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되죠~
ㅜㅜ 나이먹고 후회할까봐요 외동인데 가족들 없으면 슬프자나요..
네 맞아요 분명 외로워질거예요 애기는 낳으면 생각 달라져요 그게 모성애고요

멋지게 늙어야지
흑흑 늙기 싫어 ㅜㅜ

외동이면 결혼 무조건 해야함
안해두대요 ㅎㅎ 요샌 솔로도많음

자랑이 아니요
그 사람들 다 솔로를 원하는 건 아님

어중간한 마음이면 안하는게 좋져 그런데 일단 연애부터 시작해보세요 연애하면서도 그런 마음이 들면 안하는게 답이죠

결혼은 굴레입니다. 헤어날올수없는 인생의 굴레 진짜야~~ 그런데 그런 굴레를 2번해 봤어 6년간 솔로비슷하게 아이와 살아간적도 있고, 그런데 벗어난게 자유만 있는건 아니더라고 ..어느날 그냥 다시 굴레속으로 들어가서 살고 있는 남자의 글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한다는데 결혼하고 후회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 부모님 입장도 생각해보세요 남성이신지 여성이진지 모르겠지만 어르신들은 손주 바랄껄요
여자구요. 아기 이야기는 딱히 없고 결혼은 제가 캥거루라 했으면 좋겠다는 거 같은데 ㅜㅜ 근데 그게 뜻대로 되나요..🥲
결혼생활 8년 이혼한지 10년 넘었어요. 혼자사는것도 나쁘지않아요. 다시돌아간다면 결혼안해요
누구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매너온도 보소
어른들은 당연히 그러시겠지요. 근데 어른들이 손주를 바라신다고 해서 본인이 아이를 위해 헌신할 마음의 준비도 안되어있고 좋아하지도 않는 아이를 낳아서 길러야하나요? 부모님이 손주를 평생 책임져주실 것도 아닌데... 본인 인생인데 본인의 의사와 행복이 가장 중요하지요..

애안낳을건데 왜 결혼하시는지?남자 돈이 목적인거 같은데 정신차려라 요새는 호구없다
그냥 제가 아기를 별로 안 좋아하니깐요..? 사실 나도 애 없으면 결혼 구지 해야하나 싶은데 결혼 자체만 두고보면 나중에 늙어서 정서적으로 힘들어질까봐 결정을 못하고 있는건데…

애를 자기의 정서 도구로 생각하네 ㅎㅎㅎㅎ 희생 , 허신할 생각 없으면 결혼 접으세요!!!!!!
애 안낳아도 연애하듯 결혼생활하는 사람도 있고, 맞벌이하면 되고 희생 , 헌신 드립치면거 본인 불쌍한 인생 어떻게든 구제받으려는거같은데 ㅋㅋ 님 암울한 현실이 바뀌는거 아니니까 정서적 도구니 뭐니 사람생각차이를 맞고 틀리고로 판단하려하지마셈 ㅋㅋ
결혼은 어느 한쪽의 희생과 헌신의 마음가짐이 없이는 지속하기 어려워요 서로 노력하고 정서적으로 공유하면 다할 나이없이 좋겠지만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라 희생하려 하지 않죠 저는 자녀를 낳고 기르고 독립도 시킨 부모로써, 가부장적인 시대에 살았던 엄마로써 경제적인 능력만 있음 혼자 사시라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근대 주변애 미혼이신분등보면 좀 외로워보임…돈많고 즐길수 있으면 혼자살아도 괜찮을거같은데 아니면 평생 혼자 일해서 먹고 살아야대구… 지금이야 젊어서 만날사람많아두 늙으면 다 가정잇어서 만날사람두 없고 소외감 느낄듯 지금이야 3-4살차이나도 30대지만 40대에 소개받을땐 3-4살많으면 상대방50인경우도 있답디다….
해본사람으로서 해서후회하느니 안하고 후회하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경험자들이 하지않아도 된다고하는건 다 그 만한이유가 있는거니 안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이말맞음. 그놈이그놈이다 아니구요 해서후회하는게 낫다가 유일하게 안통하는게 결혼
나이많으면 시집가기 힘들어요 30 전에 해야해요 아이도 젊을때 나야해요 그래야 머리좋고 튼튼해요 엄마 나이많으면 정신박약아 확률 높아요 그럼 지옥문이 열리는거죠 능력있는 남자가 왜 나이많은 여자하고 결혼하겠어요 ?
엄마 나이 많으면 정신박약아가 높다고하셨는데 그 많다는 기준이 몇살인거죠..? 요즘 다들 결혼해도 30은 지나서 하고 30대 중후반 혹은 40대 초반에도 아이를 낳는 실정인데... 그럼 걔네들 대부분이 정신이 박약한가요.... 너무 극단적이네요... 주변에 그런 아이들을 많이 보셨나보네요.. 저는 주변 사람들이 대부분 30대중후반에 애를 낳았는데 전혀 그렇지않던데요..

