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완쾌하실 거예요

희망을 가지세요

힘내세요!!! 신앙을 가져보시길
지인도 남편이 암이어서 얼마전에 치료시작했데요..자기가 할 수 있는거라곤 웃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거래요 많이 힘드시겠어요.감히 힘내시라는 말씀은 못드려도 꼭 두분 이겨내실거라 진심어린 응원드립니다

힘내세요!!
암이라고 다 끝나는건 아니죠. 낫는 사람도 많습니다. 꼭 완쾌되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주님을 의지하시고 기도해보세요
눈물나용
정말 두분은 사랑하시는게 느껴져영
희망은 기적을 낳습니다. 꼭 완쾌하시길 바래요 ^^
완쾌를 빕니다

뭐라 적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 끝까지 ..사랑 한다 그리고 사랑해 주는 수밖에.. 4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하고 싶다는것 가령 ,햇빛을 보며 운동하고싶다하면 운동장에 따라가시고 군것질이 하고 싶다하면 다 사다드리고 안고 싶다하면 뜨겁게 안아드리고 다 동원해서 사랑해주세요~ㅜㅜ

주님 의지하시고 힘내시고 병치유가빨리되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신랑분이랑 같은 맘이기에 서로 말은 못하겠지만~서로를 응원하고 잘되리라는 마음으로 서로의버팀목이 되어주세요.. 잘 되고 잘~이겨낼꺼예요..
힘내세요 🌹 얼마전 췌장암 말기 되신분이 치유되어 tv에 나와서 경험담을 들엇는데요! 식사는 상황버섯쌀과 일반쌀1:1로 일반쌀을 씻어 먼저넣고 상황버섯 쌀은 않씻고 그냥넣어 밥을해서 먹고 상황버섯 달인물을 꾸준히 먹으면서,고무지압판을 구입하여 자주 발로 발바주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수고하세요.
췌장암은 빨리 발견하는게 좋은데 힘네세요..화이팅 입니다...저는 단독으로 사고가 나서 장애를 입었거든요.지금은 휄처타고 다녀요.

힘든시기겠네요 마음편안하게 해드리고 님도 건강관리잘하세요

이양반되게웃기네 프로필글쓴거지우고나올리든가. 할일이그리없나
무슨말이조?
찔래꽃님 익명사연은 까페장이 익명의 사연을 골라서 대신 올려주시는거예요.
아...그런건가요?확실한가요? 그게 맞다면 글에 표기를 해놔야 되지않을까요?
동네주민님아~~알려주면 아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세요~관종같은 뻘소리 작작 하구요~닉넴 옆 왕관표시는 관리자 라서 그렇대요
힘내세요
제가 아는 여자 어르신 75세 소화가 늘 안된다고 하셔서 서울성모병원갔는데 춰장암 말기 손을 쓸수 없다 수술도 불가능하다 수술을 한다해도 95%가만이 없다 저는 그분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햇습니다 그래도 자식들은 후해없게 수술하자로 결정 온종일 수술로 회복되시고 100세 가까이 사시다 돌아가셧어요 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