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주정도떨어져있고 혼자사먹었다가말을바꿔 다른얘길했다는건 한번확인해볼필요는있겠는데요 . 갑자기 저녁을먹을일이생기면 누구랑먹었다고 다들얘기하잖아요

그날 6시부터 자기 전까지 계속 영상통화를 했어서 진짜 회사에서 이른 저녁 먹은건 맞는거 같긴한데 말이 바뀌고 안하던 짓을 하니까 괜히 찝찝한거 같아요
그럼두가지네요 영상통화를해서본인이확인했던거같으니별문제없거나 . 본인이묻는거에 말을바꿔얘기하는건 자꾸 귀찮아져서가아닐까요 . 왜자꾸말을바꾸냐하고 말을바꿔야하는 이유가있느냐하고 짜증내지말고 조용히 대화를하셔보세요

사소한 거짓말을 하고나서 제가 물어보면 항상 님이 말씀해주신 거처럼 다 설명하기가 귀찮아서 얼버무리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이럴때는 저만 솔직한게 저 혼자 바보된느낌? 이에요
자꾸 거짓말을한다는건 부부간의 신뢰의문제입니다 설령그게 아무문제가없는거짓이라해도요(선의의거짓도문제가있을수있어요)신뢰에 더 문제가생기기전ㅇ터놓고얘기하세요 제경험상 정말 남편에게 다른문제가 없다고 피판단하시면 대화만이 답인거같네요

사소한. 거짓말 안하고. 살수있나요. 무슨 종교인도아니고. 저는. 하루에 사소한거짓말. 5번씩은. 합니다

그러게요 몸이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말이 앞뒤가 안맞으면 너무 크게 다가와요
남편이 하는 거짓말이 결혼생활이 유지되기 어려울만큼 심각한게 아니라면 알고도 넘어가 주세요, 그게 남편이 숨쉴수있는 여유를주는거예요 하얀 거짓말도 살다보면 많거든요 가정이 파탄나는건 내가 경인년생인데 이나이 살아보니 부부는 이기심만 버리고 이타심으로 상대를 대하면 행복하게 백년해로 할겁니다.

사소한 거짓말을 냅두면 바늘도둑 소도둑 된다고 더 큰 거짓말을 할까봐 조바심나서 그러는거 같아요 사전에 ㅋㅋ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고 아이들이 바늘도둑이 소도둑 되는거지 아내가 무서워 살살거리고 사는 사람이 꼬투리 잡히기 싫어서 하는 거짓말은 속아주고 잊어주는거예요, 성인하고 결혼한게 아니고 장삼이사와 결혼한걸. 잊지마세요.
결혼생활의 거짓말은 필수입니다!

ㅋㅋㅋㅋ 이건 뭐죠

배우자라도 일거수 일투족 단속할권리는 없어요 내소유물은 아니에요 너무 신경쓰지말고 본인삶에 충실하는게 좋지않을까요 님말들어보니 스트레스받네요

단속하려기 보다는 그냥 최소한 말이 앞뒤 안다르고 투명했으면 좋겠는 바램이네요 ㅜ
거짓말니란? 자신을 지키기위해서 살기 위해서 어러움을 피하기 윗내서 내놓은 방패입니다 자신을 지키기위해 그렇게까지 않하고 살아도 되는더 문제를 만나면 맞서지 않고 풀지 않고 순간을 모면하려는 습과 피하는 습관이 몸에 베서그래요

네 좀 회피형같은 면이 있긴해요 일이 피곤해서 이런 얘기를 구구절절 하기 싫어서 그냥 얼버무린걸수도 있죠 모르겠어요 ㅋㅋㅋ 제가 너무 유니콘을 바라나봐요
또 남편이 또 대놓고 거짓말을 하거든 말해줘요 식탁에서든? 당신 다 이해한다고 이것은 이남자가 세상속에서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스스로 만든 처방법이여요 한편으론 불쌍조 짠하고 이남자가 저런식으로 자신을 지키면서 살아와구나 이해하먼서 하지만 여보 나다알아 당신이 내가 원하는 명쾌한 답은 안주고 포장으로 핵심을 쌋다면 난 그것도 다 이해해 하지만 나한태까지 그럴필요는 없어 난 당신을 사랑하기에 아픔도 같이 하고 싶어! 라고 자꾸 상대를 안심시커요 거짓말하는 그말에 묶이지말고 왜 저렇게 말하는 속내에 들어가서 이남자를 들여다봐요 그럼 겉모슥이 보여요
얼른 집으로 들어가시고요 남편이 그래도 아내는 아내의 자리지키는겁니다

ㅠㅠ 일때문에 나와있는거라서요 이렇게 어르고 달래는 접근법은 익숙하지 않은데 성숙하시네요 ㅠ 저는 왜 맨날 못넘어가고 쥐잡듯이 캐고싶어지는 걸까요 그게 부정적인 행동을 사전에 방어하는거라고 생각했어요
대치동사시나바요??^^ 오래전에 은마 월세살던생각나네요..남편분이좀부럽네요..사랑받고있는거같아서요..

이것도 일종의 사랑인가요? 사랑 그리고 증오 ..?

아직은 민감하게 반응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생각이 많으신 것 같아요

자꾸 지켜보고 있다고 주의를 주게 되는듯요
뒤가 좀 구리다... 앞 뒤가 맞지 않는 남자 말은 100% 뭐다???
그런것같아요

그니까요 !!!
자세한 상담 드릴까요? 쳇 한번주세용

ㅠㅠ 이정도도 충분한듯요
네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너무도 신뢰하고 사랑하면 그러 생각까지 하겠었요 하지만 믿어야 하지요 내가 좋아하는분 있니까요 흰머리파쁘리될때까지 아름답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끼리. 끼리 사는거지요. 비정상 이 정상인듯. 개념도 없고

그런가요. 이제 와서 제가너무 도덕적으로 구는걸까요

정열적이시네요. 아직

그런가요. 에너지를 다른데 써야겠어요
본인께서 조금 소소한 것들까지 묻거나 추궁하거나 하는건 아니신지... 저는 와이프가 사사건건 물고 뜯고 그런 타입이라 더 이상 묻지 않게끔 정리해서 얘기하다보니 가끔 구라를 가미하거나 미화하거나 하거든요 예시)마일리지 모인게 있어서 싸게 샀어

네 좀 추궁하는 타입이긴해요 근데 제가 카르마인가요 한이유가 예전에 거짓말을 마니해서 그런가 남편이 그럴때면 나도 고쳣으면 너도 고쳐야지 라는 심리로 더 짜증내는거 가타요

심각한 거짓말도 아닌데 그냥 그러려니 하시는게 본인한테 좋아요~ 두분이서 거짓말 하지 말자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