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 맘이 짠하네요!!요즘 세상에는 병원 의료 기술이 엄청 좋아 의사쌤 말씀따라 치료만 잘하면 나을수 있죠! 늘 꾸준히 영양 많은 음식과 운동 휴식 스트레스 덜 받으면 괜찬아져요!!암튼 힘내시고 내가 존재해야 가족이 있다는 맘으로 본인을 젤 먼저 챙기시길 바라고 응원해요!!
아고~무슨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글을 읽으면서 눈물부터 났는데~~~~일단 오래살지못할거란 생각부터 하지마세요~ 하면 안됩니다~ 나부터 챙기고 아들을 위해서 아들을 생각하며 힘을 내셔야합니다~ 남편, 친정엄마는 생각지마시고 최우선이 나!입니다~ 그리고 아들을 위해서 힘을 내셔야해요~ 저도 엄청난일을격고 지금도 힘들게 살고 있지만 글로 다 말할수 없기에 간단하게 올립니다~ 힘내세요~~ 고단백스테미너식을 잘 드셔야 하는건 저보다 더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그렇게 가슴에 한이 맺힐정도면 풀어야 병이안됩니다 남편과 조용히 대화를 나누세요 그때는 모든게 서툴고 잘몰라서 너무 힘들었다 지금에라도 당신에게위로받고싶다 하고말하세요 그래서도 대화가안되면 부부상담소에 신청해보세요
저도 초등때 결핵에 걸린 상태로 선천성심장 수술하고 나서 몇달동안 결핵약을 먹고 완치됐어요.약 30년전인데 님은 고생했네요.

본인만그렇지다른사람들은다잘하니까본인이나걱정하세요
정말 고생하셨네요 저 역시 결핵.목 결핵으로 혹 나서 경찰병원수술했는데 결핵 계속 피곤하고 자고일어나면 식은땀 장난아니고 그렇게 10개월 버티고 살앗는데 정말 맘 아프네요 ㅠ 힘내시고요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바래요
아~구! 고생 많으셨네요. 이젠 건강 챙기는 부분만 남은것 같아요. 잘 드시고 푹 쉬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덜 받도록 관리 잘 하시길 응원 할게요!!
전 지금 너무 건강합니다 가끔 종합검진 받으면 폐 흉 남아있는데 괜찮타고 합니다
아구~아구! 정말 다행이세요!!늘 건강하시고 좋은날만 있으세요~~

글읽는데 눈물나네요 응원합니다

(응원해요) 힘내세요 응원 합니다

힘내세요. 아드님이랑 다 건강하다니. 다행입니다. 건강하세요