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배체.. 미치겟네요
뱃속에 아이가 있는데 태교에 도움을 주지 못할망정 막말을 퍼붓는 남편이라.. 이건 세대차이를 넘어서서 그냥 혼자살아야할 사람이 결혼해버린거같네요 카드빚은 갚아주나요?
아니요...남편이 모르는빚이라 그냥 저혼자 해결하려구요..

동거할때도 그랬나요??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ㅜㅜ 기운내시고 날잡아서 진대한번 해보시는거 어떠실까요..
동거할때는 잘했죠..ㅠㅠ
너무 남편을 오냐오냐 봐주셨네요 일단 혹시모르니 앞으로 증거라도 잘 모으시고 임신몇주신가요 현실적으로 생각하셔서 지울수는없나요
지금 29주라..지우기는 힘들거같아요
하.. ㅠㅠ 임신된걸 축하해드려야하는데 사연이 마음아프네요 저라면 일단 낳아야하니 잘 키우시고 그런아빠는 사실 없는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덜 받으니 아빠없는아이로 키우기싫다고 인생을 허비하게 살지마세요 이혼할수도있다는생각 가지시고 녹음이든 카톡이든 증거 차곡차곡 꼭 모아두세요

두분이서 어떻게 사세여? 이래가지곤 안되겠는데요
그렇겠죠...저도 좀 맨탈이 힘들어지고있어요

20살 차이 실환가여 나이차이가 이렇게 나는게 이런일을 겪는다는 말이 믿기지가 않네요
제가 많이 좋아하기도 했습니다. 부모님반대가 심해도 열심히 설득해서 혼인신고했는데...결과가 이렇네요

선택 하셨으니 선택에대한책임을 지시거나 또다른 선택을 하셔야겠네요 피곤하실듯해요 저라면 대화안되면 못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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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아이를 원했었습니다...좀처럼 안생겼다가 힘들게 생긴 아인데...이렇네요
음...제가 쌓인게 많아서 틱틱 대기는 합니다만...돈못벌어온다고 구박한적도 없고...집안일 안한다고 이혼하자고 얘기하긴 하더라고요...그리구...쓰레기 제가 무거워서 못버리니까 가져다버리라고 얘기한거랑....그거말고는 모르겠어요
ㅠㅠ 그런걸까요...ㅠㅠ..아이가있어서 저런행동을 배울까봐 많이 걱정됩니다
대화하려다가 승질나면 그냥 들어가던가 물건집어 던져요...

그런 놈 살면 안 돼요.
네 조언 감사합니다
상황봐서 헤어지세요 꽃다운 나이에 사랑을 받아도 부족할판에..
네 감사합니다 😊

남자 나이 많다고 철드는거 아니에요~ 20대남자도 어른스러운 남자있고 60대남자도 철없는 남자 있어요ㅠ 나이차가 나서가 아니라 인성이 틀려먹었네요 그리고 폭력성도 보이구요..ㅠ 강아지 훈련사... 강아지한테는 잘할려나? 걱정이네요 임신했을때도 이정돈데 애기낳으면 더 서운할일 많을듯요..ㅠ
강아지한테 더잘해요..전에 집에서 키우는강아지가 패드가아니라 다른곳에 똥을싸서 혼냈더니 왜 개를 혼내냐고 혼낸다고 아는거 아니라고 하면서..뭐라하더라구요..

헉! 종족이 개과인가보네요~ 절대 님이 개보다 못하다는 생각 말구요! 그냥 남편이 강쥐수준 정도구나~생각하시면 스트레스 받을일 없을꺼에요~^^
아ㅋㅋㅋㅋ감사합니다

와이프가 임신 했는데 이정도라고요??? 짐승도 안그럴건데.. 개 훈련이 직업이라 거시기 한건가요?
모든 훈련사분들이 이렇지는 않겠지만...남편성격인거 같아요
에고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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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없는거 같아요...자기 기분좋을때 잘해줄게~ 이러고 기분안좋으면 ㅅㅂㅅㅂ거리고...한번은 제가 똑같이 욕을해줬는데 나이차이가 몇인데 욕을 하냐고 뭐라 하더라구요
에효...ㅠㅠ