할거면 빨리하는게 좋지만 필수는 아니랍니다
아기별로안좋아하고, 아기생각없고.. 답은정해졌자나요. 결혼하지마세요. 남자..?미래남편은 아이생각합니다. 남편이 생각안해도 시댁은 2세없으면 이혼시킬꺼에요.괴롭히거나요.
확실히 님이 그런 시부모님 아래에서 며느리 생활하니까 이런 사고방식인것도 이해가 되네요...
예?저 싱글이에요.뭐가 이해가돼요? 저는 님이 저를 그렇게바라보고말하는게 이해가안되거니와 정병의심해보네요. 시댁은 2세 낳기를바라지.2세안낳기를바라지않습니다. 님은 결혼하시고 애낳고살고있는건가요? 시댁에서 2세를 생각안한다면 그부분에서 적어주면되는부분입니다. 남을 알지도않으면서 그렇다말하는건 정병이 맞죠. 2세생각안하는시댁이 있나요?부모들은 100이면 백 ..2세낳나?안낳나..낳아야된다인데.. 부모님들이랑 배우자들은 2세를 갖고싶어해요. 그렇다고요. 아닌분들은 따로 입장댓글쓰시면되세요.
멍멍이님 어떻하면 이런댓글을쓰세요?진짜 심각하네요. 아님 2세생각없이 시댁하고 잘지내는분들이 주변에있는지말해주세요.
실제로 아이생각없는사람하고 결혼해서 남자분이 애갖자고 바뀔줄알았다하다가.. 이혼한 실제사례들도 있어요.
남자 만나면 아이문제가 본인의 의지대로 안됩니다. 노후의 문제는 돈으로 해결되니 혼자 살면서 시간을 누리시길 추천해요.
그런분이 다른글에는 몰래 바람이나 피우라는 댓글을 쓰시는구나..난또..일단 결혼하고 바람피라 할줄알았는데..

결혼 하고자 하면 할 순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사랑하는 사람 닮은 아이가 생겨야 그게 온전한 가정 아닌가요..? 조건 결혼 하실 수 있으실 정도면 어느정도 백그라운드가 받쳐주시나.. 정서고 뭐고 하는 결혼 말고 좋아하는 사람부터 만드세여... 모든 순서가;;
애없으면 행복없는 가정인가요? 왜 다른 부부들이나 가정환경을 본인들 기준에서 재단하고 규정하려고 들지..? ㅋㅋ

그냥저냥 혼자 사세요 이기적인 마음 사랑없는 결혼생활은 답이 없읍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30대 남자인데 저는 심지어 허례허식의 결혼식도 굳이 필요한가 생각하고있어요 ... 그냥 마음 맞는 와이프 만나서 둘이서 혼신신고하고 가족들끼리 작게 행사식으로하고 알콩달콩 의지하면서 살고 싶은 생각인데 이런 비슷한 의견 많은 사람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하면서 혼자살고 있습니다 ㅎㅎ
어릴적 오랫동안 유치원 앞에 살다보니 애들 싫어했는데 결혼하고 내 자식 키워보니 진짜 보고만있어도 좋아요~
저도 그 나이엔 오래살아 뭐하나 했었네요. 근데 자연스레 인연을 만나니 결혼하고 싶고 아이 낳았고 지금 50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건강하게 오래살고 싶어요. 마음을 닫지 말아요.
확실히 아줌마들이 많아서 그런지 구시대적인 발상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많은듯..ㅋㅋ 이런 사람들한테 고민상담이란..본인이랑 방식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가르침을 줘야한다고 생각하는것같은데 ㅋㅋ 원래 그렇다고들 하는데 웃긴건 저런 발상의 시대엔 여자들이 서방한테 찍소리도 못하던 시절 구시대발상을 아직도 하고있으면서 원래 그런거에요 이러네 ㅋㅋㅋㅋㅋ
본인과 다른 생각은 구시대적이라 조롱하는 건 모순 아닌가요? 누군가는 독립적인 관계를 원하고, 누군가는 전통적인 역할 분담을 하고 있는 건데! 겪어본 사람들이 하는 말에는 이유가 있는 건데, 단순히 그 경험을 구시대적이라고 치부하는 건 너무 가볍게 보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