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송잘하셨구여 그동안맘고생많았겠지만 제대로마무리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아이고ㅜ 어째요.. 그럼 지금 전남편은 20년 지기 친구의 전남편과의 아이와 외도로 태어난 아이까지 키우는 건가요? 쓴이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은 책임 안지고? 너무 하네요 진짜
네~ 전남편은 상간녀의 두아이를 모두 같이 양육하면서 살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상처가 너무 크겠어요... 저도 이혼을 했지만 한번 금간 신뢰는 회복이 안되더라고요 합의이혼이라도 합의금 잘 챙기고 상간녀 소송 후 양육비 청구도 꼭 하세요. 부디 마음이 잘 회복되길 빕니다.
충격이 크셨겠어요.. 말만들어도 소름이네요. 남편도 친구도 시댁도 벌받을겁니다. 소송 잘 하시고 양육비 잘 받아내시고, 시댁에 위자료청구도 잘 받아내시고요,, 살면서 글쓴이님과 아이아픈일 있으면 병원가야되니 도움될 보험들은 든든하게 들어놓으시고요, 힘내십시오, 어려운일이 지나가면 웃을날도 올거니까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6살 딸래미, 세상의 전부가 엄마일거예요. 아이와 행복한 시간 많이 갖길 바랍니다

글쓴이님 괜찮으신가요? 아 남편도 시댁도 친구라는년도 사람같지 않네요 마음이 너무 괴롭고 피폐해져있겠어요 아마 모든영혼이 파괴된 느낌일거같아요 옆에있으면 이힘든도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 토닥토닥해주고 싶어요 6살아이두고 워킹맘까지 하니라 많이 힘들겁니다 저도 돌지난 아이있는데 워킹맘이거든요 힘드시겠지만 딸 아이 보고 힘드네세요 아직 충분히 젊고 이쁜나이니 좋은일 올겁니다 그리고 시댁은 꼭 벌 받을거에요 인생은 인과응보라고 어떻게든 나쁜짓을 하면 그 대가가 어떻게든 옵니다 기운내세요 이또한 지나걸겁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지금은 아이랑 저희 할머니랑 같이 잘살고있어요.. 아직 부족하고 없는것도 많지만 버텨내야죠… ㅠㅠ

위자료랑 상간녀 소송해서 꼭 잘 받아내세요 엄마는 강하니깐 잘 이겨낼겁니다 힘들수록 밥이랑 잘 챙겨먹어야해요 그래야 더 피폐해지지 않을거고요 저 아는사람이 상간남 상간녀 둘다 가족을 배신하고 바람펴서 재혼했는데 최근에 이혼하드라구요 잘 산다는 보장없으니 글쓴이님 아기키우고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날올거에요
머리검은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라더니..ㅆ ㅑ ㅇ 년 놈들은 꼭 벌받을껍니다.너무너무 억울하고 힘드시겟어요ㅠ힘내세요
감사합니다 ㅠㅠㅜ 🥲
아기 엄마 정말 친구도 남편도 둘다 멀어 졌네요 정말 죽고 싶은 심정 너무나 잘 알아요 친구년이 남편을 꼬셨네요 딱 보면 답이 나와요 아기 엄마 그럴수록 식사 잘 하시고 나중에 두년놈들이 잘 사는지 보세요 아기 엄마는 나이가 있으니 꾹 참고 열심히 살아요 인간이 세상을 살면서 이런 일을 접하게 안 해야 하는데 아이 엄마가 너무 착해서 그래요 힘 내세요 아기 엄마가 나이가 많으면 내가 딸도 도와 주겠는데요 앞으로 힘 더 내서 살아요 정말 벼락을 맞을 놈년 입니다 화가 나서 정말
왜 친구를 집에 들였습니까? 시댁이 건물주고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빈방이 있다고 들어오게하면 어떻게합니까? 힘내시고 님에게 더멋진분이 나타날겁니다. 그분들은 정말 천벌 받을겁니다. 힘내시고 언제나 행복하십시요!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정말 쓰리고 아프네요! 힘내세요
빈 방이 아니고 옆집을 내어줬다는 말 아닌가요 아무튼 저로써 그것도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
이 이야기 자주 등장하는 스토리네
저말고도 이런분들 많다고 합니다..
아~정말 소설보다 더한 삶을 사시네요!검은머리 짐승과 사지 멀쩡한것들은 도와주면 뒷통수를 치니 순간 불쌍해 도움주면 안돼요. 님이 너무나 착해서 도운일로 이런 사달이 났으니 얼마나 분하고 억울하겠어요?요즘은 친구도 조강지처를 밀어내고 안방 차지하니~참으로 기가찬 일이네요!!암튼 딸래미 잘키워 보란듯이 열심히 살아 성공한 면을 보일것을 응원할게요!!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네요~~ 이겨내셔야 합니다.
전남편도 참 20대 청춘 데려다가 가정을 꾸렸으면 가정에 충실해야지 어린 아내와 아이를 두고 무책임하게 외도를 하다니 참 나빴네요..
거의 드라마네요...

남 눈에 눈물나게 하면 지 눈에 피눈물 난다!!!!! 꼭 그래야 한다!!!! 그사람들 꼭 벌 받았음 좋겠어요. 지 새끼 버리고 남의 새끼 품은 그남자도 남의 남자 탐낸 그여자도 그걸 눈감고 품은 시부모들도!!!! 까불이님은 몹쓸것들 다~~ 내다버리고 딸아이와 함께 그 사람들 보란듯이 누가봐도 더더더더더더 멋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진심으로 바라요
꼭 피눈물 흘릴 날이 오게됩니다. 마음 굳게 열심히 살아가요~~~
힘내세요 화이팅!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손주 아들 딸을 차별하나요 몰상식한 시댁이네요 친구년도 그렇고 사람 함부로 믿으면 안 돼요 힘들어서 나가 죽던가 말던가 집은 내어주지 마시지 글 보는데 제가 다 짜증나네요 화딱지 나서 어떻게 사나요 7년 키운 딸자식 나몰라라 하고 목구녕에 밥은 넘어 간답니까 기가차네요 그렇게 가벼운 인간이 다른 여자 한테는 안 넘어갈까요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본인 눈에서 피눈물 난다고 힘내세요
상간녀소송 꼭 이겨내시고 보란듯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배신감에 치가떨리시겠네요 더러운것들 상간녀소송에서 위자료나 많아받으세요 그리고 좋은사람만나 보란듯이 사세요

그배신감을 우째 감당하라고 ~복수해야죠 더~씩씩하게 더 잘살아야죠 잊어버리세요 쓰레기들~

화이팅 입니다 잘 살수있어요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