기해보라 말씀드렸네요!! 남편이랑은 이미 얘기 끝냈고요!!

정답입니다 바라는게 있으니 섭섭하고 미움이 싹트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