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는 싸가지가 너무 없네요. 어느 누구랑 대화해도 다툼일어날 말투에요. 신부님이 예민한거 아닙니다 ㅜㅜ

필요한 물건도 저런식인데 나중에 아기용품은요?……안봐도 계속 말다툼할거같아요,, 그리고 왜 남의 물건이죠;; 결혼했으면 우리의 것아닌가
3년은 싸우면서 맞춰가셔야될꺼예요. 싸우다보면 스킬도 늡니다.
부럽기만 하네요.ㅎ 만약에요. 제게 다시 아내가 생긴다면 하고 싶은데로 다 하라고할건데요.ㅎ 아내가 암으로 떠난지가 9년. 그러니까요. 싸우지도 다투지도 마시어요. 보기만 해도 아까운 사람들 아닌가요.ㅎㅎ

결혼 삼십년 다 되가는데도 저희랑 비슷한 패턴으로 대화하시네요 결론: 아. 이렇게 나올테니 말 하지말자 하셔야 되요. 패턴 아시면서 왜 의견을 물어봐요 ???사람 절대 안 바뀌어요.. 내가 저런 패턴이나올까봐 알고 미리 대비하셔야 되요. 전 그래서 안물어봅니다. 그냥 알아서 사세요. 이상 오십먹은 아줌마의 충고였습니다
쿠테타 한번 일으키시고 주권을 가져오세요 진짜 말도 안되는걸로 화를내기 시작하면 나중엔 아기 낳고 매일 싸워요ㅠ 그리고 진짜 신혼때 새거사고 집꾸미지 살면서 그런거 못해요ㅠ 돈아낀다..적금한다.. 남자가 집에 너무 관심을 가져도 여자가 피곤한데.. 침대 사이즈 묻지마시고 나중에 침대 줄자로 재고 그냥 사요! 멀 물어요~~~걱정마요 기선제압! 아자~~~~~ 님은 절대 예민하지 않아요~~
남편분이 들을려고 안하네요 뭘물으면 대답을해줌되는데 꼭 딴소리하시는분이 계시는데 이런분드른 자기가뭘 잘못했는지를모르는거에요 . 요럴경우엔 너혼자살아라 하고 나가서 스트레스풀고 들어가세요 그럼 되요 뭘하든지말든지 물어보면 똑같이딴소리하고 . 한바탕 난리가나야 정리되는 성격입니다

이제 묻지말고 사세요~

어머! 저희부부랑 대화패턴이 너무 비슷해요ㅠ 저희는 부부상담을 받고 검사를 받았는데 기질(타고나는성격)자체가 신랑이랑 완전반대 더라구요ㅠ 서로 기질이 다르다는걸 인지하고는 쫌 개선되어 가는것 같아요

결혼하면더후회어떻게맞춰살려고살다후회하겠네

우선은 남편분께 "여보, 커버는 우리부부용, 손님용 따로 위생적으로 따로 구분했으면 좋겠어서 그러니 필요해서 구매하는것을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라고 설명을 잘 전달해보세요 구매하는 물품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보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남편분이 공감을 잘못하시는 기질이시라면 수치로 가늠이 되게끔 설명해주시면서 현재 상황설명과 함께 후에 일어날 상황을 사전에 설명을 해주셔야 문제를 인지를 하고 수긍을 하실 겁니다.. 그런데 반복적으로 계속 이런 문제들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더 상황이 악화되어 갈등이 깊어지시기전에 부부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TCI, MMPI, SCT 검사를 많이 받으니 참고 하세요 :) *용어설명* (TCI: 나의 기질과 성격 유형 분석 검사) (MMPI: 현재 심리상태와 정서적인 부분을 객관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검사) (SCT: 나의 무의식 혹은 고민에 대한 걸 알아가는 검사)
와 저렇게대화를하는데 어케 참고사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