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아들한테 지금 상황이 짐이 아니고 경제적으로 여유 있으시면 연락하시고 힘들다면 그냥 지나가시는게~
작은 놈과는 지금도 하시라도 가능한데 큰놈은 폰을 차단해놔서리.. 오죽했으면 찾아가서 제 번호아닌 지역 공중전화를 했는데 목소리듣고 바로 끊어버려서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ㅜㅜ
시간날때. 아들.사랑.한다고. 자주.해.주.세요. 바라는.맘.접고. 배려.배려하고. 칭찬. 찿아 . 자주.해요
똑.으로.
감사합니다 그러고 싶은데 메아리를 울릴수가 없는 상황을 어떻게 해얄지...
맘고생많으신거같아 안타깝네요 작은아들한데 형의의중을 살짝물어봐달라고하고 한번알아보는것도 하나의방법인거 같으네요
ㅠ큰놈과 작은놈이 남보다 못한 사이라는..
대순진리회 답 없어요~ ㅜㅜ 하지만 자식들은 죄가 없으니...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가 되더라도 큰아이에게 사랑한다 너가 잘되었으면 좋겠다 너 존재 자체만으로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뭐든지 할수 있다 등등 문자를 답 오는걸 기대치 않고 보내는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ㅜㅜ
참 무거운 마음의 부자 관계입니다만... 편지로라도 진심을 전달하셔야 합니다. 어떤 결혼 생활을 하고 싶었는지, 이혼으로 힘들게 했던 자녀들에게 사과로 시작하시길... 20년이상의 단절이 계속 되었는데, 갑자기 방법을 찾는 이유 궁금합니다. 첫아이 태어 났을 때의 감동과 감격등.. 아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순간들... 다 알려주시길... 진심을 전달하셔도 단절 된 자녀의 맘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아들의 마음이 회복되길 바라는 맘으로 !! (상처와 외로움, 상실감등 ) 격려, 응원하는 마음을 길게... 짧게라도 ... 몇년이고 전달하시길... 취학 전까지 부모가 사랑을 돈독히 적립해줘야 자녀들은 그 에너지로 성장하며 단단한 어른이 되겠져. 작은 아들에게 편지 전달해주시면서 작은 아들에게도 미안함과 격려 편지 써주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상황과 비슷해 남의 일 같지 않네요 내일이 그놈 생일인데.. 어미가 보고 싶지도 않은지.. 아마 생각도 안하거나 원망하겠죠. 아들아 다 내탓이다.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깊은 위로의 말씀을..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힘드시겠어요. 오랜 세월동안 연락없이 떨어져 살았는데 아들 입장에선 어린 마음에 상처를 받았을수도 있으므로 쉽지 않겠지요 자신들을 버리고 갔다고 생각할수도 있고요 그러니 기회가 올때까지 기다려 봐야지요 아들생일때 조그만 선물이나 마음을 전해줄 카드를 작은아들편에 보내주기도 하고 관심과 사랑을 조금씩 표현해보세요 그리고 자식에게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 어느집이든 자식은 커면 다~ 저 갈길 갑니다 결혼할때나 조금 도움이 되도록 얘들앞으로 작은 통장하나씩 만들어 주세요. 큰돈이 아니더라도요 아내도 종교 갈등있지만 불쌍히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이젠 맘편히 운동도 하시고 즐겁게 사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왜 이제와서 그러실까요 혹시라도 아들이 아빠 보고 싶다면 만나 보시고 아니면 이대로 잘 사시면 될듯 하네요 욕심을 버리세요

유책사유가.엄마한태있는데.왜 아버지를멀리할까요!그러니애들이겟지요.ㅠ 자식 잘되기만을 비는맘으로. 기다리시는거.외에는딱히.할일이.없을듯함니다.

슬픈지만 잘 이겨내셨네요ㅡ수고많으셨어요♡
(응원해요) 한시라도 빨리 직접 찾아가서 마음을 전달하세요, 마음의 병이 정말 힘들어요..재회하시면 마음껏 우세요, 가슴이 아프지 않으실려면요...
ㅠㅠㅠㅠ슬프네여

그냥 남남처럼 지내세요. 인연 끊고 사세요. 취미에 몰두하거나 외국 여성과 재혼 하세요.
종교가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작은 아들이라도 대화 하는게 어딥니까?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종교에 깊게빠지는게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