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으로급을 나누든 재력으로급을 나누든 아이들성적으로 급을 나누든 무슨이유로든 급을 나누는 아줌마들 꽤되더라구요 ㅋ ㅋ 가짢아서그냥 한귀로듣고흘립니다 남편의 직업이머든 재력이 얼만큼되든 내가지금 남편에게 사랑받고 행복하면 그만이니까용❤️
그런사람들 생각외로 많을걸요
엄마들 모임에 나가면 정보 요만큼 얻는 대가로 아이들 성적, 교육 수준, 남편, 시가 비교로 맘 상할 때가 많다더라고요. 그래도 아이가 또래와 못 어울릴까 봐 나간다네요. 그런데 엄마들과 관계를 맺으니 아이들이 싸워서 내 아이가 맞아도 상대 엄마와의 관계 때문에 따지지도 못하고 속앓이할 때가 많다고 해요.

그런 사람 모임에 꼭 하나씩 껴있죠

역하네요

그쵸 그런분들 있으시더라구요

어딜가나 그런인간들 있답니다ㅡ 너무깊이 사귈 필요도 없어요ㅡ 속상한거 이야기 햇다면. 흉으로 돌아다닐겁니다

남편과 자식들 사회적위치도 여자의 노력이 있으니 당연하다고 봅니다.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마치 자기가 조건안보는 착한여자인것처럼 코스프레 하는 여자들이 같은 여자한테 더 도움 안 돼요
제친구는 자기아이 자랑하는데 리액션 없다고 저를 돌려서 까는데 모르는 척 허고 있었어요. 그냥 좀 웃음이 나왔다랄까.. 아이는,다 커봐야 아는거라... 괜히 일찌감치 자랑했다 굴욕당해 한동안 조용히 살더라고요. 서울대 갈 것 처럼 어깨 힘주더니 아주대 갔어요 ㅋ ㅋ ㅋ ㅋㅋㅋㅋ 역시 겸손의 중요성을 배우네요 넘 웃겨서 모르는 척 했네요 변호사도 옛날이나 알아줬지 지금 변호사 신입들 일자리 AI에 뺐긴거 못 보셨어요. 어떤 여성분 ,AI변호사로 소송준비까지 필요한 자료 얼려주고 이래저래 준비해서 승소했어요

이렇게 사회가 급을 나눈건 오래된이야기 구요 강남쪽 어린이들도 친구집 평수가 몇평이냐에 따라 친구가되고 안되고.. 한심한 인간들.. 제친구도 저에게 자랑하더라구요 자기가 50억 벌었다구 빚이 10억이상 있으면서.. 헐 그것도 친구라고 연락하는거 보면 한심하죠
우리조카도 애기엄마들 모이면 어디아파트 몇평 남편직업 이런거 물으니까 어울리기싫다고하더라고요 남편직업상 전업주부로 지내야하고 평수도 한정되있어서 좋은 엄마들도 많을건데요
아내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집에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저는 아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생기는 문제라며 다그치고 그렇게 급을 나누는 사람들이 부족한 사람들이라고 관계하지 말라 일갈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아내의 잘못도 아닐뿐더러 이미 친해진 관계에 개선의 여지가 있는 문제도 아닌 것 같더라구요. 말이 쉬워 관계를 끊는 것이지 모임에 다른 친분도 있을 것이고 학부형 모임이라면 싫어도 마주칠 관계이구요. 그래서 결국 아내에게 이렇게 코칭했습니다. 끄덕끄덕 하면서 얘기를 들을텐데 그쵸~ 하면서 맞장구 치지말고 넌 그런 생각을 하는구나~ 싶은 엺은 웃음으로만 대하라고 그리고 급나누기 하지 않는 좋은 분들에게 더 친밀감 있게 대하라고 했습니다. 결국은 학교 다닐 때도 부자 아빠를 둔 친구가 짱 먹는게 아니라 친구 많은 친구가 짱을 먹게 되는거라고… 제가 남편으로서 그 급 어디에 해당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사람은 거의 변하지 않으며 타인의 말로 성찰하긴 정말 더더욱 어려운 일이니 그나마 후회와 자기성찰의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모임을 안가시면 되요 열등감느끼시면 스트받아요^^
변호사 돈못버는 사람도 많든데
직업 다 필요없음 돈 많은게 최고 돈 많아도 안쓰면 뭐 부러울것도 없지만요~^^

그런분을 안 만나면 끝 만남이 즐겁지 않은 사람은 언제나 멀리 멀리 보내면 문제 끝 많은생각 필요없습니다
요새 여동생들 얘기들어보니 학부형들 모이면 그런다네요 남편이 돈벌어다 주니 자기가 뭐되는줄알고 남편없으면 경력단절 전업주부가 자기혼자 스스로 뭘해먹고 살건지 대책도 없으면서 잘난척 하며 급을 나누는게 한심하네요

안타까운 마음인데 우리가 남의 민족나라에게 해방되서 살아온지 얼마나 오랜시간이 지났고, 다들 가난속에서 조금씩 허리띠매고 겨우 산업화되서 조금 먹고살게되고 아직 선진국도 아닌데 서로 비교하고 곁눈질하고 끼리끼리만 패거리 친구하고, 참 한심합니다 민족성이 원래DNA인지도 몰라요 지금 서울은 부동산가치상승으로 더 고립된 사회로 가는지도 모르겠어요 개뿔 가진건 부동산뿐이면서..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뿌듯해하면서 수줍어한다 수준은 흐믓해하면서 오케이인데 뻣대는 느낌이라면 좀 아니긴 하네요. 변호사 아내분 인거지 아내분 본인이 변호사는 아니잖아요.

병신조장하는 여자들많아요
오히려 자랑하면 "오~ 대단하시네요!" 하면서 추켜세워주고 그건그거고 내할말 다하면 되요 ㅎㅎㅎ 나도 꿀릴거 없그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