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기 맡기고 여행같은데 가서 분위기 잡아보시는건 어떠세요 그리고 출산후라 아직 몸이 힘들어서 그런건 아닐까요
저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아내는 청결하고 예민한 편이라 싫어해서요 그리고 외출할 때는 아이와 함께 가려고합니다.
그럼 호캉스 하러가봐요 애긴 부모님한테 맡기고 하루 그리고 출산 선물안주셨으면 수고했다고 가방같은거 하나주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여자맘 생각보다 별거없어요
잠자리 거부 진짜 힘드시겠네요ㅜㅜ
이러다 지쳐서 포기하게 되나 싶어요
출산후 여자의 심리는 많이 변화됩니다. 일단 몸매의 변화때문에 부부관계에 있어 괜히 위축들고. 또 육아에의해 몸이 지치기도하구요. 맞벌이시라고 하셨는데.. 퇴근하시고 집안일이며 육아를 같은마음으로 서로 열심히 하셨는지..그리고 나의 소중한 아이를 낳아준 자신의 아내에게 오늘하루도 감사하고 소중하다는 표현을하셨는지...달라진 모습도여전히 충분히 섹시하고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워라고 말씀하셨는지요...아내분의 마음을 먼저 살펴보세요^^

이분의 글을 잘읽어보시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멋진분이시넌~
잠자리 거부 그거 이혼 사유 될수 잇다고 들은것 같아요..

아기키우기 힘드셔서 그래할수도 있지여?

한국은 야 ㄷ , 성ㅁㅁ , 유사성행위가 모두 불법인 유일한 나라. 나라가 결혼 못한 사람도 고자화 , 초식남화 시킴. 결혼한 남자도 강제로 고자화 , 초식남화 되는 나라. ㅎㅎㅎ 나라 전체가 조선시대 처럼 남여 칠세 부동석 규범 지키는 나라 ㅎㅎㅎ 서로서로 씨를 말려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나라. ㅋㅋㅋ 성 이라면 치를 떠는 나라 ㅋㅋㅋ. 욕구 , 욕망을 말살 시켜서 스스로 자멸하는 나라. ㅋㅋㅋ 소멸 국가 세계 1위. ㅋㅋ 조선시대 부터 도덕 , 윤리 , 규범만 엄청 강조 했었죠. 욕구 , 욕망 , 취향을 나쁜거로 , 더러운걸로 세뇌 시킨 민족!!!!! ㅋㅋㅋ 다 자업자득 ㅋㅋㅋ 조선처럼 정신승리만 하면서 소멸할 민족 ㅋㅋㅋ 이런 더러운 규범 , 민족성을 바꾸기 위해서는 남성들은 국제결혼 해서 DNA, 민족성을 바꾸어야 합니다.
같은 여자로서 볼땐? 피곤해서 스킨쉽싫어하는 머리형 (머리형,가슴형, 배형)중에 머리형은 자기 몸에 누가 닿는걸 싫어 합니다 네이버 처보심 나와요 또는 출산 후라하니까 신경정신과나 심리과나 상담 받아 볼수잇도록 권해봐요 아니면 남편이 매력이없던지 기타 등등 이유가 잇을겁니다

저랑 똑같네요ㅎ
대화를 충분히 해보세요 성향이 그런건지 내가 너무 애무없이 직진만 해서 그런지 관계 전에 충분히 젖꼭지 부분이 성감대라 살살 만지고 해보세요 글구 저같은 경우 하고나면 몸살이 납니다 왜냐하면 직진만 하는데다 남자는 길고 큰대 여자질은 짧고 작으면 힘대로 하면 더심해요 젖꼭지 애무후 물(액)이 충분히 나오면 서서히 진입해야 여자도 거부감이 없습니다 또한가지는 삽입없이 여자를 홍콩 보내주세요 클레토스 부분을 자극하면 금방 홍콩가고 힘이 빠져서 숙면을 취하게 됩니다 오일을 바르고 맛사지 해주세요 5분이상 문질러야 절정에 다다르죠 이건 자위행위라 남자가 해줘도 되고 여자가 본인몸을 직접 해주면 남자가 필요가 없습니다 남자가 사정하는것과 동일하며 여자 고추라 표현 합니다 남자도 가끔씩 자위행위를 통해 풀어야 여자가 몸살이 나는 것이 줄죠 청결하고 예민한 성격이라 했는데 성격 때문에 거부할수도 있겠어요 대화를 해보세요 관계전 오일을 조금 바르고 하면 좋아요 코로나 바이러스 잡는 코코넛 오일도 괜찮아요 맛사지 용도로 베이비 오일 괜찮아요
자신이 매력적인지도 함 보세요 여자는 마음이 열려야 몸도 열립니다 결혼생활은 서로 배려해야해요 한쪽만 편할수는 없다고생각해요. 다른 한쪽이 곪아돌아올수있어요 (몸이 힘들수도, 마음이 힘들수도 있겠지요.. 얘기해보세요)
진지하게 한번 얘기를 하시는게나을거같습니다 그냥놔두면 골만깊어지고 나중에터지면 큰문제가될수도있어요 얘기해보세요
와우 다양한 댓글 (개 중엔 복붙도 포함)에 다방면으로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어제밤엔 속상한 맘이 컷지만 또 화창한 날을 보니 지나가는 것 같아요. 세밀하고 현실적인 조언에 고개를 끄덕이고 자신을 돌아보라는 말에 웃음 짓게 되었습니다. 다들 힘든 중에도 토닥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분위기를만들고 세롭게이벤트도하고 한번시도해보세요 세로운것을 느낄때여자들은열립니다
잠자리거부란피곤하고힘들때가있어요
한번쯤 아기를 맡기고 부모님이나 .. 다른 곳에 둘만 잠시라도 떠나서 쉬다가 오세요 와이프랑 대화도 좀 해보시고 ... 아기낳아줘서 고맙다는 말이랑 매일 같은 집 이 아닌 다른장소 다른공간에서는 또 피어나거든요....ㅎㅎ
자주칭찬햐주기 자주 안마만해주기 나는 진정널아꺼 ᆢ이런스타일 로 그것만하려드는 사람처럼보이면
위와 같은 노력은 해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거절 당하면 속이 많이 쓰립니다.
맞벌이인데 집안일이며 육아까지 아내분이 다 하는건 아니죠?남편분 얼만큼 가사와 육아에 참여하시나요? 일단 출산으로 몸이 힘든데 퇴근후 집안일과 육아까지 해야한다면 그냥 방전상태인데 스킨쉽까지 하고 싶지 않죠. 일단 아내분의 몸건강부터 살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