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보고 결혼한건가

화나요. 남자가 불쌍해요. 잘 생긴 남자 찾아가요..

너무하네....
이혼하고 잘생기고 훈훈한 남자 찾아봐요 저도 못생겼지만 못생긴건 죄입니다 자식 생각하셔야죠
진짜과관이네 ㅡㅡ
첨부터 이혼하자하면 이상하고 남자도 요즘 관리잘하는데 코털정리기 면도기 남자화장품 향수 입냄새제거제 옷 등등 일단 사주고 같이관리하자하고 그것도안하면 이혼도진지하게 생각해봄이

기가차네 정말 결혼할때 얼굴안보고 눈감고 결혼했나

그래도 외모별로여도 착하고 먼가 경제적여유가 있으니까 결혼한건가? 착한게어디야...못생기고 착하지도않고 외모열등감에 후려치고 가스라이팅하고 집착하고.. 그러지도 않는데

착하믄된거아닌가요

외모는늙으믄다같지않나요ㅎ

그리고남편외모지적하기전에내모습부터보시길
아내들이 남편 관리 안해주나요??? 난 와이프가 콧털 손톱 발톱 흰머리 로션도 다 관리 해주고 옷도 입을거 챙겨주는디
와~~~~부럽네요^^
잉 저도 잘난외모는 아니지만 40대 후반의 나이에 회사가면 그래도 관리 하고 젊은 직원들이 깔끔하다고 해주는데 부부동반 모임가도 다들 아내들이 해주시는듯 한데
저는 50대이지만 안하다가 50대되고부터 해주는사람은없지만 ㅋ 혼자서관리하게되더라구여
혼자라도 관리 하시니 더 멋지세요 그런게 멋 아닙니까

이제는 착한거 돈많은거로 결혼하는 시대는 지났죠. 외모로 결혼하는 시대입니다. 진짜 사랑은 잘생긴 외모에서 옵니다. 여자분들은 안정된 직장 구해서 외모에서 오는 진짜 사랑이 아니면 결혼하지 마세요. 결국 불만족이 불만으로 쌓여서 불행으로 갑니다. 이제는 혼자잘 사는 시대에요. 긴가민가하면 연애만 하세요. 인생 짧은데 희생하고 인내하고 고민만 하다 다보낼겁니까? 그럴바에 혼자살지

돈없거나 못생긴 둘중 하나라도 해당되는 루저남이랑 결혼한 여자들 자기 자신이 가치없는 여자인걸 인증하는거지

내 얘긴가...ㅜ
1. 보통 이런애들이 환승각 보려고 오는 남자 마다하지 않음. 2. 그러면서 현남친한테 끝없는 가스라이팅을 함. (대시하는 남자들이 많다. 나에 대한 정성과 마음이 부족하다는등.) 3. 조금이라도 나은 남자가 나타나면 주저하지 않고 이별통보. 4. 이따위 불평을 싸지르면서 남아있는 이유는 아직 갈아탈 남자가 없어서임. 자신이 혼자라는 사실을 절대 인정할 수 없는 부류이기에 현남친한테 억지로 붙어서 빈대짓 하며 사는것임. 5. 지보다 더한 독한 남자만나서 간,쓸개 다 떼주고서 그걸 사랑이라 믿음ㅋㅋ 뭐 저 상황은 사귀는게 아니라 결혼한 사이라지만 내가 볼땐 어떤 핑계를 다 가져다 붙여서라도 바람날 각임. 이미 저렇게 싸지르는 것도 자기가 바람날 것도 다 남편탓이라 자기정당화하려는 수작임.

ㅋㅋㅋㅋㅋ

보통키에 내눈에 구ㅏ엽게 못생기면 정들어서인지 봐줄만하는데 현타올정도로 못생기면 결혼까지 안가는데 남자가 엄청 부자인가봄.

키크고잘생긴남자는 지 잘난 거알아서 깝쭉대서 내눈에 귀여우면 된거임.
저도 얼굴은 그냥그런데 키가 작은 남자만나니까 현타오더라구요... 원래도 남자로 안보였지만 키도 나만하니까 더 남자로안보임...ㅠㅠ그래도 착하니까 날 많이 좋아해주니까 이런남자없겠다 싶어 만났는데...어쩔수없어요ㅠ 볼때마다 정떨어지더라구요 그냥 안좋아하게됨 ㅠㅠ 서로 상처만남습니다

저두 최근 대시하는 오빠가 직장좋고 외모좋고 성격좋고 집차 다있는데 키가 작아서 이성적마음안들어서 거절하는 중요. 키가 중요하긴해요.
키가 얼마길레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