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안타깝지만 용서가 힘들겠네요
상황 진짜 심각하네요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매달리셔야죠 가정 지키셔야죠…성욕을 못 참아서 이혼하는게 말이 됩니까…….평생 와이프분에게 잘해주시고 싹싹 빌어야죠다시는 그러지마세요…

무조건빌으세요 갔지만 도저히 양심상 일을 저지르지는않았다고 마음은 너하나뿐이라고
싹싹 비세요 ~~ 용서해줄때까지~~~
깔끔하게 와이프도 다녀오라고 보내주세요 충격받았으니 보상으로 두 번 보내주세요 이해되시고 받아들여지시겠어요? 와이프 너무 불쌍해요 손이 발이되도록 비는 수 밖에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님 안걸렸으면 계속 다녔을거 아녀요.입장 바꿔 생각해보시길.
업소 다니시는분 못끊습니다 제 남편도 그랬거든요 안걸리면 된다는 생각하는거 자체가 문제에요 제가 볼땐 와이프분도 아이때문에 쉬운결정은 안하실거 같은데..죽을죄 지은건 맞아요 자숙하시고 원하는거 다들어주셔야 할거 같아요 폰오픈 위치 추적...등등 언젠간 다풀리겠지만요 저러고 살아야 하나 싶겠지만 저러고 사세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주기도문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날마다 기적이 일어 납니다

본인 자식을 품고 있는 배우자에 대한 예의는 없는 분이네요 안타깝습니다

부인에게 잘못했다 빌어요 그리고 다신 그러지않는다 하세요 태어날 아기와 부인을 사랑하고지켜내고싶은 만큼 용서구하세요

이구..손을 사용하셨어야지..어찌 이런일을..손이 발이 되도록 비셔야지..그리고 처분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지요
나중엔 바람필 확률 높은 사람이네요. 정신 차리세요. 임신중이라 성매매했다고요. 아이교 참 어리석네요. 임신이 뭔지도 모르시나요.

ㅋㅋ이혼이 답이네
여기댓글에서 무조건 빌어라고 하는분들은 남자들 인가요 이게 빈다고 해결이되요 더 힘들어 집니다 그냥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네~ 근데 애기봤어 용서해야하면 애기생각했으면 그런행동을 했을까요 ?
못참으면 결혼을 왜했나 혼자살면서 편하게 다니지.임신한와이프 사랑해서 결혼하고 임신까지했으면 보살펴주진 못할망정 쯧쯪 와이프는 이사건 평생 가슴속에 뭍고 삽니다.이혼하세요

아내의 충격과 스트레스가 고스란히 뱃속 아기에게 전달될텐데 많이 안타깝네요 용서해주고 산다는것 또한 여자에겐 자존심이 다 무너질테고 산다해도 남편에 대한 신뢰는 아마 이젠 없을듯 해요

업소 찿은 이유 이해.합니다 오죽 했 어면 업소를 찿아 가겠어요 배우자도 아이를 위해서 이해를 해줘야 합니다

무슨 개소리인가요 이해요 당신 같으면 이해 해 주고 같이 사나요 반대로 여자가 바람 나서 밖에서 남자랑 할거 다하고 돌아 다녀도 이해해새 봐주고 잘 살건가요

여보세요 남에게 비교하지 말고 본인 입장에서 생각 하세요 배우자가 바람이 났나요 아니잖아요 채팅 몇번 한걸가지고 그러나나요 정 싫어면 헤어 지세요

채팅아니고 업소가서풀었다잖아요 임신한아내곁에서 신경써줘도모자랄판에 지버릇개못줍니다
앗 드러워!!! 난독증인가? 채팅 이러고 있네ㅋㅋㅋㅋ 성매매 업소를 갔다고 하잖아요ㅋㅋㅋ 임신한 와이프 놔두고 남들이 먹다가 버린 시궁창에서 구르고 있는 구멍에 쑤시고 왔다는데 이걸 어떻게 이해하지;;; 곧 태어날 애기 생각하면 절대 이해 못할텐데? 풀 데가 없다구요? 오나홀을 사던가 손이나 입으로 해달라고 하면 되는걸 임신한 아내도 제끼고 업소??? 내가 봤을땐 업소간 거 이번이 처음 아닐듯

(아쉬워요) 나죽어소 하고 무조건 비는수. 밖에ᆢ
글쓴님은 업소를 간게 문제가 아니라 업소 간걸 걸린게 문제인가봐요. 안걸렸으면 어떻게 했을까요?

부인이 그랬으면요
아내가 그랬어도 마찬가지죠
헉 어떻게걸리셨나요...
그럼 또 갔겠지 걸릴 때 까지

같은 남자로 한마디 할께요 더러운 시궁창에 돈주고 발 담그고 싶소 ? 아무리 성욕을 해소 못 한다고 당신 아이 뱃속에 품고 있는 아내 생각해서 참아야지요 아마도 아내분은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가 덜겁니다 무릎꿇고 밤낮으로 싹싹 빌고 용서를 구하세요 같은 남자로서 이해할수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끗한척 오지누

거래왕 니가 드러운거야 ㅋㅋㅋ 뭐눈에는 뭐밖에 안보인다고 작성자 친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