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잘 추스르길요👏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참고 살다보면 모든게 좋아집니다
즐겁지 않은 결혼 생활을 끝내고 나와 잘 맞는분과의 인생을 사세요 그러면 도덕적 윤리 에서 자유 로워 지십니다 짧은 인생 왜 본인을 버리시나요? 분명 평생 후회 하며 사실겁니다 이혼은 잘못된 선택을 바로잡을수 있는 합법적 유일한 장치 입니다 권리를 포기 하지 마세요

100% 좋아서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또 다른 사람을 만나면 달라질까 좋아질까 비슷하거나 더 나빠질 확률 100%입니다
상대에게 100% 만족하면 그 사람은 죽을때가 된거예요 ㅎㅎ 항상 체워가며 살아야 하는거죠

결혼하면서 이 사람이다 싶었던 마음과 지금 새로 만나 이 사람이다 싶은 마음이 얼마나 다르다고 생각하나요? 사람의 운명은 환경이 아니라 자신의 성격과 마음가짐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어떤 선택을 해도 또다른 문제는 생길 수 밖에 없고 지금 가족을 포기했다면 시간이 지나 힘들게 일궜던 일들을 포기한거에 대한 후회는 또다른 고통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결혼해서 사는 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그럴거에요 지치고 힘들어지면 다른곳에 마음을 두고 싶어지죠 어떤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을 달라질 겁니다 행복할지 불행할지는 아무도 몰라요 시간이 지나 좀 마음이 편해지면 지금 선택을 잘했다 생각하는 날이 올거라 믿어요

나랑 안맞는 사람이랑 사귀는것도 고통인데 결혼이면 얼마나 힘들까요 아직 젊으신듯한데 늦기전에 새로운 시작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좋습니다. 여자는 결혼을 하면 끝 여자로서가 아닌 엄마로서 아내로서 사명이 주어지고 이대로 쭉 가는거여요 흔들림은 결혼전의 일 현제는 내가 잇는곳 여기가 내자리 날 알아달라고 할필요 없어요 내가 날알아주고 내가 상대를 알아주면 됩니다 남편 외 다른 이성이 왜 날 알아주고 평안을 줄까? 나도 그럴수잇어요 내남편 말고 다른 이성에게는 친절해주고 웃어주고 감싸주고 불편하게 안해주고 끝 내남편이 아니니까 굳이 내가 왜 다른 남자를 가르칠 필요가 없으니까 알아달라고 할필요가 없으니까 왜 너랑 내남편이 아니니까 요구보다 배려가 가게되조 잘못된 사랑이란 늪은 아주 서서히 서서히 상대를 죽이조 서서히

그사람 같이 살다 보면.. 현재의 사람과 같아요... 이성적인 떨림??? 오래 안 가요.. 익숙함과 의리.. 그게 결혼생활에 이김 인거 같아요

한번사는 인생인데요 자기를 버리지 마시고요 하고 싶은거 하고 사세요 세월은 빨리 지나 갑니다

살다보면 살아집니다

이미 여자인데 뭘 버려요.. 나 자신에 집중하시고 아이들 성장과 함께 멋진 님으로 함께 성장하세요. 효자분은 시어머님과 함께 아들로 늙으라 하세요!
일찍 세상을 알았다 생각했는데 이 생은 살다보니 아직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그냥 "너 괜찮니" 한 마디 물어봐주길 원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