기분 좋은 욕도 할 수 있죠.날마다 해는 것도 아니고
거의 매일 하는거 같아요..지금은 친정엄마집 와 있어서 욕을 하고싶어도 못하는거죠
20살연상 왜만나요? 영감일텐데,,,,능력도 없고 ㅉㅉ
능력보단 사랑해서 결혼했죠...이사람이 돈못벌어도 내가 벌어서 먹여살려야지 하는 생각으로..
그 생각을 왜 저런 남자에게,,,, 욕설이나 하는데요,,, 버리시길
여자는 동정심으로 망한다는게 ㄹㅇ,,,,답답하네요 어휴
네 감사합니다 😊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전혀 빵이네요 두분 모두 불행한 결혼생활을 개선하려는 마음도 없고 모두가 상대방을 탓하니
그런걸까요...

이혼하세요~ 뭐하는거예요 생활비도 안주고 19살이나 어린 신부를 데리고~ 욕하고 때리고~ 장난해요? 빨리헤어지세요
진짜 글만봐도 혈압 오르네요 만난 것도 사장 알바 뭐 그런거 아니겠죠? 엄청 능력있는 것도 아닌거 같고…
능력 1도 없어보임 휴일도 없는 남자 왜 만나는지,,,
직원없고 알바없죠...원래는 제가 같이 훈련소 할려고했는데 임신을 해서 못했죠...
아뇨 그냥 두분이서 어떻게 만났는지 궁금해서요 사장 알바사이였는지 어린애 그루밍하는 경우 많아서요
이혼이 답.....
그런거 같아요..ㅠㅠ 저는 지팔지꼰에 대명사입니다..ㅠㅠ
근데 결국 이혼은 안하실거 같네요 열 그만 내야지
본인이 바쁘고 힘들어서 임신한 아내분 신경쓰면서 챙길 여력이 없는 남성분이신 것 같네요. 애기 낳아도 혼자 키우시느라 고생하시겠어요. 남편이 생활비도 안주는데, 카드빚도 못 갚고 있는 상태에서 아이는 어떻게, 무슨 돈으로 키우실 예정이신가요? 자기 성질 못이겨서 욕하고 물건 집어던지는거 하지말라고는 말해보셨어요? 고치려고 하던가요? 19살이나 어린 사람을 꼬셔놓고 참... 그리고 글쓴이분께서 이해해주면 안되는 것들을 이해해주고 계신 것 같은데, 부모님이 말씀은 안하셔도 너무 속상해하고 계실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속상해하시는 문제는 나이차때문에 발생하는 일 아니에요. 사람 성격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다. 제가 아는 분은 14살어린 아내분이랑 사는데, 공주모시듯이 금이야 옥이야 아끼면서 사십니다.
물건집어던지는건 몇번 얘기했습니다...저보고 성질건들이지말라고 하더라고요...그리고 돈문제는 친정에 도움을 청하려합니다...
그렇다면 글쓴이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니, 남편분과 계속 사실 예정이시라면 남편분과는 최대한 싸우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고위험산모는 정말 모든걸 다 조심해야되요. 조산하면 큰일나니까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안정 챙기면서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양수터지면서 조산을 했던터라 글쓴이님이 걱정이 많이 되네요. 힘내요!!!
감사합니다
제생각엔 진작이혼하심이 맞는데 임신중이시라..무슨말을해야할지..

나이차많이 나네요 저는 여자지만 나이차많은부인이 이쁜아기도 낳고 떠받들지는 못해도 남편분ㅈ저런 행동 이해가 안가네요 몸조리중일텐데 안타깝네요

무슨.남자새끼가..마눌라.병문한도안가고...저..남자망신..다시키넹...마눌라아프면.괜찬야고.물엇보던지...저런인간하고. 사는분이.아까워...
좀 서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