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없이도 행복한부부는많죠ㅎㅎ.. 아이가주는 행복도잇겟지만
아기 낳는게 무서워요! ㅠㅠ 아플거같아요
음...무서울수있죠...그러나 아이낳고보니 그 아픔은 기억이나지않아요ㅎㅎ 그걸잊고 당연히 또 가지고싶구요
아이에 대해 고민이라면, 낳는건 순간이죠. 키우는 걸 고민하셔야죠.
키우는것도 무섭긴 하네욤…
결혼하신지 몇년되셨나요? 저는 17년만에 시험관3번해서 아들낳았습니다 아이없이 행복한 부부는 없죠!
17년 동안은 아이없이 행복하셨던 건가요??
행복하지못했죠!
다둥이아빠입니다. 애없을때보다 있을때가 백배 행복합니다 근데 행복은 일이고 불편함은 99입니다
앗 2:8도 아니고 1:99 ?!?!?
그만큼 잃어야될것도 내려놓아야된ㅅ것도 정말 많다는얘기겟죠ㅎㅎ...감수해야될것들 포기해야하는것들이 정말많단얘기에요

아이 없어도 행복하게 지내는 부부 본적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없어서 가지려고 노력하는 부부도 봤고요. 애초에 가질 마음 없던 부부는 행복한데 가지고 싶은 부부는 그렇지 않더군요. 아이를 가져야만 행복한건 아니겠죠? 가지고 싶은데 못 가지면 불행한거고 가지고 싶지 않은데 가지게 되면 외려 불행해질수 있겠죠. 그러니 행복한 부부라는것이 아이를 가지고 안가지고의 문제는 아닐겁니다

있죠^^근데 나중에 마음한구석이 허하다고 해요..
우린 내가 애기를 못낳아요 (건강땜에) 걍 친구같이 가끔은 아들 딸 같이.. 잘 지냅니다

저는 딩크입니다 우리부부 즐기기에도바빠요

아무 염려 마시고 아이가 생기면 얼른 낳으세요. 출산의 고통은 귀한 자식을 얻는 가장 귀한 사랑입니다. 겁먹지 말고 아기가 생기면 가장 큰 축복이니 받아들이세요. 예수님을 믿으세요. 그분이 최고의 행복을 주시고 귀한 자녀를 주실 겁니다. 아기를 키울 때는 힘들기도 하지만, 부부에게 자식은 끊어지지 않는 행복의 영원한 끈입니다. 엄마는 위대합니다. 님도 부모가, 엄마가 낳아주셨으니 이 땅에 존재하는 거잖아요. ^^ 축복합니다.

애기 키우는게 힘들지 않을까요?

아기없이7년 신혼생활 보냈는데 편하고 행복했고, 아이가 생기니까 신경쓸 일들이 계속 생기고 아이위주로 생활을 해야하지만 딩크때보다 더 따스하게 뭉클하게 행복해요. (9개월차)

처음에 아기가 생겼을때는 세상을 다가진것같이 행복했어요 아이들이 크니까 또 다른 행복이 있어요
아기를 가지기 전과 후의 삶은 참 다른 것 같아요! 다른 차원의 행복이랄까요... 저도 이전에 알지못했던 감정들을 많이 깨닫게되는 것 같아요! 근데 물론 딩크로의 삶도 오래 살아보지않았기에 또 그건 그거대로의 장점이 있지않을까싶긴해요 ㅎㅎ
네 행복해요!!!!

이질문은 70~90대에게 물어보세요ᆢ 60대 욜로족이였던 울막내이모 (진짜 존경스러울정도로 욜로즐김) 사무치게 외로움 많이타지만 주변에 티안내고 즐겁게 사는척 해요 저희엄마가 제일부럽대요 제가 엄마랑 여행자주다님요 지금도 엄마랑 아이들이랑 제주한달살이중
아기 없이 편하게 살고 싶었는데 결국 저도 낳았어요 말로 못할만큼 힘들고 너무 지치고 내것을 포기하는 순간이 많아지지만 아기로 인해 진정한 어른이 되어가고 부모님의 마음을 잘 헤아리게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정이 돈독해지고 화목해집니다 아기를 잘 키우고 싶다는 책임감, 부모에 대한 존경심 이런것들이 생기고 삶을 대한 태도가 달라져요

아이 없으면 고양이 키우면 되죠
고양이 키우고잇어요 ㅎㅎ
네 아이없는 부부 9년차 인데 행복해요! 딩크 확정 아니지만 둘이 행복해서 아이계획이 아직 없어요. 둘이 노는거 너무 즐거워요~
아이때메 싸우는 부부도 많답니다...^^
아이가 이미 있어서 행복하다고 안하면 아이한테 미안한거 같고 나쁜부모 될까봐 아마 아이있으면 뭔가 뭔지 모르지만 뭔가 마음이 막 좋은게 있다는 답변이 달릴거에요. 심리학적으로 아이와의 관계가 좋은데 아이 낳지 마세요 쥭을맛이예요 라고 못씁니다
오호!!!!!!!! 뭔가 답답한 곳을 긁어주는 답변이네요

그런가요? 관점의차이일것 같아요 아이가 주는 행복이 거창하진 않지만 제 인생에서 아이가 주는 행복을 느끼고 가져봤어서 누가 딩크족일때로 돌아가라고 해도 전 절대로 안 돌아갈거예요. 지금 이 행복은 가져봤으니깐 더 소중한걸 알거든요….ㅎ 타인의 시선이나 나쁜부모가 될까봐 라는 생각은 1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이 키울때 힘들땐 힘들다고 말해요. 그러나 아이에 존재가 절 성숙하게 하고 아이가 주는 행복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다는 제 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이 행복을 지키기 위해 저희 부부는 더 열심히 가야하는 이유와 원동력이 생겼어요 이건 저에 경험이고, 제 경험이 무조건 정답은 절대 아니구요, 그냥 지나가는 1인의 경험담 정도로 생각하시고 본인의 삶에서 가치관을 어디에 두고 있는가?에 대해 고민해보시고! 같이 열심히 삶을 살아가면 그것이 정답일 것 같습니다 !! 글쓴이 분의 삶을 응원해요 화이팅!!
제 주위 아이없이 40년된 부부가 있는데요 ㆍ넘 행복하게 잘 잘고 있어요 케바케인건 맞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